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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3호

홍성군의회사무국


2026년 2월 5일 (목) 10시 00분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

  1. 부의된 안건
  2. 1.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계속)
  3.    o 자치행정과
  4.    o 안전관리과
  5.    o 민원지적과
  6.    o 세무과
  7.    o 회계과

(10시 00분 개의)

  
○의장 김덕배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금일 보고·청취는 자치행정과, 안전관리과, 민원지적과, 세무과, 회계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문과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안전국 소관이 되겠습니다.
  행정안전국 내 5개 부서의 보고에 앞서 행정안전국장님의 총괄 보고가 있겠습니다. 
  국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국장 서계원   
  행정안전국장 서계원입니다. 
  먼저 군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덕배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안전국 소관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김덕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들으신 행정안전국 업무에 대하여 각 부서별로 보고·청취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계속) 
   o 자치행정과 
  
○의장 김덕배   
  그러면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부터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유희전입니다. 
  지금부터 자치행정과 소관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는 부서의 역점 과제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지난 2월 2일 자 수시 인사에 따라 자치행정과로 복직한 팀장을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진웅 인사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자치행정과 소관 역점과제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김덕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일하고 싶은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해 신경 써 주심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는데요.
  그중에 한 가지가… 많은 것이 변화가 됐는데 지난번에 제가 군정 질의 때인가 사진 하나 보여 주면서 이곳이 과연 직원들이 쉴 만한 휴게 공간인가라고 문제를 제기한 적 있는데 혹시 기억하실까요?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
이정희 의원   
  예, 기억 안 나실 수도 있어요, 워낙 일이 많으시니까요.
  지난번에 제가 구항면의 직원 휴게실 사진을 찍어서 보여 드린 적 있습니다.
  그것이 정말 직원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부족하거든요.
  그런 부분들 감안하셔서, 지금도 계속 이런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 애쓰시긴 하지만, 좀 더 세밀하게 살펴 주셨으면 좋겠다는 건의 말씀 하나 드리고요.
  한 가지는 또 뭐냐면 홍성사랑장학회 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원인데요.
  이거 선발 기준 마련은 언제 된 거예요?
  선발 기준 마련.
  선발 기준 마련한 연도가 언제쯤이에요?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가장 최초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정희 의원   
  예.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가장 최초는 장학금 시작이 된 게 2025년, 6년 그때 처음에 기준이 마련돼서 해마다 조금씩 기준은 변동이 되고 있습니다. 
이정희 의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뭔지 감이 오실 거 같아요.
  항상 김은미 의원도 마찬가지고 여러 의원님들께서 항상 홍성사랑장학금에 대해서 좀 변화가 필요하지 않겠냐.
  시대가 많이 변했고 지금 모든 초중고생들은 기타 개별적으로 거의 들어가는 비용이, 물론 부모들의 양육비 부담은 있으나 학교 관련해서 들어가는 비용은 거의 없거든요.
  그런 거에 비해서 대학생들 중심으로라든가 장학금을 주는 기준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매번 말씀드렸는데 이 기준이 안 바뀌는 가장 큰 이유가 뭘까요?
  항상 드리는 말씀인데 계속 그대로 똑같이 배정을 하시고 선발 기준을 두시는 거 같은데.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우선은 홍성사랑장학금이 설립된 목적은 우리 지역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이 됐습니다. 
이정희 의원   
  물론, 그렇죠.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물론,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초등학교나 중학교나 각지에서 장학금이라든지 또 보조금이라든지 지원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저희들은 그 아이들이 어렸을 때 홍성군에서 장학금을 받아서 이런 자긍심을 갖고 커 나가는 이런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대학생도 아까 말씀하셨지만 대학생 부분도 조금씩 인원수도 그렇고 꿈드림 장학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계속 발굴해서 확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정희 의원   
  그런데 선발 기준은 계속 바뀌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지 제가 말씀드렸는데?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이 부분은…
이정희 의원   
  변화를 줄 필요가 없다?
  그대로 가도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하셔서 그러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장학금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을 하는 사안입니다.
이정희 의원   
  혹시 제안이나 이런 거는 해 보셨어요, 저희들이 꾸준히 얘기하는 그런 거에 대해서.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말씀을 드리기는 하지만 장학금 취지에 맞게 선정을 하는 게 맞다라는 게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이십니다. 
이정희 의원   
  그분들의 의견이 바뀌지 않으셨다?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그렇습니다.
이정희 의원   
  알겠습니다.
  저희들은 현실에 맞게 좀 장학금 제도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지금 학생들이 거의 등록비 말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공부보다는 아르바이트하는 데 치중하는 친구들도 많거든요, 사실은.
  타 지역 갔을 때 생활비 부담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서 조금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뜻이었는데 심사위원들의 생각이 그러시다면 저는 그냥 제안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한 번 더 재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고요.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알겠습니다.
이정희 의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거 관련해서… 여기는 제가 파악을 아직 못 했는데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장애인 고용 관련해서 어떻게 좀 진전이 있으신지?
  고용 부담금을 저희가 줄이기 위해서 그리고 그것도 있지만 우선 최고의 장애인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거든요.
  그분들한테 혹시 일자리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제가 제안도 한번 드렸었는데 그거 관련해서 어떻게 혹시 어떤 뭔가를 계획하시거나 실행하고 계시는 게 있는지?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안은 장애인 고용 부담금 연계 고용 그 부분을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이 장애인 고용률 3.8%를 맞추지 못하다 보니까 부담금을 매년 작년부터… 올해부터죠.
  올해부터 1억이 넘었는데…
이정희 의원   
  아니죠, 작년부터 1억 2,000이었죠.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예, 그 예산을 좀 절감을 해 보자.
  제도에 있는 제도를 활용해서 그 예산을 절감해서 방금 말씀하신 장애인 복지라든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예산을 재활용하는 게 어떻겠느냐라는 취지로 저는 이해를 했고요.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조건이 세 가지 조건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실행 가능한 사안이기 때문에 가정행복과하고 협업을 해서 저희들이 올해까지는 기반을 다지고 내년도에는 신청을 해서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정희 의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용 부담금뿐만 아니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거든요.
  그분들한테 일자리를 주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분들도 사회에서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데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알겠습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권영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영식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한 가지 건의를 드려 볼게요. 
  107쪽에 보면 홍주문화대상 수여 있어요.
  그동안 홍주문화대상 수여할 때 이 장소라든가 그동안 어디서 했었어요?
  이게 43회 됐죠?
  43회,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올해가 43회째가 될 거 같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동안 대상을 어떤 식으로 수상하신 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이 상을 줬죠?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수상 장소를 말씀하시는…
권영식 의원   
  장소…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3년 전까지는 군민의 날.
권영식 의원   
  예?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군민의 날.
권영식 의원   
  군민의 날?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예, 군민의 날.
권영식 의원   
  그러면 어디, 문화회관에서 했나요?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종합 경기장에서 수여를 했는데 체육대회가 2년에 한 번씩 하다 보니까 1년의 갭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2년 전부터는 저희들이 글로벌바비큐축제 사전 행사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권영식 의원   
  3년 전에는 군민의 날 그때 해서 했는데 2년 전에는 바비큐축제 할 때 겸해서 했다는 얘기… 그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3년 전에는?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군민의 날 때 했고요.
  그리고 군민의 날이 2년에 한 번씩 하니까 한 번은 드릴 수 있는데 한 해는 못 드리기 때문에 아마 다른 방식으로… 
권영식 의원   
  어떤 방식으로 줬나요?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그 부분은 제가 잘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수년 전에는 어떤 식으로 줬어요?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체육대회 하는, 군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할 때.
권영식 의원   
  자, 제가 좀 건의드린다고 아까 먼저 말씀드렸는데 이 상, 홍주문화대상 자체가 굉장히 진짜 퀄리티 있는 상입니다, 홍성군에서는.
  그렇지 않습니까?
  보면 “지역사회 개발과 향토문화 선양” 또 “충·효·예 봉사정신이 투철하여 군민의 귀감이 된 사람”에게 이 상을 주는 건데, 굉장히 귀한 상입니다, 그렇죠?
  제가 아까 건의라고 몇 번 말씀드렸는데 이런 상을 줄 때는요 이렇게 하지 마시고 어떨 때는 바비큐 때 이렇게 곁들여서 주고 어떤 때는 체육대회 때 이렇게 하지 마시고 어떤 행사를 따로 주관하시든, 이를테면 홍주문화대상 무슨 날을 만들든지 해서 이분들을 더 깍듯하게 이왕 상 수여하는 거 좀 격을 갖춰서 줄 필요가 있다.
  저는 그런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다른 행사 때 주는 것도, 물론 군청에서는 나름대로 고민이 있을 겁니다. 
  따로 날 잡기도 그렇고, 비용도 그렇고, 여러 가지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것만은, 홍주문화대상 수여 이날만은 제대로 갖춰 가지고 이 상을 좀 드리자 이런 말씀을 건의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우리 군에서 이런 문제를 적극적으로 좀 더 예우를 갖춰서 줄 필요가 있다.
  제가 건의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홍성군에서 가장 큰 상인 홍주문화대상 수여를 좀 더 품위 있게 격을 높여서 시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다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여러 가지 고민들이 필요해 보입니다. 
  계속 검토하고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고민, 검토하지 마시고요.
  제대로 좀 상을 수여할 데 만들어서 주세요.
  내년부터… 올해부터는 그렇게 하십시오. 
○자치행정과장 유희전   
  예, 하여튼 검토하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아니, 검토를 하면 안 된다니까요?
  그렇게 하시라니까요, 예? 
  이상입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o 안전관리과 
  
○의장 김덕배   
  다음은 안전관리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안녕하십니까?
  안전관리과장 구본미입니다.
  인사드립니다.

(인 사)

  안전관리과 소관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김덕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안전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석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안전관리과장으로 부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감사합니다.
장재석 의원   
  제가 한 가지 칭찬하고 질문드릴게요.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직원 여러분들 있는데 저는 가장 중요한 게 안전관리과라고 생각해요.
  여러 실·과가 많이 있는데 현재는 기후 변화로 인해서 폭우가 집중으로 온다든가 또 폭염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데 25년도에는 많은 피해를 봤어요, 그렇죠?
  우리 과장님, 가셨으니까 적극적으로 피해 대책 미리 계획을 수립했으면 좋겠고 재반복적으로 피해가 나지 않도록 하는데 점검도 필요하다.
  또 점검 후에 실행이 뒤따를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주세요.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명심하겠습니다. 
장재석 의원   
  또 한 가지는 이제 박주성 팀장이 여러 부서를 도시재생과, 건설과 지금 이제 안전관리과로 가 있는데 칭찬하고 싶은 것은 적극적인 행동이에요.
  그리고 신속 그리고 보고 체계가 끝까지 책임을 지고 있다.
  이런 공무원 입장을 바라봤을 때는 상당히 칭찬을 해 주고 싶다.
  특히 우리가 장마 전에 대비하라는 이유는 광천 오거리에 국토관리청에서 발주한 사업이 있어요, 그렇죠?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예.
장재석 의원   
  그게 급경사지예요.
  우리 과장님 아실라나 모르는데 박주성 팀장이 적극적으로, 즉각적으로 현장 확인하고 거기가 급경사지인데 나무 수목을 전부 베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지금 급경사지의 나무를 베어 버리면 이번 장마 폭우로 인해서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군에서 안 되면 책임지고 준비하겠다 이렇게 보고를 받았거든요.
  그리고 국토관리청에 문제점을 보고했다고 제가 설명을 들었는데 이러한 시스템, 그러니까 안전관리과의 직원부터 해서 팀장, 과장이 시스템에 의해서 준비가 된다면 우리 홍성군의 여러 가지 피해를 좀 예방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여튼 우리 과장님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됐지만 미리미리 제가 말씀드린 거 참고하셔서 좀 준비가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알겠습니다. 
장재석 의원   
  그리고 광천 119센터, 160페이지. 
  석면 제거 및 리모델링하고 구항 의용소방대 청사 리모델링 있잖아요.
  전 팀장님하고 과장님이 이게 도비 확보하느라 고생한 건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예산을 어렵게 지금 실렸는데 이왕 이제 6월까지 준공한다고 했잖아요.
  놓치지 말고 설계 같은 거 빨리해서 전반기면 전반기 딱딱 진행을 시켜 줘야 후반기 센터에서 활용하고 이용하는데 이상이 없지 않으냐.
  자꾸 늦춰지고 입찰하는데 시간 걸리고 어떻게 보면 전반기에 준공을 해야 되는데 후반기까지 끌고 가고 이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이런 거를 좀 참고하시고 하여튼 즉각적으로 좀 실행이 됐으면 좋겠다, 마무리도 잘되고.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가지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장재석 의원   
  또 한 가지는 혹시 지금 배수펌프장 광천읍 옹암리에 상옹이라고 위 마을에는 배수펌프장이 설치가 됐어요.
  그런데 밑의 마을, 그러니까 물이 차오르면 피해를 볼 때 밑에부터 차오르거든요.
  그런데 위가 먼저 배수펌프장이 설치가 됐거든요.
  밑에 마을 지금 제가 건의하고 용역한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죠?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밑에 마을… 상옹 말씀하시는?
  그거는 제가 아직 보고를… 
장재석 의원   
  그러면 의장님, 팀장님한테 이것 좀 설명 한번 듣겠습니다. 
○의장 김덕배   
  팀장님께서는 직책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방재팀장 박주성   
  재난방재팀장 박주성입니다.
  지금 타당성 조사 용역을 거의 마쳤고요.
  재해위험지구로 지정해서 국비 신청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장재석 의원   
  잘 알았습니다. 
  하여튼 제가 말씀드린 것은 우선순위가 좀 바뀌었어요.
  밑에부터 배수펌프장이 설치되어야 하는데 위에 부분에서 설치됐기 때문에 반드시 밑에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가 이거를 건의했는데 지금 잘 진행되고 준비하고 있다니까 하여튼 그렇게 답변 잘 알고…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아, 그거 말씀하시는구나.
  하옹 재해위험지구 정비 관련해서 그 부분 같이할 건데요.
  얼마 전에 저희가 도청을 방문했습니다, 1월 27일 날.
  자연재해… 그 과장 만나서 저희가 이 사업을 올리겠다.
  적극 앞 순위로 해서, 도에서 행안부로 앞 순위로 해서 올라가서 이 사업이 채택될 수 있게 좀 도와 달라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까는 제가 그 사업인지…
장재석 의원   
  아, 노력했습니까?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예, 그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해 가지고… 하여튼 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재석 의원   
  적극적으로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알겠습니다. 
장재석 의원   
  분발하십시오.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알겠습니다.
장재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미 의원   
  저는 우리 과장님께 한 가지 제언의 말씀 한번 드려 보고 싶어서 마이크를 잡았고요.
  145페이지에 보면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이 있거든요.
  사실상 이게 다른 것보다도 급경사지 여름철에 집중호우나 이상 기후로 인해서 이제 이런 여러 가지를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죠?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예, 급경사지 포함해서 저희가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은미 의원   
  예, 그런데 제가 이번 자료를 한번 보니까 전국 최초로 도로명 주소 기반을 해서 번호판을 도입한 사항이 있어요.
  그러니까 흔히 말하는 사고 지점을 신속하게 전달해서 골든타임을 확보한다라는 부분이거든요.
  우리가 보면 사실상 급경사지도 토지 지번을 가지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도로명으로 시작점하고 끝부분을 개선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이게 전국 최초이기도 하고 국내에서도 상을 받은 사항이거든요.
  이게 충북에서도… (자료 답변석 보여주며) 제가 이거 너무 괜찮아서 과장님 이번에 안전관리과 다시 가셨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한번 드려 보고 싶어서 이렇게 급경사지 시작점하고 끝점이 있죠?
  이거를 개선해서 우리 다음 부서가 민원지적과인데 민원지적과랑 같이 상의를 하셔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민원지적과에서도 번호표 관련해서 우리가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한번 개선해 보실 의향은 어떠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고 이 부분에 있어서 기반 개선에서도 훨씬 효과적인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검토해 보시고 사고 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해결책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자료는 그대로 드릴 테니까 우리 과장님 한번 검토 좀 부탁드려 볼게요.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알겠습니다. 
김은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o 민원지적과 
  
○의장 김덕배   
  다음은 민원지적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지적과장 박종연   
  안녕하십니까? 
  민원지적과장 박종연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민원지적과로 발령받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민원행정팀 조명보 팀장입니다.

(인 사)

  민원지적과 소관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김덕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민원지적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영식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171쪽에 민원후견인제도 운영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오신 지가 얼마나 되셨죠?
○민원지적과장 박종연   
  지금 6개월 됐습니다.
권영식 의원   
  6개월 되셨죠?
  제가 바깥에서 얘기 좀 많이 들어요.
  제가 왜 이런 말씀 드리냐면 우리 과장님 오신 뒤로부터 굉장히 분위기가 바뀐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민원 후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한 달에 한 몇 건 정도나 됩니까, 이거 이용하시는 분들이.
○민원지적과장 박종연   
  이 민원인 후견인 제도는 복합 민원이라든지 아니면 기간이 오래된 거 또는 진정이나 집단 민원 그런 거에 한해서 전문성 있는 담당 팀장들이 그 일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인데 이렇게 집단적이라든지 복잡한 건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한 달에 한두 건 정도.
권영식 의원   
  한두 건 정도?
○민원지적과장 박종연   
  예, 그렇지만 저희들은 전문적인 팀장들이 하는 이유는 민원인을 그 자리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알고 있는 절차라든지 여러 가지 법, 제도를 안내해서 민원인이 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그다음에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같은 부서 내 협의를 할 수 있고 그런 제도입니다. 
권영식 의원   
  제가 바깥에서 한 분한테 얘기 들었는데요.
  민원 후견인 제도를 이용한 분인 거 같아요.
  칭찬을 굉장히 많이 하시더라고요.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것은 사실 팀장님들이 민원 때문에 업무가 조금 복합적으로 많을 수 있어요, 다른 본 업무도 잔뜩 있는데.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서 이 업무를 더 이렇게 도움이라고 그럴까요?
  그런 분들이 혹시 또 필요하시면 예산을 더 요구를 하세요.
  요구하셔서 우리 민원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그리고 우리 또 민원지적과 같은 경우에는 홍성군의 얼굴입니다.
  민원인의 얼굴이에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홍성군의, 우리 군민들의 민원에 대한 긍정도가 굉장히 판가름 나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어려움이 있으면 의회나 집행부나 고민하셔서 또 도움이 필요하시면 요구하십시오.
  굉장히 이 제도를 확충할 필요가 있고, 예산 같은 경우에도 이런 제도를 한 지가 꽤 된 거로 알고 있어요.
  상당히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홍성군도 이런 분위기를 좀 이어서 더 충원할 수 있으면, 예를 들어서 퇴직한 공직자분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을 우리가 더 충원을 해서 이런 제도를 활용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어쨌거나 우리 과장님 또 민원지적과 공직자 여러분, 고생 많이 했다는 말, 칭찬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고생하셨어요.
○민원지적과장 박종연   
  감사합니다. 
권영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재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재석 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장재석 의원이에요.
  한 가지만 질문 겸 제안을 다시 드릴게요. 
  제가 8대든, 9대든 의원 활동하면서 드론에 좀 많이 얘기를 하고 관심을 가졌었어요.
  공모도 좀 제안도 하고 또 다른 지자체보다 먼저 좀 공모해서 센터 같은 것 좀 유치하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는데 뭐, 공무원들이 안 했다는 건 아니지만 하여튼 지금까지 행정 쪽으로는 드론 활용을 많이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지적도 여러 가지 활용은 지금 행정으로써는 다른 지자체와 비교할 수 있도록 또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우리가 특히 중요한 것은 홍성군에 드론고등학교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제일 먼저 앞서가고 드론에 관심 가져 주고 또 드론에 대한 예산 정책이 반영돼야 되는데 지금 이렇게 보니까 179페이지에 보면 총예산이 6,000만 원 세워졌네, 교육시키고 하는 거.
  드론축구대회도 1회 때 참석을 했었죠?
○민원지적과장 박종연   
  예.
장재석 의원   
  이렇게 해 가지고는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제가 한 예로 이게 이제 농업도 필요한 거 아니에요.
  농업도 스마트 농업 또 드론의 데이터화 이게 왜 제가 한번 말씀드리면 제가 작년도에 중국을 갔다 왔잖아요, 학생들하고.
  그러면 우리가 대련에서 예를 들어서 흑룡강성까지 갈 때 버스를 타고 가는데 가도 가도 옥수수밭이에요.
  정말 그 광활한… 그래서 옥수수 생산 50~60%가 전 세계에 유통하는 게 중국이더라고요, 그리고 북한 식량 차원에서 지원하고.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게 하나 있었어요.
  우리가 스마트 또 무슨 시스템이 가장 앞서가는 대한민국이거든요.
  중국보다 앞서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래서 제가 질문드린 거야. 
  도대체 저 농법을, 저 어마어마한 규모를 사람이 안 보이는데 어떻게 재배해 가지고 움직이는 거냐.
  답이 뭐냐면은 이 트랙터가 밭을 갈 때는 전체적으로 움직여요, 트랙터가.
  그런데 그 후는 씨를 뿌린다든가 농약을 한다든가 다 드론으로 하는 거예요.
  사람이 일을 않는 거예요.
  다 데이터화시켜 가지고 그 큰 농장을 운영이 되고, 생산이 되고 세계에 수출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이것도 좀 말씀하는 게 마지막인데 우리 지적과 과장님께서 이 드론에 대해서 한번 계획을 어떻게 수립하고 앞으로 어떻게 한번 우리 홍성군 발전하는데 농업이든 산림이든 행정이든 체계적으로 하고 무슨 대회든 뭐든 준비를 어떻게 하겠습니다 하는 준비가 됐으면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민원지적과장 박종연   
  의원님께서 매번 말씀하시는 드론 산업 우리 군에 대한 활성화는 우선 드론 산업 활성화라는 게 단기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그다음에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밟아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선은 저희가 그래서 올해는 드론특별비행자유화구역을 공모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 선정이 되면 드론에 관한 각종 규제라든지 그다음에 행정 절차가 간소화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신규 드론을 개발해서 시험 비행을 한다든지 할 때에는 여러 가지 행정 절차가 복잡하고 한데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 지정되면 5개월 이상 기간이 단축됩니다.
  그래서 드론 실증을 하기 위해서 하는 실험이라든지 그런 절차들을 우리가 감면할 수 있도록 드론 올해는 드론비행자유화구역을 신청해서 적극적으로 우리가 지역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드론이… 저희가 홍성군의 특성에 맞는 예를 들면 해안 순찰이라든지 아니면 축산 방역 그리고 또 내포신도시에 대한 택배 물류 이런 거에 대해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 지정되면 자유롭게 그 사람들이 실험을 할 수 있고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마련됩니다.
  그래서 우선 기본적으로는 기본 인프라가 구축이 돼야 다른 기업도 찾아올 수 있고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드론자유화구역을 설정을 해 줘야 기업들이 우리 홍성군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제 우선 특별자유화구역에 대해서 신경을 쓸 예정이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가 작년에 이어서 드론축구대회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제 드론축구대회를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되는 이유는 전통 있는 대회가 되어야만 사람들이 관심을 갖거든요.
  그래서 1회, 2회 일회성에 관해서는 소용이 없고 저는 광천 하면 드론항공고가 있고 드론항공고 축제 하면 드론축구대회가 있다라고 전국에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그런 대회를 만들고 싶은데 그것을 계속 저는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10년이든 20년이든 이어 가서 전통 있는 대회를 만들어서 드론축구 하면 광천드론고 이렇게 연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고 그다음에 드론스쿨 운영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드론스쿨 운영은 군민들이 누구나 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육을 시켜서 드론 활성화라든지 드론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고 이것 또한 저는 예산을 편성해서 계속 이어 나갈 생각입니다. 
  그렇게 해서 드론 산업이라는 게 공공 분야에서도 저희는 활용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드론 산업 활성화라는 것은 단지 기업만 유치하는 것이 아니고 기업 유치하기 위한 교육 또는 실증 그다음에 산업 이렇게 연결이 돼서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작용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단기간에 저희가 그런 모든 거는 할 수 없고 우리 군이 할 수 있는 단계적인 방안을 차근차근 찾아서 하고 그다음에 저희는 광천드론고등학교라는 교육기관과 연계해서 차별화된 모델을 제시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저희가 연구도 하고 생각도 하고 고민은 하고 있는데 그게 좀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홍성군이 드론에 대한 사업을 하기가 좀 의원님께도 몇 번 말씀드렸지만 여건이 좀 안 좋습니다, 다른 시군에 비해서.
  그렇지만 아까 얘기한 기본적인 단계부터 차근차근 계속 시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장재석 의원   
  제가 좀 고맙게 생각하는 거는 하도 드론 질문하니까 준비를 잘해 오셨네요.
  하여튼 과장님, 이제 6개월 되셨는데 지금 이렇게 보고하신 대로 좀 체계적으로 밟고 앞으로 확장성 있고 또 홍성군에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단계별로 지금 준비한다고 하시니까 하여튼 과장님 다른 부서로 바뀌더라도 그러한 사업이 인수인계가 반드시 이루어져 가지고 드론축구대회를 일회성이 아닌 10회, 20회 말씀하시는데 팀장, 과장이 바뀌어 버리면 관심이 없어질 수도 있어요.
  그런 인수인계라는 게 반드시 필요한 거 아니에요, 그렇죠?
  지속성도 필요한 거고,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다 들었잖아요.
  그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제가 꼭 당부드리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 박종연   
  알겠습니다. 
장재석 의원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지적과장 박종연   
  알겠습니다. 
장재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4분 정회)

(11시 09분 속개)

  
○의장 김덕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o 세무과 
  
○의장 김덕배   
  다음은 세무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김명호   
  세무과장 김명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인사 발령으로 새로 온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순 지방소득세팀장입니다.

(인 사)

  세무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김덕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세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문병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   
  책자에 없는 민원 사항이어서 간단하게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땅이 있는데 지적도를 보다 보니까 도로에 많은 땅들이 편입되어 있어요.
  그러면 세금을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금을 전액 다 내야 됩니까?
○세무과장 김명호   
  현황상 도로는 비과세 처리되고 있습니다.
문병오 의원   
  도로만, 편입돼 있는 것만 비과세 처리됩니까?
○세무과장 김명호   
  예.
문병오 의원   
  그러면 지금 우리 홍성군내에 자체 조사를 하셔서 땅이 도로로 편입되어 있는 곳들이 어느 정도 있는지 확인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주민들이 그것도 모르고 일괄적으로 세를 내고 있는데 이제는 시대가 변하다 보니까 젊은 층들이 지적도를 직접 보잖아요, 핸드폰으로.
  보다 보니까 “내 땅이, 꽤 많은 부모님 땅이 도로로 편입돼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꾸준히 세금만 내 왔네?”라고 하는 민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거든요.
  이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신고 들어온 사람 한해서 감면이 아니라 일제 조사 한번 하셔서 어느 부분까지는 감면을 할 수 있는지 보시고 민원을 일괄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어서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는데요.
  가능할까요, 그렇게?
○세무과장 김명호   
  비과세 대상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실태 조사를 해서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문병오 의원   
  그러면 실태 조사 한번 전문적으로 하셔서 내 땅을 사용 못 하고 도로로 나간 것도 어떻게 보면 재산 권리 행사를 못 하는 입장인데 그 부분까지 세금으로 내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보든 불합리한 거거든요.
  그런 부분은 일제 조사하셔서 해결해 주는 것이 과장님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세금을 걷는 것도 중요하지만 억울한 부분을 해소해 주는 것도 과장님께서 해야 될 일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하시고 일제 조사 한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무과장 김명호   
  알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일단 계획 잡히시면 어떻게 하실지 거기에 대해서 따로 의회에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무과장 김명호   
  예.
문병오 의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o 회계과 
  
○의장 김덕배   
  다음은 회계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김재식   
  회계과장 김재식입니다.
  회계과 소관 2026년도 역점과제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김덕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의원   
  간단하게 한번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210쪽에 계약분야 전문가 컨설팅이 있어요.
  혹시 신규 공무원들은 언제, 언제 임용이에요?
○회계과장 김재식   
  지금 상반기, 하반기 해서 두 차례 정도 하는데요.
  별도 날짜를 잡아 가지고 강사 초빙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의원   
  아니, 아니요.
  신규 공무원 임용.
○회계과장 김재식   
  아, 임용이요?
  신규 공무원은 정기적으로는 정확히는 제가 모르겠지만 수시로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의원   
  상반기, 하반기 교육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보면… 제가 왜 그렇게 여쭤보냐면 8월에 예산·회계 매뉴얼 책자 배부가 돼 있어요.
  저희는 신규 공무원 임용이, 저는 개인적으로는, 연초에 임용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연초부터 인사 발령이 나고 하잖아요, 업무적으로.
  그래서…
○회계과장 김재식   
  신규 공무원들 할 때 저희들이 어느 정도 인원을 확보하고 나서 충원될 시기가 되면… 금년도에도 벌써 신규 공무원이 몇 명 들어왔지만 사실은 주로 6, 7월 정도에 발령을 많이 받습니다. 
이정희 의원   
  6, 7월 정도에?
  그래서 8월에 책자 배부를 하는데 궁금한 거는 여기 예산·회계 매뉴얼 책자예요.
  재무·회계 매뉴얼 책자하고 뭐가 달라요, 혹시?
○회계과장 김재식   
  재무·회계보다는 예산 계통이나 회계 계통으로 실무적인 면이 많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재무는 세금 계통이나 그쪽 계통이 많이 있고요.
이정희 의원   
  책이 다른 거예요?
○회계과장 김재식   
  예.
이정희 의원   
  예산·회계하고 재무·회계하고 책이 다르다?
○회계과장 김재식   
  약간은 좀.
이정희 의원   
  약간 다른 거예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궁금해서 질문드렸고요.
  예산·회계 매뉴얼 책자는 현재 갖고 있으신 거예요, 아니면 만들어서 배부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회계과장 김재식   
  수시로 변동 사항이 많이 있어 가지고요 해마다…
이정희 의원   
  기존에 있는 거는 있어요?
○회계과장 김재식   
  예.
이정희 의원   
  그러면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김재식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의원   
  예산·회계 매뉴얼 책자 한 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김재식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권영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영식 의원   
  과장님, 204쪽에요.
  신청사 궁금한 게 있어서요.
  지금 계획대로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죠?
○회계과장 김재식   
  예.
권영식 의원   
  하시면서 문제되거나 추가될 사항 같은 거 있어요, 혹시?
○회계과장 김재식   
  아니요, 특별하게 현재는 저희들이 공사 업체나 이런 분들이 저희들이 예를 들면 무슨 사항이 발생되고 했을 때 방향성이라든지 이런 거를 저희들하고 계속 수시로 업체하고 같이 상의하면서 저희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래요?
○회계과장 김재식   
  예.
권영식 의원   
  지금 우리 관내에 업종 가지고 계신 분들, 우리 신청사에 관련된 업체 있지 않습니까?
  식당도 마찬가지고, 건설 조그만 거라도.
  지금 잘 소통되는 거죠?
○회계과장 김재식   
  지금 저희도 그렇지 않아도 얼마 전에도 장비 업체들이 저희들한테 찾아와서 같이 대화도 했고요.
  그런 면이나 이런 게 있으면 저희들이 수시로 현장 소장하고 진행해서 앞으로도 계속 가급적이면 홍성군에 있는 렌탈 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권고하고 있습니다.
권영식 의원   
  같은 업종의 업체가 몇 개의 업종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장비라고 그러면 장비가 한 업체만 있는 게 아니고 여러 군데 업체가 있을 거예요.
  그 업체들이 다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관심을 크게 가져 주시고…
○회계과장 김재식   
  예, 알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소외감이 없도록, 우리 지역 업체에 일할 수 있도록 관심을 더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김재식   
  예, 알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리고 저도 바깥에서 듣는데 우리 관급 자재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관급 자재를 우리 회계과장님께서 관심 많이 가져 주셔야 돼요.
  관급 자재도 중요하지만 사급도 쓸 수 있으면 사급도 써 주고 해서 어쨌거나 지역 업체가 하나부터 열까지 골고루 혜택받을 수 있도록 큰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거 건축하는 거 말고도 예를 들어서 부수적으로 청사에 들어가는 물품이라든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것이 말이 안 나올 수 있도록, 골고루 혜택 갈 수 있도록 큰 관심 부탁합니다.
○회계과장 김재식   
  예, 알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전화가 저한테 굉장히 많이 와요, 이런저런.
  어쨌거나 같은 업종이라도 나누어서 일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세요.
○회계과장 김재식   
  예, 알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덕배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방금 전에 권영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사항, 관급 자재 계약 현황 공유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우리 홍성에서 나오는 자재를 계약할 때 당시 그 자재를 넣어야 되는데 그거를 빼놓고 하는 부서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우리 홍성에서 자재가 생산됨에도 불구하고 타지 업체 거를 설계할 때 반영하는 그런 부분이 많은데 설계하기 전에 홍성에서 어떤 자재가 나오는지를 우리 회계 부서에서 각 부서에서 파악을 해서 홍성 자재가 조달 등록에 자재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설계할 때 당시에 함께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 계약 부서하고 잘 공유할 때 그런 거를 촘촘히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회계과장 김재식   
  그 사항은 저희들이 다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가적으로 한 번 더 공문 시행해서 각 부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의장 김덕배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이정희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예산·회계 매뉴얼 책자 한 부를 제출해 주시기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3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4차 본회의는 2월 6일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8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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