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18회 홍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2호
홍성군의회사무국
2026년 2월 4일 (수) 10시 00분
- 의사일정
- 1.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
(10시 00분 개의)
○의장 김덕배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부터 2월 11일까지 6일 동안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진행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청, 직속 기관, 사업소 순에 따라 부서별 보고·청취를 하신 후 궁금한 사항이나 질의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답변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질의·답변은 홍성군의회 회의 규칙 제40조제1항에 따라 의원의 발언 시간은 20분을 초과할 수 없으며 질의·보충 발언은 10분을 초과할 수 없으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보고·청취는 기획감사담당관, 혁신전략담당관, 홍보전산담당관, 인구전략담당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2026년 1월 1일 자로 새로 취임하신 박성철 부군수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인사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부터 2월 11일까지 6일 동안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진행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청, 직속 기관, 사업소 순에 따라 부서별 보고·청취를 하신 후 궁금한 사항이나 질의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답변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질의·답변은 홍성군의회 회의 규칙 제40조제1항에 따라 의원의 발언 시간은 20분을 초과할 수 없으며 질의·보충 발언은 10분을 초과할 수 없으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보고·청취는 기획감사담당관, 혁신전략담당관, 홍보전산담당관, 인구전략담당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2026년 1월 1일 자로 새로 취임하신 박성철 부군수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인사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부군수 박성철
존경하는 김덕배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렇게 부군수로 부임 후 처음으로 의회에 참석하여 의원님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평소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신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부군수로서 무엇보다 의회와의 협치를 군정 운영의 기본으로 삼고자 합니다.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긴밀히 소통할 때 보다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현장 행정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탁상에서의 계획이 아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지역 현안과 현장의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또한 모든 행정은 궁극적으로 성과 창출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는 각 부서의 업무가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관리하고 그 결과를 군민과 의회 앞에 성실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의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리며 집행부는 항상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홍성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김덕배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업무 보고가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김덕배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렇게 부군수로 부임 후 처음으로 의회에 참석하여 의원님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평소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신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부군수로서 무엇보다 의회와의 협치를 군정 운영의 기본으로 삼고자 합니다.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긴밀히 소통할 때 보다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현장 행정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탁상에서의 계획이 아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지역 현안과 현장의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또한 모든 행정은 궁극적으로 성과 창출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는 각 부서의 업무가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관리하고 그 결과를 군민과 의회 앞에 성실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의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리며 집행부는 항상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홍성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김덕배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업무 보고가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입니다.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금번 1월 1일 자 인사 발령으로 보직이 바뀐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법무규제개혁팀 이경아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입니다.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금번 1월 1일 자 인사 발령으로 보직이 바뀐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법무규제개혁팀 이경아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인 사)
먼저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김덕배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영식 의원
우리 박성철 부군수님 오신 것을 환영하고 홍성군에 큰 변화를 만들 것 같습니다.
기대되고요.
제가 질문에 앞서서 우리 부군수님한테 한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워낙 긴박하고 시급한 사항이라서 말씀 좀 여쭙겠습니다.
어제도 제가 5분발언을 통해서 특별시에 관한 문제점이라든가 조금 걱정하는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갑자기 이루어진 일이기 때문에 아마도 부군수님께서도 전부 다 100% 숙지하시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보도가 됐는데요.
우리 충남·대전 통합에 대한 특별시가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통합에 대해서 군의원으로서 할 부분이 있고 또 걱정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할 일이 있고 하지 못할 일이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홍성군은… 특히, 충남·대전 통합시하고요 비교할 수 있는 부분은 광주·전남일 겁니다.
광주·전남하고 대전·충남 이 통합시에 대해서 부군수님 내용을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상당히 상이한, 차이 나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한두 건이 아니고요.
제가 몇 가지만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광주·전남보다 우리 충남·대전 특별법안을 보면요.
특별 지방 행정 기관 특별시 이관하는 거에 대해서 국민의힘의 특별법안에 보면 의무 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민주당에는 재량 사업으로 되어 있고 광주·전남은 의무 사항으로 되어 있고요.
세 가지만 시간이 없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뭐냐면 특별시 경찰청에 대한 특별시장 임명 동의안도 마찬가로 국민의힘에는 규정이 되어 있는데요 민주당 법안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 광주·전남에는 포함되어 있어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보장제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설 협의하는 거에 대해서 우리 국민의힘 법안에는 생략 가능이라고 되어 있고요 민주당에서는 간소화 요청을 했고 또 광주·전남 법안에 보면 생략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요.
이 법안에 대해서 한두 가지도 아니고요.
어쨌거나 통합하는 것은 우리 권한 밖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홍성군의 내포, 충남 본청이 있는데 통합하게 되면 본청을 어디에다가 둘 것인가에 대한 여직까지 코멘트가 없습니다.
활용을 해야 된다라고 되어 있고 국민의힘 법안도 마찬가지고 민주당 법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것은 우리가 차치하더라도 우리 내포에 특별시 본청이 올 수 있도록 우리 홍성군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
제가도 발언을 했지만 홍성군에서도 너무 당사자 군으로써 역할이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부군수님께서 오셨으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홍성군에서 크게 낼 필요가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잠깐 1분 정도 답변 듣겠습니다.
우리 박성철 부군수님 오신 것을 환영하고 홍성군에 큰 변화를 만들 것 같습니다.
기대되고요.
제가 질문에 앞서서 우리 부군수님한테 한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워낙 긴박하고 시급한 사항이라서 말씀 좀 여쭙겠습니다.
어제도 제가 5분발언을 통해서 특별시에 관한 문제점이라든가 조금 걱정하는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갑자기 이루어진 일이기 때문에 아마도 부군수님께서도 전부 다 100% 숙지하시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보도가 됐는데요.
우리 충남·대전 통합에 대한 특별시가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통합에 대해서 군의원으로서 할 부분이 있고 또 걱정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할 일이 있고 하지 못할 일이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홍성군은… 특히, 충남·대전 통합시하고요 비교할 수 있는 부분은 광주·전남일 겁니다.
광주·전남하고 대전·충남 이 통합시에 대해서 부군수님 내용을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상당히 상이한, 차이 나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한두 건이 아니고요.
제가 몇 가지만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광주·전남보다 우리 충남·대전 특별법안을 보면요.
특별 지방 행정 기관 특별시 이관하는 거에 대해서 국민의힘의 특별법안에 보면 의무 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민주당에는 재량 사업으로 되어 있고 광주·전남은 의무 사항으로 되어 있고요.
세 가지만 시간이 없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뭐냐면 특별시 경찰청에 대한 특별시장 임명 동의안도 마찬가로 국민의힘에는 규정이 되어 있는데요 민주당 법안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 광주·전남에는 포함되어 있어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보장제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설 협의하는 거에 대해서 우리 국민의힘 법안에는 생략 가능이라고 되어 있고요 민주당에서는 간소화 요청을 했고 또 광주·전남 법안에 보면 생략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요.
이 법안에 대해서 한두 가지도 아니고요.
어쨌거나 통합하는 것은 우리 권한 밖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홍성군의 내포, 충남 본청이 있는데 통합하게 되면 본청을 어디에다가 둘 것인가에 대한 여직까지 코멘트가 없습니다.
활용을 해야 된다라고 되어 있고 국민의힘 법안도 마찬가지고 민주당 법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것은 우리가 차치하더라도 우리 내포에 특별시 본청이 올 수 있도록 우리 홍성군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
제가도 발언을 했지만 홍성군에서도 너무 당사자 군으로써 역할이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부군수님께서 오셨으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홍성군에서 크게 낼 필요가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잠깐 1분 정도 답변 듣겠습니다.
○부군수 박성철
존경하는 권영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제도 의원님께서 5분발언을 통해서 밝혀 주신 것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을 드리는 바고요.
그리고 또 청사 문제에 대해서는 당연히 저는 저희가 내포로 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그렇게 돼야 되고요.
우리가 왜 그러냐면 인구적인 면, 산업 이런 경제적인 면을 봤을 때 당연히 제1청사는 내포, 지금 현재 도청 자리로 와야 된다는 게 저희 홍성군의 입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 시점에서 그거를 군에서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문제는 또 조금 더 별개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법이… 지금도 먼저 말씀하신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여러 가지가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국회의 심의 과정에서 통일적으로 갈 수밖에 없는 사항이 되겠고요.
그리고 1청사 관련해서 홍성군에서는 이 법안이 통과되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 7월이 되면 당연히 이거에 대해서는 군민 전체가 다 나서서 힘을 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권영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제도 의원님께서 5분발언을 통해서 밝혀 주신 것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을 드리는 바고요.
그리고 또 청사 문제에 대해서는 당연히 저는 저희가 내포로 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그렇게 돼야 되고요.
우리가 왜 그러냐면 인구적인 면, 산업 이런 경제적인 면을 봤을 때 당연히 제1청사는 내포, 지금 현재 도청 자리로 와야 된다는 게 저희 홍성군의 입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 시점에서 그거를 군에서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문제는 또 조금 더 별개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법이… 지금도 먼저 말씀하신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여러 가지가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국회의 심의 과정에서 통일적으로 갈 수밖에 없는 사항이 되겠고요.
그리고 1청사 관련해서 홍성군에서는 이 법안이 통과되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 7월이 되면 당연히 이거에 대해서는 군민 전체가 다 나서서 힘을 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권영식 의원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지금 법안이 국회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과정이 진행 중에 있거든요.
법안이 만들어진 다음에는 우리가 손쓰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제 말씀은 그 법안이 국회에서 손을 보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홍성군에서 목소리를 내야 된다고 생각해요.
좋습니다.
하여튼 관철이 되든 안 되든 좋아요.
그러나 우리 홍성군에서 소리를 크게 낼 필요가 있다.
이를테면 우리가 본청사에 대해서 홍성군 자체적으로 아무 행동이 없어요.
시셋말로 플래카드 하나 걸어 가지고 “본청은 내포로 해야 된다.” 그런 목소리조차도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앉아 있는 거보다는 우리가 소리를 더 크게 낼 필요가 있어요.
청와대 왜 못 갑니까?
갑시다.
그런 것도 필요하다.
적극적으로 이 법안이 완성되기 전에 군에서 빨리 어떤 액션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지금 법안이 국회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과정이 진행 중에 있거든요.
법안이 만들어진 다음에는 우리가 손쓰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제 말씀은 그 법안이 국회에서 손을 보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홍성군에서 목소리를 내야 된다고 생각해요.
좋습니다.
하여튼 관철이 되든 안 되든 좋아요.
그러나 우리 홍성군에서 소리를 크게 낼 필요가 있다.
이를테면 우리가 본청사에 대해서 홍성군 자체적으로 아무 행동이 없어요.
시셋말로 플래카드 하나 걸어 가지고 “본청은 내포로 해야 된다.” 그런 목소리조차도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앉아 있는 거보다는 우리가 소리를 더 크게 낼 필요가 있어요.
청와대 왜 못 갑니까?
갑시다.
그런 것도 필요하다.
적극적으로 이 법안이 완성되기 전에 군에서 빨리 어떤 액션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선경 의원
원래 질의 사항에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던 부분이었는데요.
우선 존경하는 권영식 의원님께서 특별법안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주셨습니다.
다만, 명칭도 중요하고 본청의 위치도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큰 틀에서 통합을 함으로써 얻게 되는 큰 그림, 그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홍성군민뿐만 아니라 충남도민이든 대전시민이든 그 부분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결혼도 하기 전에 싸우다가, 여러 가지 준비하다가 결국 파혼으로 이루어진다면 그보다 더 못한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 본청의 위치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특별법안에 여러 가지 담긴 거 중에 보면 아예 저희가 혁신도시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가시적인 변화가 없지 않았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301조에 혁신도시개발에 관한 특례로 명확하게 박았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2조에 따라 추가로 지정된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의 불이익 해소를 위하여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에 공공기관 이전 우선 선택권을 부여하고 혁신도시의 개발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1차 혁신도시보다 추가하여야 한다.”, “할 수 있다.”가 아니라 아예 “한다.”로 명확히 못을 박았고요.
302조에도 공공기관 이전에 관한 특례, 303조에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집적화 특례 등을 통해서 저희 내포신도시에 형성하고 있는 혁신도시에 사실상 파란불이 들어온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의미로 찬반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부분들을 다 고려하면 좋겠다라는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그러면 기획감사담당관과 관련돼서 몇 가지 간단하게만 말씀을 드릴게요.
우선 여러 가지 칭찬을 먼저 한번 드린다면 작년에 예년에 비해서 어떤 정책 창작 스튜디오 운영이나 읍·면 풀뿌리 3대 뉴스 선정 등 새로운 고민의 흔적들이 보이는 것 같아서 칭찬을 드립니다.
그래서 노력들을 많이 하신 것 같고요.
앞으로 기획적인 면에 있어서 참신함을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셨다는 점은 우선 칭찬을 드립니다.
그러나 여전히 제가 우리 홍성군 여러 가지 행정에 대해서는 그다지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는 것들이 계획은 이렇게 항상 장대하게 컸습니다.
그래서 계획은 반복이 됐고 또 무수히 많은 용역들은 쌓여 있고 그 용역에 따라 실적이나 성과는 미비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렇게 새로운 계획들이 나와 있었으니까 그 부분과 관련돼서는 좀 잘 진행됐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저는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홍성군의 전반적인 계획은 1년, 2년을 보는 게 아니라 최소 한 5년 이상 장기적으로 내다봐야 되기 때문에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홍성군이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선언적인 문구가 바로 저는 중기지방재정계획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여전히 여러 가지 면에서 미흡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단적으로 이따 아마 혁신담당관에서 간단하게 설명할 거라는 이 자율주행차 잔향실 검증센터 구축 공모 사업 설명할 예정이에요.
그런데 2025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이 부분이 담겨 있었어요.
혹시 아실지 모르겠으나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로 자율주행차 실차 잔향실 검증센터 구축이 250억으로 2025년부터 시작해서 2029년까지 이렇게 계획에 담겨 있었는데 우리 2026년도 중기지방계획에는 빠졌어요.
그러다가 이번에는 다시 이거를 추진한다고 하는데 혹시 그와 관련해서 알고 계신 바가 있으신가요?
원래 질의 사항에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던 부분이었는데요.
우선 존경하는 권영식 의원님께서 특별법안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주셨습니다.
다만, 명칭도 중요하고 본청의 위치도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큰 틀에서 통합을 함으로써 얻게 되는 큰 그림, 그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홍성군민뿐만 아니라 충남도민이든 대전시민이든 그 부분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결혼도 하기 전에 싸우다가, 여러 가지 준비하다가 결국 파혼으로 이루어진다면 그보다 더 못한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 본청의 위치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특별법안에 여러 가지 담긴 거 중에 보면 아예 저희가 혁신도시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가시적인 변화가 없지 않았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301조에 혁신도시개발에 관한 특례로 명확하게 박았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2조에 따라 추가로 지정된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의 불이익 해소를 위하여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에 공공기관 이전 우선 선택권을 부여하고 혁신도시의 개발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1차 혁신도시보다 추가하여야 한다.”, “할 수 있다.”가 아니라 아예 “한다.”로 명확히 못을 박았고요.
302조에도 공공기관 이전에 관한 특례, 303조에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집적화 특례 등을 통해서 저희 내포신도시에 형성하고 있는 혁신도시에 사실상 파란불이 들어온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의미로 찬반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부분들을 다 고려하면 좋겠다라는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그러면 기획감사담당관과 관련돼서 몇 가지 간단하게만 말씀을 드릴게요.
우선 여러 가지 칭찬을 먼저 한번 드린다면 작년에 예년에 비해서 어떤 정책 창작 스튜디오 운영이나 읍·면 풀뿌리 3대 뉴스 선정 등 새로운 고민의 흔적들이 보이는 것 같아서 칭찬을 드립니다.
그래서 노력들을 많이 하신 것 같고요.
앞으로 기획적인 면에 있어서 참신함을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셨다는 점은 우선 칭찬을 드립니다.
그러나 여전히 제가 우리 홍성군 여러 가지 행정에 대해서는 그다지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는 것들이 계획은 이렇게 항상 장대하게 컸습니다.
그래서 계획은 반복이 됐고 또 무수히 많은 용역들은 쌓여 있고 그 용역에 따라 실적이나 성과는 미비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렇게 새로운 계획들이 나와 있었으니까 그 부분과 관련돼서는 좀 잘 진행됐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저는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홍성군의 전반적인 계획은 1년, 2년을 보는 게 아니라 최소 한 5년 이상 장기적으로 내다봐야 되기 때문에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홍성군이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선언적인 문구가 바로 저는 중기지방재정계획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여전히 여러 가지 면에서 미흡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단적으로 이따 아마 혁신담당관에서 간단하게 설명할 거라는 이 자율주행차 잔향실 검증센터 구축 공모 사업 설명할 예정이에요.
그런데 2025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이 부분이 담겨 있었어요.
혹시 아실지 모르겠으나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로 자율주행차 실차 잔향실 검증센터 구축이 250억으로 2025년부터 시작해서 2029년까지 이렇게 계획에 담겨 있었는데 우리 2026년도 중기지방계획에는 빠졌어요.
그러다가 이번에는 다시 이거를 추진한다고 하는데 혹시 그와 관련해서 알고 계신 바가 있으신가요?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구체적인 거는 사업 부서에서, 혁신에서 더 잘 알겠고 아마 빠졌던 이유는 공모가 안 돼서 담아내지 못했던 부분이고 이번 공모를 통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구체적인 거는 사업 부서에서, 혁신에서 더 잘 알겠고 아마 빠졌던 이유는 공모가 안 돼서 담아내지 못했던 부분이고 이번 공모를 통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그런 사업도 있고…
그런 사업도 있고…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아닌 사업도 있겠지만…
아닌 사업도 있겠지만…
○최선경 의원
특히 뉴딜 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도시재생사업이라든가 또는 홍주읍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조금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조금 더 노력을 해 주셔야 되겠고요.
계속비 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마냥 늘어지게 계속비 사업 진행하지 말고 최대한 계획에 맞춰서 진행해 주시면 어떻겠냐라는 제안의 말씀도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부서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관해서는 옆에 놓고 보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계획한 바에 따라서 각 부서의 여러 가지 공통적인 사업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또 어떤 점을 변형을 줘야 되는지, 그에 따른 성과는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좀 더 확인하면서 같이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도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뉴딜 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도시재생사업이라든가 또는 홍주읍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조금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조금 더 노력을 해 주셔야 되겠고요.
계속비 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마냥 늘어지게 계속비 사업 진행하지 말고 최대한 계획에 맞춰서 진행해 주시면 어떻겠냐라는 제안의 말씀도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부서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관해서는 옆에 놓고 보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계획한 바에 따라서 각 부서의 여러 가지 공통적인 사업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또 어떤 점을 변형을 줘야 되는지, 그에 따른 성과는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좀 더 확인하면서 같이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도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예, 중기지방재정계획 부분하고 계속비 사업들에 대해서 더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중기지방재정계획 부분하고 계속비 사업들에 대해서 더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어쨌든 부군수님,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앞 전에 두 분 의원님께서 지적한 사항이니까… 저는 내포신도시를 지역구로 둔 의원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내포신도시의 발전 그리고 향후 충남·대전 통합시에 관련된 부분에서는 촉각을 세우고 보고 있는데요.
좋은 지적들이 많이 계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혁신도시라고 하는 명분하에 계속 우리가 공공기관 유치가 딜레이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공공기관 유치와 혁신도시라는 메리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내포에 이주해 왔다가 실망하고 못 견디고 나간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가서 보시면 알겠지만 상가들이 텅텅 비어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합시가 이루어짐으로 오는 또 다른 효과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치를 가지고 많은 분들이 내포로 들어오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그런 긍정적인 소식도 있는데요.
이분들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우리 홍성군이 취해야 될 점이 뭐냐 이 부분에 좀 포커스를 맞춰서 우리 부군수님께서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저는 제가 우리 의회 마칠 때 후반기 5분발언에 들어갈 내용이긴 합니다마는 공공기관 유치를 하는 데 있어서 15개 시군이 다 서로 자기 앞으로 가져가려고 하는 그런 다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전부터 계속 그런 움직임이 있었거든요.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시군에서 서로 가져가려고 할 텐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선점을 해야 되고 조그만 그런 공공기관 유치가 아니라 제대로 된 공공기관 유치를 할 수 있도록 좀 더 힘써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고요.
무엇보다도 내포신도시가 통합시 들어올 때 내포신도시가 최우선으로 공공기관 유치를 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명문화되는 문구가 우선적으로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것에 우리 부군수님 좀 더 관심 가지시고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부군수님,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앞 전에 두 분 의원님께서 지적한 사항이니까… 저는 내포신도시를 지역구로 둔 의원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내포신도시의 발전 그리고 향후 충남·대전 통합시에 관련된 부분에서는 촉각을 세우고 보고 있는데요.
좋은 지적들이 많이 계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혁신도시라고 하는 명분하에 계속 우리가 공공기관 유치가 딜레이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공공기관 유치와 혁신도시라는 메리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내포에 이주해 왔다가 실망하고 못 견디고 나간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가서 보시면 알겠지만 상가들이 텅텅 비어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합시가 이루어짐으로 오는 또 다른 효과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치를 가지고 많은 분들이 내포로 들어오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그런 긍정적인 소식도 있는데요.
이분들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우리 홍성군이 취해야 될 점이 뭐냐 이 부분에 좀 포커스를 맞춰서 우리 부군수님께서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저는 제가 우리 의회 마칠 때 후반기 5분발언에 들어갈 내용이긴 합니다마는 공공기관 유치를 하는 데 있어서 15개 시군이 다 서로 자기 앞으로 가져가려고 하는 그런 다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전부터 계속 그런 움직임이 있었거든요.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시군에서 서로 가져가려고 할 텐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선점을 해야 되고 조그만 그런 공공기관 유치가 아니라 제대로 된 공공기관 유치를 할 수 있도록 좀 더 힘써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고요.
무엇보다도 내포신도시가 통합시 들어올 때 내포신도시가 최우선으로 공공기관 유치를 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명문화되는 문구가 우선적으로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것에 우리 부군수님 좀 더 관심 가지시고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부군수 박성철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부군수 박성철
예.
예.
○문병오 의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우리 담당관님, 저도 역시 먼저 칭찬부터 드리고 싶은 게 글로벌이라고 하는 세계화, 우리 홍성군이 좀 더 발맞춰 나가려고 노력을 하고 계시고 자매결연을 많이 맺으려고 노력하시는 부분들, 작년을 보면 일본 오부시 그 외 활동들을 많이 하고 계시고 아마 많은 교류를 해야 되겠다고 결정한 사항은 우리 홍성군 바비큐페스티벌 행사를 함으로 인해서 좀 더 세계적인 주목을 넓혀야 되겠다는 생각에서 교류 협력화를 크게 넓히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16페이지 보면 국제도시 다변화를 통한 도시 브랜드 제고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 확대에 보면 동남아시아 쪽이에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리는 거진 다 동남아시아 쪽만 머물러 있는데 이것을 벗어나면 안 될까요?
우리나라는 이미 K-푸드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심지어 저 오지인 아프리카까지 소문이 날 정도로 나 있는데 그렇게 먼 거리까지는 안 가더라도 최소는 이제 아시아를 넘어서 유럽 정도까지는 넘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우리 담당관님, 저도 역시 먼저 칭찬부터 드리고 싶은 게 글로벌이라고 하는 세계화, 우리 홍성군이 좀 더 발맞춰 나가려고 노력을 하고 계시고 자매결연을 많이 맺으려고 노력하시는 부분들, 작년을 보면 일본 오부시 그 외 활동들을 많이 하고 계시고 아마 많은 교류를 해야 되겠다고 결정한 사항은 우리 홍성군 바비큐페스티벌 행사를 함으로 인해서 좀 더 세계적인 주목을 넓혀야 되겠다는 생각에서 교류 협력화를 크게 넓히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16페이지 보면 국제도시 다변화를 통한 도시 브랜드 제고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 확대에 보면 동남아시아 쪽이에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리는 거진 다 동남아시아 쪽만 머물러 있는데 이것을 벗어나면 안 될까요?
우리나라는 이미 K-푸드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심지어 저 오지인 아프리카까지 소문이 날 정도로 나 있는데 그렇게 먼 거리까지는 안 가더라도 최소는 이제 아시아를 넘어서 유럽 정도까지는 넘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미국이나 유럽 쪽도 고민을 했습니다만 올해 당장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 향후 의원님과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이나 유럽 쪽도 고민을 했습니다만 올해 당장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 향후 의원님과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고민 좀 하셔서 우리 홍성군이라고 하는 메리트를 좀 더 아시아를 넘어서 이제 유럽 이런 대륙까지도 넘어갔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지금부터 그런 계획이나 수립을 하셔서 그쪽 나라들하고 계속 한 번 정도 타진해 보면서 추진해 나가야 내년에는 그런 교류 확대가 더 커질 거라고 봅니다.
지금 아무 시도도 없이 갑자기 하겠다고 하면 누가 한다고 하겠습니까?
고민 좀 하셔서 우리 홍성군이라고 하는 메리트를 좀 더 아시아를 넘어서 이제 유럽 이런 대륙까지도 넘어갔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지금부터 그런 계획이나 수립을 하셔서 그쪽 나라들하고 계속 한 번 정도 타진해 보면서 추진해 나가야 내년에는 그런 교류 확대가 더 커질 거라고 봅니다.
지금 아무 시도도 없이 갑자기 하겠다고 하면 누가 한다고 하겠습니까?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그리고 14페이지 보면 역점과제 추진계획안에 포용 수평적 조직 문화 혁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소소하게는 해 왔지만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겠다고 한 거는 제가 볼 때 처음 같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체계적으로 시행해 가면서 문제점이 나오면 수정, 보완하셔서 일하고 싶은 그런 조직 문화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이 부분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올 한 해 우리 기획감사담당관님께서 총체적으로 홍성군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예산 관련 모든 부분에서 앞장서서 일하고 계시니까 좋은 성과들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4페이지 보면 역점과제 추진계획안에 포용 수평적 조직 문화 혁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소소하게는 해 왔지만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겠다고 한 거는 제가 볼 때 처음 같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체계적으로 시행해 가면서 문제점이 나오면 수정, 보완하셔서 일하고 싶은 그런 조직 문화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이 부분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올 한 해 우리 기획감사담당관님께서 총체적으로 홍성군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예산 관련 모든 부분에서 앞장서서 일하고 계시니까 좋은 성과들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은미 의원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칭찬은 앞에서 의원님들이 많이 해 주셔서 저는 한 가지 궁금한 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민선 8기 군민 참여형 정책 자료집 발간이라고 했어요.
이 자료집 발간 계획 2월에 수립하고 4월에 편집, 발간, 배부를 하시겠다 했는데 참 위험한 생각이거든요.
작년에도 모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사항인데 혹시 발간 계획 수립 다 하셨어요?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칭찬은 앞에서 의원님들이 많이 해 주셔서 저는 한 가지 궁금한 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민선 8기 군민 참여형 정책 자료집 발간이라고 했어요.
이 자료집 발간 계획 2월에 수립하고 4월에 편집, 발간, 배부를 하시겠다 했는데 참 위험한 생각이거든요.
작년에도 모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사항인데 혹시 발간 계획 수립 다 하셨어요?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이 부분은 지금 선관위와 계속 협의하면서 자료 발간을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선관위와 계속 협의하면서 자료 발간을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선관위에서 자료 내용이나 이런 부분들 다 검토 받아 가면서 사실에 입각해서 정치 활동이나 이런 연계된 부분이 아닌 실제 군정 전반에 대해서 사실적으로 해서 자료가 나오면 오케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자료로 발간할 계획입니다.
선관위에서 자료 내용이나 이런 부분들 다 검토 받아 가면서 사실에 입각해서 정치 활동이나 이런 연계된 부분이 아닌 실제 군정 전반에 대해서 사실적으로 해서 자료가 나오면 오케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자료로 발간할 계획입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들어가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빼고.
들어가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빼고.
○김은미 의원
지자체 단체장 얼굴이 들어가고 이름이 들어가고 그렇잖아요?
그게 쉽지 않다.
그리고 더더군다나 이 자료집이 우리가 어떻게 해서 근거로 만들어지는 거죠?
매해 만들어지나요?
지자체 단체장 얼굴이 들어가고 이름이 들어가고 그렇잖아요?
그게 쉽지 않다.
그리고 더더군다나 이 자료집이 우리가 어떻게 해서 근거로 만들어지는 거죠?
매해 만들어지나요?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이게 워낙 1년에 한 번씩 하는 지자체도 있고 2년에 한 번 하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이게 워낙 1년에 한 번씩 하는 지자체도 있고 2년에 한 번 하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그런데 우리는 그동안 4년 동안 안 해 왔고 그전에는 2년에 한 번씩 발간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동안 4년 동안 안 해 왔고 그전에는 2년에 한 번씩 발간한 적도 있었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이번에 그동안 못 했던 부분이라서 어쨌건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필요한…
이번에 그동안 못 했던 부분이라서 어쨌건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필요한…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예, 자료에 대해서 넣었습니다.
예, 자료에 대해서 넣었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염려하시는 선거법 관련해서는…
염려하시는 선거법 관련해서는…
○김은미 의원
왜냐면 근거 조항이 없다는 거예요.
항상 했던 거는… 2년에 한 번 이렇게 되는 거는 그래도 어느 정도 맞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통틀어서 4년이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없었던 것을 하는 것이고 더더군다나 선거법상 120일, 180일 이것이 근거 조항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아까 우리 담당관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선관위하고 협의를 하시고 하시는 건 좋은데 이 관련해서 조심스럽게 이거를 했으면 좋겠다.
그 조심스러운 거는 사실상 작년에 해야 된다라고 저희들이 누누이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시기까지 왔다는 것도 문제가 되고 계획 수립조차 지금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그렇죠?
왜냐면 근거 조항이 없다는 거예요.
항상 했던 거는… 2년에 한 번 이렇게 되는 거는 그래도 어느 정도 맞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통틀어서 4년이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없었던 것을 하는 것이고 더더군다나 선거법상 120일, 180일 이것이 근거 조항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아까 우리 담당관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선관위하고 협의를 하시고 하시는 건 좋은데 이 관련해서 조심스럽게 이거를 했으면 좋겠다.
그 조심스러운 거는 사실상 작년에 해야 된다라고 저희들이 누누이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시기까지 왔다는 것도 문제가 되고 계획 수립조차 지금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그렇죠?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계획 수립해서 예산 편성됐고 예산 편성할 때 이미 설명드린 부분이라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계획 수립해서 예산 편성됐고 예산 편성할 때 이미 설명드린 부분이라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은미 의원
하여튼 이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 선관위하고 말씀을 하셔서 문제가 없게 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기획감사담당관 부서는 컨트롤타워 부서이고 그 부서에서 잘못되면 아니함만 못하는 길을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기획감사담당관에서 해야 될 일이 업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잘못하게 되면 큰일을 겪게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돌다리 두들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이 관련해서 저는 이거를 그때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강행하셔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여쭤보고 싶어서 말씀 다시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법령이나 배부, 발간 횟수가 다 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실질적으로 홍성군에는 그런 조례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 드리는 거니까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 선관위하고 말씀을 하셔서 문제가 없게 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기획감사담당관 부서는 컨트롤타워 부서이고 그 부서에서 잘못되면 아니함만 못하는 길을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기획감사담당관에서 해야 될 일이 업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잘못하게 되면 큰일을 겪게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돌다리 두들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이 관련해서 저는 이거를 그때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강행하셔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여쭤보고 싶어서 말씀 다시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법령이나 배부, 발간 횟수가 다 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실질적으로 홍성군에는 그런 조례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 드리는 거니까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부의장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부분 잘 챙겨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부분 잘 챙겨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재석 의원
장재석 의원입니다.
15페이지에 보면 국제교류 협력강화 있어요.
많이 변경이 돼 가지고 새롭게 교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항상 건의도 했었는데 여기에 보면 앞으로 사업 계획이 우리 김좌진 장군, 홍성 출신 장군의 우의공원이 있잖아요, 해림시에.
그런 교류 내용은 하나도 없어요.
완전히 포기한 거예요?
장재석 의원입니다.
15페이지에 보면 국제교류 협력강화 있어요.
많이 변경이 돼 가지고 새롭게 교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항상 건의도 했었는데 여기에 보면 앞으로 사업 계획이 우리 김좌진 장군, 홍성 출신 장군의 우의공원이 있잖아요, 해림시에.
그런 교류 내용은 하나도 없어요.
완전히 포기한 거예요?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지금 목단강시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지금 목단강시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그게 작년 3월에 거기 외사판공실이라고 교류를 타진한 바 있고요.
5월에도 교류 지원 요청을 했는데 목단강시에서 현재 다른 지자체와 10년 돼 가지고 하는 그런 행사가 있어서 조금 기간을 뒀으면 하는 의견이 와서 보류 중에 있습니다.
그게 작년 3월에 거기 외사판공실이라고 교류를 타진한 바 있고요.
5월에도 교류 지원 요청을 했는데 목단강시에서 현재 다른 지자체와 10년 돼 가지고 하는 그런 행사가 있어서 조금 기간을 뒀으면 하는 의견이 와서 보류 중에 있습니다.
○장재석 의원
제가 왜 관심을 갖고 있냐면 학생들하고 얼마 전에 갔다 왔어요.
갔다 왔는데 우의공원 관리 체계가 그전에는 우리 한국에서 예산을 집행해서 거의 운영을 한국에서 관리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봤을 때는 중국 정부에서 전체적으로 통제하고 운영 및 보고 체계가 다 돼야 돼요.
그리고 예전에는 거기 공원 내에 호텔이 있어 가지고 학생들이 2박 3일 동안 거기서 묶고 정신 교육도 받고 활용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전혀 그렇게 할 수가 없다.
이것은 교류의 관계거든요.
우리가 지금 우의공원이 2005년에 준공됐기 때문에 20년이 넘었어요.
그리고 우리 홍성군하고 김석환 군수님 있을 때 적극적으로 해림시하고 교류를 많이 했었는데 어느 순간에 이게 끊겨 가지고 관심이 없지 않나 이렇게 걱정스러워 가지고 특히 김좌진 장군 우리가 어떻게 보면 홍성 출신의 대단한 분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 공원도 있고 해림에서 암살당해 가지고 학생들한테 교육적으로 또 승리한 전투 지역도 있고 해 가지고 꼭 필요성이 있는데 이러한 교류의 답답함이 있지 않나.
그래서 우리 담당관께서는 이것을 어떻게 적극적으로 교류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제가 왜 관심을 갖고 있냐면 학생들하고 얼마 전에 갔다 왔어요.
갔다 왔는데 우의공원 관리 체계가 그전에는 우리 한국에서 예산을 집행해서 거의 운영을 한국에서 관리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봤을 때는 중국 정부에서 전체적으로 통제하고 운영 및 보고 체계가 다 돼야 돼요.
그리고 예전에는 거기 공원 내에 호텔이 있어 가지고 학생들이 2박 3일 동안 거기서 묶고 정신 교육도 받고 활용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전혀 그렇게 할 수가 없다.
이것은 교류의 관계거든요.
우리가 지금 우의공원이 2005년에 준공됐기 때문에 20년이 넘었어요.
그리고 우리 홍성군하고 김석환 군수님 있을 때 적극적으로 해림시하고 교류를 많이 했었는데 어느 순간에 이게 끊겨 가지고 관심이 없지 않나 이렇게 걱정스러워 가지고 특히 김좌진 장군 우리가 어떻게 보면 홍성 출신의 대단한 분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 공원도 있고 해림에서 암살당해 가지고 학생들한테 교육적으로 또 승리한 전투 지역도 있고 해 가지고 꼭 필요성이 있는데 이러한 교류의 답답함이 있지 않나.
그래서 우리 담당관께서는 이것을 어떻게 적극적으로 교류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그쪽에서 그전에 해림시하고가 격이 안 맞고 한다고 해서 목단강시랑 교류를 하려고 했던 부분이고요.
또 다행히 작년 3월하고 5월에 부군수님도 방문하고 해서 앞으로 교류를 할 의사는 밝혀 왔기 때문에 올해는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목단강시하고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그쪽에서 그전에 해림시하고가 격이 안 맞고 한다고 해서 목단강시랑 교류를 하려고 했던 부분이고요.
또 다행히 작년 3월하고 5월에 부군수님도 방문하고 해서 앞으로 교류를 할 의사는 밝혀 왔기 때문에 올해는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목단강시하고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장재석 의원
꼭 부탁드릴게요.
이게 학생들뿐이 아니고 홍성군의 자존심이고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의 역사성을 서로 중국하고 연대해서 가야 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셔 가지고 꼭 추진했으면 좋겠어요.
꼭 부탁드릴게요.
이게 학생들뿐이 아니고 홍성군의 자존심이고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의 역사성을 서로 중국하고 연대해서 가야 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셔 가지고 꼭 추진했으면 좋겠어요.
○기획감사담당관 김태옥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1일 자 인사로 보직이 변경된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혁신전략개발팀 김수진 팀장입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1일 자 인사로 보직이 변경된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혁신전략개발팀 김수진 팀장입니다.
(인 사)
전략사업추진팀 조상범 팀장입니다.(인 사)
군정여건 및 추진방향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34페이지 역점과제 추진계획입니다.(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김덕배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5분 정회)
(10시 58분 속개)
○의장 김덕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방금 들으신 혁신전략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방금 들으신 혁신전략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
담당관님, 지금 담당관님께서 공모 사업 결과 보고를 내 주셨는데 보니까 참 고생 많이 했다라는 칭찬의 말씀 먼저 드리고요.
이후에 점차 더 늘어나겠죠, 이 수치에서?
담당관님, 지금 담당관님께서 공모 사업 결과 보고를 내 주셨는데 보니까 참 고생 많이 했다라는 칭찬의 말씀 먼저 드리고요.
이후에 점차 더 늘어나겠죠, 이 수치에서?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해마다 증감은 있겠지만 비슷한 수준 또는 증가하는 수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증감은 있겠지만 비슷한 수준 또는 증가하는 수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병오 의원
하여튼 담당관님께서 얼마만큼 외부에서 국·도비 사업을 많이 갖고 오냐에 따라서 우리 홍성군의 발전이 달려 있다는 말씀 드리겠고요.
그래서 고생 좀 더 많이 해 달라는 부탁 드리겠습니다.
43쪽 보면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인데 아까도 잠시 말씀을 드렸지만 내포신도시 공공기관을 우리가 추진해 오면서 지금 보면 우선 선택권이라는 게 있어요.
기후 환경, 탄소중립 그러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군에 유치를 했을 때 전략적으로 어떤 이점들이 생길까요?
하여튼 담당관님께서 얼마만큼 외부에서 국·도비 사업을 많이 갖고 오냐에 따라서 우리 홍성군의 발전이 달려 있다는 말씀 드리겠고요.
그래서 고생 좀 더 많이 해 달라는 부탁 드리겠습니다.
43쪽 보면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인데 아까도 잠시 말씀을 드렸지만 내포신도시 공공기관을 우리가 추진해 오면서 지금 보면 우선 선택권이라는 게 있어요.
기후 환경, 탄소중립 그러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군에 유치를 했을 때 전략적으로 어떤 이점들이 생길까요?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일단 우선 선택권은 앞서 최선경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여당안에도 어느 정도 반영돼 있기는 하고요.
그리고 분야별 목표를 가지고 있는 탄소 중립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도에서 좀 중점적으로 가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아마도 드래프트제가 실제로 시행이 되면 우선권을 어느 지자체가 가져갈 것이냐.
그런데 이제 저희는 그런 우선 선택권을 환경 쪽이나 탄소 중립 쪽 그리고 관련 산업 쪽, 이런 쪽으로 집적화시키면서 지역 발전을 좀 더 추동할 수 있는 동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단 우선 선택권은 앞서 최선경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여당안에도 어느 정도 반영돼 있기는 하고요.
그리고 분야별 목표를 가지고 있는 탄소 중립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도에서 좀 중점적으로 가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아마도 드래프트제가 실제로 시행이 되면 우선권을 어느 지자체가 가져갈 것이냐.
그런데 이제 저희는 그런 우선 선택권을 환경 쪽이나 탄소 중립 쪽 그리고 관련 산업 쪽, 이런 쪽으로 집적화시키면서 지역 발전을 좀 더 추동할 수 있는 동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문병오 의원
저는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해요.
기후 환경이나 탄소 중립을 공공기관이 이전했을 때 그 기관이 옴으로 인해서 부설로 따라올 수 있는, 더 많은 시너지를 갖고 있는 그런 것들의 효과성을 어느 정도까지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해요.
기후 환경이나 탄소 중립을 공공기관이 이전했을 때 그 기관이 옴으로 인해서 부설로 따라올 수 있는, 더 많은 시너지를 갖고 있는 그런 것들의 효과성을 어느 정도까지 볼 수 있을까요?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1차 공공기관 이전의 사레를 보더라도, 예를 들면 전북 혁신도시 같은 경우가 농림부 산하 기관들이 많이 갔거든요.
그래서 그 관련 산하 기관들이 집적되면서 연관 산업도 계속 커지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야로 좀 집중해서 어느 한 분야, 우리가 탄소 중립을 정했으면 그쪽으로 집중해서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차 공공기관 이전의 사레를 보더라도, 예를 들면 전북 혁신도시 같은 경우가 농림부 산하 기관들이 많이 갔거든요.
그래서 그 관련 산하 기관들이 집적되면서 연관 산업도 계속 커지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야로 좀 집중해서 어느 한 분야, 우리가 탄소 중립을 정했으면 그쪽으로 집중해서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그렇지는 않습니다.
(자료 찾으며) 탄소 중립뿐만 아니라 지금 1차 공공기관 이전이 시행되고서 남아 있는 기관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지금 환경공단이라든가 이런 대규모 기관들도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체육 분야 이런 분야도 그리고 충남이 가지고 있는 연관 산업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런 분야까지 한 네다섯 분야로 정리되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자료 찾으며) 탄소 중립뿐만 아니라 지금 1차 공공기관 이전이 시행되고서 남아 있는 기관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지금 환경공단이라든가 이런 대규모 기관들도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체육 분야 이런 분야도 그리고 충남이 가지고 있는 연관 산업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런 분야까지 한 네다섯 분야로 정리되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문병오 의원
알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건 우리 이전부터 내포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을 할 때 보면 15개 시군들 중에 많은 시군들이 자기들도 달라는 요구들이 많았거든요.
알고 계시죠?
그런데 지금 합동 시 됨으로 인해서 오는 시너지 효과를 자기들도 줘야 된다는 의견들이 정치권에서 나오고 있고 이 얘기들이 공공연히 나오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확실하게 우리 내포신도시가 이 공공 유치만큼은 우선적이다라는 사실에 대해서 확실하게 명분을 내세워야 되는데 그런 부분까지 철저하게 계획 세우셔서 정치권에서 나오는 그런 말들을 불식시켜 가면서 내포에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운동도 필요하다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군 차원에서 좀 대응을 하지 않으면 차후에 결정 나고 난 다음에 대응하려면 늦거든요.
이미 정치권 이런 얘기들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어요.
“공공기관 우리도 해야 된다. 내포에다 다 주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나눠 먹기 하자는 얘기밖에 안 되는데 그러면 우리 내포신도시가 혁신도시 지정된 그 의미가 없어지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을 좀 잘 활용하셔서 혹시라도 공공기관이 찢어 가는 그런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좀 최선을 다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건 우리 이전부터 내포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을 할 때 보면 15개 시군들 중에 많은 시군들이 자기들도 달라는 요구들이 많았거든요.
알고 계시죠?
그런데 지금 합동 시 됨으로 인해서 오는 시너지 효과를 자기들도 줘야 된다는 의견들이 정치권에서 나오고 있고 이 얘기들이 공공연히 나오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확실하게 우리 내포신도시가 이 공공 유치만큼은 우선적이다라는 사실에 대해서 확실하게 명분을 내세워야 되는데 그런 부분까지 철저하게 계획 세우셔서 정치권에서 나오는 그런 말들을 불식시켜 가면서 내포에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운동도 필요하다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군 차원에서 좀 대응을 하지 않으면 차후에 결정 나고 난 다음에 대응하려면 늦거든요.
이미 정치권 이런 얘기들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어요.
“공공기관 우리도 해야 된다. 내포에다 다 주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나눠 먹기 하자는 얘기밖에 안 되는데 그러면 우리 내포신도시가 혁신도시 지정된 그 의미가 없어지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을 좀 잘 활용하셔서 혹시라도 공공기관이 찢어 가는 그런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좀 최선을 다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그리고 바로 밑에 단에 보면 종합의료시설 건립이 지금 1단계 하고 있는데 저는 이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2단계까지 자료로 좀 받아 봤으면 좋겠어요.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향후에 어떻게 지금 운영하고 또 병실이랄지, 중증센터를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지 구체적인 내용 자료로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뒤 페이지 44쪽에 보면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이 있어요.
이거 진행하는 데 문제없는 거죠?
지금 어느 단계까지 추진되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바로 밑에 단에 보면 종합의료시설 건립이 지금 1단계 하고 있는데 저는 이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2단계까지 자료로 좀 받아 봤으면 좋겠어요.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향후에 어떻게 지금 운영하고 또 병실이랄지, 중증센터를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지 구체적인 내용 자료로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뒤 페이지 44쪽에 보면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이 있어요.
이거 진행하는 데 문제없는 거죠?
지금 어느 단계까지 추진되고 있는 건가요?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설계비가 올해 사업비가 반영이 됐고요.
그리고 앞서 보고드린 바처럼 1단계 사업을 위한 부지 매입을 충개공과 충남도가 계약을 지난 연말에 했습니다.
그래서 진행되는 데는 큰 무리는 없는 거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설계비가 올해 사업비가 반영이 됐고요.
그리고 앞서 보고드린 바처럼 1단계 사업을 위한 부지 매입을 충개공과 충남도가 계약을 지난 연말에 했습니다.
그래서 진행되는 데는 큰 무리는 없는 거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도와 충개공의 계약 사항이니까 이전처럼 그런 민간과의 자금 조달 이런 부분들과는 좀 결이 다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와 충개공의 계약 사항이니까 이전처럼 그런 민간과의 자금 조달 이런 부분들과는 좀 결이 다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알겠습니다.
여기에 사업 내용에 보면 3개 대학원, 9개 학과, 8개 연구센터, 1,100명 규모인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자료로 좀 받을게요.
어느 정도 대학원이 오는지, 9개 학과면 어느 학과가 오는지 좀 구체적으로 이것도 자료로 제공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에 사업 내용에 보면 3개 대학원, 9개 학과, 8개 연구센터, 1,100명 규모인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자료로 좀 받을게요.
어느 정도 대학원이 오는지, 9개 학과면 어느 학과가 오는지 좀 구체적으로 이것도 자료로 제공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43쪽에요 혁신도시 수도권 공공 이전 좀 여쭤볼게요.
우리가 1차 공공기관에도 제외됐었죠, 충남이요.
2차에 20년도 10월에 충남 혁신도시가 우리 홍성으로 돼 있는데 그때 당시 1차 할 때 한 153개 정도 기관이 1차적으로, 전국으로 다 이전을 했어요.
우리가 2차 혁신도시 지정한 다음에 지정만 해 놓고 기관이 한 개도 안 왔어요, 그렇죠?
43쪽에요 혁신도시 수도권 공공 이전 좀 여쭤볼게요.
우리가 1차 공공기관에도 제외됐었죠, 충남이요.
2차에 20년도 10월에 충남 혁신도시가 우리 홍성으로 돼 있는데 그때 당시 1차 할 때 한 153개 정도 기관이 1차적으로, 전국으로 다 이전을 했어요.
우리가 2차 혁신도시 지정한 다음에 지정만 해 놓고 기관이 한 개도 안 왔어요, 그렇죠?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예.
예.
○권영식 의원
제가 언론 인터뷰에서도 기자회견 말씀드렸는데 무늬만 혁신도시, 신도시라고 해 놓고 공공기관 한 개도 이전 안 해 놓고 그래도 홍성군에서는 그냥 조용하고, 사회단체도 조용하고, 우리 의회도 조용하고 그런 말씀 드린 적 있어요.
그때 당시에 우리 공공기관이 이전하기로 했는데 여직까지 한 곳도 안 돼 있는데 이번만은 우리 공공기관이 이전할 수 있도록 굉장히 큰 역할을 우리 담당관님이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여기에 보면 우선 선택권을 관철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어떤 식으로 관철할 건지 간략하게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언론 인터뷰에서도 기자회견 말씀드렸는데 무늬만 혁신도시, 신도시라고 해 놓고 공공기관 한 개도 이전 안 해 놓고 그래도 홍성군에서는 그냥 조용하고, 사회단체도 조용하고, 우리 의회도 조용하고 그런 말씀 드린 적 있어요.
그때 당시에 우리 공공기관이 이전하기로 했는데 여직까지 한 곳도 안 돼 있는데 이번만은 우리 공공기관이 이전할 수 있도록 굉장히 큰 역할을 우리 담당관님이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여기에 보면 우선 선택권을 관철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어떤 식으로 관철할 건지 간략하게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앞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처럼 혁신도시 지정 이후에 저희가 한 개 기관도 충남 혁신도시로 내려오지 않았던 부분들이 있고 그것이 이제 최초는 1차 공공기관 이전이 결정될 때 세종시가 생기면서 이 지역 충청권은 그쪽으로 혜택이 가니 별다른 혁신도시가 필요치 않다 뭐, 이런 식으로 역차별을 받았던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대응 논리로 드래프트제를 요구하는 것이고 그것이 법제화되는 부분들이 이번 통합에 반영되면 좋겠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렇기 때문에 향후에 그런 부분들, 만일 정치권에서 그리고 저희 군 그리고 도도 같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응들을 조금 더 면밀히 노력해 가지고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처럼 혁신도시 지정 이후에 저희가 한 개 기관도 충남 혁신도시로 내려오지 않았던 부분들이 있고 그것이 이제 최초는 1차 공공기관 이전이 결정될 때 세종시가 생기면서 이 지역 충청권은 그쪽으로 혜택이 가니 별다른 혁신도시가 필요치 않다 뭐, 이런 식으로 역차별을 받았던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대응 논리로 드래프트제를 요구하는 것이고 그것이 법제화되는 부분들이 이번 통합에 반영되면 좋겠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렇기 때문에 향후에 그런 부분들, 만일 정치권에서 그리고 저희 군 그리고 도도 같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응들을 조금 더 면밀히 노력해 가지고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담당관님께서 참 좋은 말씀 하신 거 같아요.
맞습니다.
지금 1차 공공기관 이전에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세종 때문에 차별 아닌 역차별을 받았는데 이번 홍성군 우리 혁신도시가 좀 제대로 이번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사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공공기관 이전은요 지금 통합 시 조문에 보면 “이전하겠다.”라고 돼 있는데 이거는 전에 혁신도시 될 때부터 이전한다고 했었어요.
한 얘기를 지금 또 하는 얘기인데 그때 당시에도 우리가 좀 소리를 내서 크게 했었어야 했는데, 한 군데도 기관을 유치 못 한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방금 전에 말씀했듯이 우선 선택권, 우리가 그동안 1차에 불이익을 받았으니까 2차에는 우선적으로 충남 혁신도시가 공공기관이 괜찮은 기관이 올 수 있도록 또 우리 담당관님도 노력도 하고 우리 군도 그렇고 의회도 마찬가지지만, 의회에서도 또 힘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십시오.
동참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번에 큰 역할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담당관님께서 참 좋은 말씀 하신 거 같아요.
맞습니다.
지금 1차 공공기관 이전에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세종 때문에 차별 아닌 역차별을 받았는데 이번 홍성군 우리 혁신도시가 좀 제대로 이번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사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공공기관 이전은요 지금 통합 시 조문에 보면 “이전하겠다.”라고 돼 있는데 이거는 전에 혁신도시 될 때부터 이전한다고 했었어요.
한 얘기를 지금 또 하는 얘기인데 그때 당시에도 우리가 좀 소리를 내서 크게 했었어야 했는데, 한 군데도 기관을 유치 못 한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방금 전에 말씀했듯이 우선 선택권, 우리가 그동안 1차에 불이익을 받았으니까 2차에는 우선적으로 충남 혁신도시가 공공기관이 괜찮은 기관이 올 수 있도록 또 우리 담당관님도 노력도 하고 우리 군도 그렇고 의회도 마찬가지지만, 의회에서도 또 힘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십시오.
동참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번에 큰 역할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사업들이 작년 마무리가 맞는데요.
이게 보통의 건축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행정 절차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조금 지연되다 보니까 올해까지 연결되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사업들이 작년 마무리가 맞는데요.
이게 보통의 건축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행정 절차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조금 지연되다 보니까 올해까지 연결되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성과는…
성과는…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일단 1차는 갈산 쪽, 서부, 결성 쪽 이렇게 기초 거점 사업들이 들어갔고요.
그래서 그 사업들을 통해서 소재지라든가 이런 쪽에 어떤 거점들을 만드는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1차는 갈산 쪽, 서부, 결성 쪽 이렇게 기초 거점 사업들이 들어갔고요.
그래서 그 사업들을 통해서 소재지라든가 이런 쪽에 어떤 거점들을 만드는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최선경 의원
어쨌든 세 곳에 거점… 지금 시설들이 생겼어요, 공공형 거점 시설들이.
그게 성과라면 성과일 텐데, 이제 문제는 이 거점형 공공시설들을 어떻게 운영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숙제는 여전히 남아 있고 사실 혁신전략담당관에서 하는 업무는 아니고 농업정책과에서 하고 있지만 그러한 점에 대해서 우리 2차를 준비할 때는 1차 농촌협약에서의 성과를 잘 반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거기서 혹시나 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2차는 이렇게 좀 바꿔서 해야 된다라든가 지금처럼 관리 운영과 관련된 부분이 있다면 이것도 어떻게 담아내야 될 것인가 이런 것들을 잘 배분해서 공모에 좀 응하셨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1차 농촌협약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뭐였냐면 혁신전략담당관에서 공모도 하고 기본 설계까지 마치고 덜컥 실질적인 사업은 해당 부서로 넘기게 되니까 해당 부서에서는 어떤 이 업무와 관련돼서 깊이가 좀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공모 당시부터 해당 부서와 좀 소통을 하셔서 “지금 이러한 형태로 공모를 할 거다. 당신네들이 필요한 건 뭐냐. 어려운 점은 뭐냐?” 이런 것들이 좀 소통이 됐으면 좋겠는데 지금 그렇게 진행이 되시나요?
어쨌든 세 곳에 거점… 지금 시설들이 생겼어요, 공공형 거점 시설들이.
그게 성과라면 성과일 텐데, 이제 문제는 이 거점형 공공시설들을 어떻게 운영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숙제는 여전히 남아 있고 사실 혁신전략담당관에서 하는 업무는 아니고 농업정책과에서 하고 있지만 그러한 점에 대해서 우리 2차를 준비할 때는 1차 농촌협약에서의 성과를 잘 반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거기서 혹시나 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2차는 이렇게 좀 바꿔서 해야 된다라든가 지금처럼 관리 운영과 관련된 부분이 있다면 이것도 어떻게 담아내야 될 것인가 이런 것들을 잘 배분해서 공모에 좀 응하셨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1차 농촌협약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뭐였냐면 혁신전략담당관에서 공모도 하고 기본 설계까지 마치고 덜컥 실질적인 사업은 해당 부서로 넘기게 되니까 해당 부서에서는 어떤 이 업무와 관련돼서 깊이가 좀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공모 당시부터 해당 부서와 좀 소통을 하셔서 “지금 이러한 형태로 공모를 할 거다. 당신네들이 필요한 건 뭐냐. 어려운 점은 뭐냐?” 이런 것들이 좀 소통이 됐으면 좋겠는데 지금 그렇게 진행이 되시나요?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농촌 공간 계획을 먼저 수립하고 이번에 협약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수립 과정에서부터 해당 부서는 물론이고 해당 읍·면까지 고민을 같이하고 있고요.
최대한 농촌 재구조화 공간 계획과 협약 공모 사업이 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농촌 공간 계획을 먼저 수립하고 이번에 협약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수립 과정에서부터 해당 부서는 물론이고 해당 읍·면까지 고민을 같이하고 있고요.
최대한 농촌 재구조화 공간 계획과 협약 공모 사업이 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최선경 의원
잘하셨습니다.
그래서 농업정책과에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 보겠지만 농촌활력팀이 이 막대한 예산을 지금 한 팀에서 다루게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에 의해서 업무 분장이라든가 조직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나중에 공모에 선정이 되면 한번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51쪽입니다.
저희 홍성군에는 다른 지자체와 달리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이 있어요, 그렇죠?
굉장히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말 그대로 농정발전기획단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전문위원 한 사람과 공무직 딱 두 사람이 일을 하고 있어요.
업무가 굉장히 과다할 거 같은데 어떠세요?
잘하셨습니다.
그래서 농업정책과에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 보겠지만 농촌활력팀이 이 막대한 예산을 지금 한 팀에서 다루게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에 의해서 업무 분장이라든가 조직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나중에 공모에 선정이 되면 한번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51쪽입니다.
저희 홍성군에는 다른 지자체와 달리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이 있어요, 그렇죠?
굉장히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말 그대로 농정발전기획단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전문위원 한 사람과 공무직 딱 두 사람이 일을 하고 있어요.
업무가 굉장히 과다할 거 같은데 어떠세요?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예, 업무적으로도 (청취 불능) 많이 걸리는 건 사실입니다.
예, 업무적으로도 (청취 불능) 많이 걸리는 건 사실입니다.
○최선경 의원
그래서 인원 충원이 반드시 되어야 될 부분이고요.
여러 의원님들이 말 그대로 진짜로 친환경농정발전과 관련된 전문가 한 사람 정도는 더 있어서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좀 별도로 그 분야를 해야 될 인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 있어서도 신경을 좀 썼으면 좋겠다.
아마 부군수님께서 들으셨으니까 알고 계시리라 생각되고,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혁신전략담당관 보면 굉장히 액수가 큰 대규모 사업들이 많아요, 그렇죠?
그래서 공모에 굉장히 열심히 하셨고 성과도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다만, 홍성군의 재정이 굉장히 열악한 상황에서 중기계획상 상위 몇 개의 사업이 전체 투자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 아닌가.
즉, 재원이 소수 대형 사업에 집중되는 구조로 고착화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를 저는 하고 있는데 우리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래서 인원 충원이 반드시 되어야 될 부분이고요.
여러 의원님들이 말 그대로 진짜로 친환경농정발전과 관련된 전문가 한 사람 정도는 더 있어서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좀 별도로 그 분야를 해야 될 인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 있어서도 신경을 좀 썼으면 좋겠다.
아마 부군수님께서 들으셨으니까 알고 계시리라 생각되고,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혁신전략담당관 보면 굉장히 액수가 큰 대규모 사업들이 많아요, 그렇죠?
그래서 공모에 굉장히 열심히 하셨고 성과도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다만, 홍성군의 재정이 굉장히 열악한 상황에서 중기계획상 상위 몇 개의 사업이 전체 투자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 아닌가.
즉, 재원이 소수 대형 사업에 집중되는 구조로 고착화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를 저는 하고 있는데 우리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세요?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큰 사업들을 계속 공모로 응하고 거기 또 선정되고 하면서 이게 누적되는 효과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재정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분명히 부담이 될 수도 있는데 그래도 군에서 가고자 하는 방향이 그리고 미래 산업들을 육성하고, 어떤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그런 필요성들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사업들의 순기들 그리고 재정이 투입되는 순기도 좀 조정하고 그리고 최대한 국·도비 확보율을 높이고 또 사업비 자체를 조정 가능하다면 조정해서 우리가 대응할 수 있을 정도로 그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큰 사업들을 계속 공모로 응하고 거기 또 선정되고 하면서 이게 누적되는 효과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재정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분명히 부담이 될 수도 있는데 그래도 군에서 가고자 하는 방향이 그리고 미래 산업들을 육성하고, 어떤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그런 필요성들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사업들의 순기들 그리고 재정이 투입되는 순기도 좀 조정하고 그리고 최대한 국·도비 확보율을 높이고 또 사업비 자체를 조정 가능하다면 조정해서 우리가 대응할 수 있을 정도로 그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선경 의원
맞습니다.
그래서 대규모 사업들이 다른 사업들의 영향을 좀 끼치지 않는 그런 중기지방재정계획도 고려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마지막 한 가지입니다.
공모 사업을 또 새로 시작할 계획이신 거 같아요.
‘자율주행차 잔향실 검증센터 구축’ 아까 담당관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작년 중기계획에 포함됐던 이 사업이 올해 중기지방계획에는 빠져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제외를 시켜 놨는데 왜 이거를 또다시 진행을 하려고 하는 건지.
그리고 제외된 이유는 만약에 이거 공모를 진짜 하고 싶다면 중기지방계획에 담겨야 더 절실한 거 아닌가요?
그래서 이거는 제외된 이유가 어떤 정책 판단인지, 재정 부담인지 아니면 공모 실패 때문에 그런 건지 이유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그래서 대규모 사업들이 다른 사업들의 영향을 좀 끼치지 않는 그런 중기지방재정계획도 고려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마지막 한 가지입니다.
공모 사업을 또 새로 시작할 계획이신 거 같아요.
‘자율주행차 잔향실 검증센터 구축’ 아까 담당관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작년 중기계획에 포함됐던 이 사업이 올해 중기지방계획에는 빠져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제외를 시켜 놨는데 왜 이거를 또다시 진행을 하려고 하는 건지.
그리고 제외된 이유는 만약에 이거 공모를 진짜 하고 싶다면 중기지방계획에 담겨야 더 절실한 거 아닌가요?
그래서 이거는 제외된 이유가 어떤 정책 판단인지, 재정 부담인지 아니면 공모 실패 때문에 그런 건지 이유가 무엇일까요?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이게 산자부에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중에 한 꼭지로 들어간 건데요.
이게 저희 당초 계획상으로는 작년 기반 구축 사업에 들어가서 거기에 응모를 하려고 했지만…
이게 산자부에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중에 한 꼭지로 들어간 건데요.
이게 저희 당초 계획상으로는 작년 기반 구축 사업에 들어가서 거기에 응모를 하려고 했지만…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그때 작년 기반 구축 사업에 들어가지가 못해서 계속 저희는 KTR과 또 다른 기관들도 연계해 가지고 추진은 계속하고 있었습니다만 좀 담기는 것 자체가 약간 불확실한 상태이긴 했습니다.
그런데 좀 잘돼 가지고 올 초에 반영이 돼서 공모가 빨리 나오면서 저희가 미처 지방재정계획에 담는 부분이 미스 난 거 같습니다.
그때 작년 기반 구축 사업에 들어가지가 못해서 계속 저희는 KTR과 또 다른 기관들도 연계해 가지고 추진은 계속하고 있었습니다만 좀 담기는 것 자체가 약간 불확실한 상태이긴 했습니다.
그런데 좀 잘돼 가지고 올 초에 반영이 돼서 공모가 빨리 나오면서 저희가 미처 지방재정계획에 담는 부분이 미스 난 거 같습니다.
○최선경 의원
그렇습니다.
작년에 오히려 들어갔던 게 올해는 빠지고 또 이거에 대해서 다시 공모 계획을 한다는 거 보면 행정이 어떻게 보면 절차적으로 좀 순탄하게 흘러가야 되는데 거기서 자꾸 어긋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였고요.
이따 설명 다시 한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렇습니다.
작년에 오히려 들어갔던 게 올해는 빠지고 또 이거에 대해서 다시 공모 계획을 한다는 거 보면 행정이 어떻게 보면 절차적으로 좀 순탄하게 흘러가야 되는데 거기서 자꾸 어긋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였고요.
이따 설명 다시 한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미 의원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좀 전에 기획감사담당관 부서에 좀 해 드려야 될 말이 있어서 그거 먼저 말씀드리고 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부서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던 부분이 이 책자를 만들 때 추진 계획이나 이 서식을 바꿨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먼저 윤미 주무관님이나 성연채 팀장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면서 혁신전략담당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52페이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시행계획 수립이 있어요.
아까 말씀하실 때 3월에 심의하신다고 말씀하셨죠?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좀 전에 기획감사담당관 부서에 좀 해 드려야 될 말이 있어서 그거 먼저 말씀드리고 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부서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던 부분이 이 책자를 만들 때 추진 계획이나 이 서식을 바꿨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먼저 윤미 주무관님이나 성연채 팀장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면서 혁신전략담당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52페이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시행계획 수립이 있어요.
아까 말씀하실 때 3월에 심의하신다고 말씀하셨죠?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예.
예.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다 같이 논의는 됐는데 그 부분이…
다 같이 논의는 됐는데 그 부분이…
○김은미 의원
다 같이 나왔는데 가장 이슈가 됐던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사실상 농촌 개발 계획에서 보면 목적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거기에서도 보면 보존, 정비, 활용에 체계적인 공간 관리라고 해서 목적에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가 1번에 들어가 있는 농촌 난개발 방지나 지역 소멸 대응이나 이런 여러 가지 부분보다는 이 남부권에서 말씀들이 있었던 상황은 돌봄이 우선이었지 않나라는 생각이 사실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상 저 또한 그런 부분이 뭐냐면 난개발… 사실 이러한 공간 계획 공청회를 한다.
또 기본 계획을 수립한다라고 하면 난개발 된다라는 것 때문에 되게 걱정들을 많이 하세요.
그것보다는 우리한테 실무적으로 다다를 수 있는 것을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제일 많이 얘기 나오는 게 중기에 대한 발전 계획에 대해서 나오는데 이 또한 홍성군 농촌 공간 기본 계획에 이미 수립되었어요, 그렇죠?
그러면서 우리 중장기종합발전계획도 수립이 되었다는 거죠.
그렇다고 했을 때 비전이나 목표가 맞는지.
또 실행 가능한 내용이 수립됐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거든요.
이런 말씀을 여쭤보는 것 중에 하나가 국토 종합 계획이나 우리 충남 종합 계획 같은 경우는 이게 상위 계획하고 연계가 되어서 계획이 맞춰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오늘 계속 질의되는 것이 중장기계획안에 대한 얘기가 있거든요.
그런데도 또한 농촌 공간도 그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추진을 하실 건지, 계획 수립이 되어 있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다 같이 나왔는데 가장 이슈가 됐던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사실상 농촌 개발 계획에서 보면 목적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거기에서도 보면 보존, 정비, 활용에 체계적인 공간 관리라고 해서 목적에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가 1번에 들어가 있는 농촌 난개발 방지나 지역 소멸 대응이나 이런 여러 가지 부분보다는 이 남부권에서 말씀들이 있었던 상황은 돌봄이 우선이었지 않나라는 생각이 사실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상 저 또한 그런 부분이 뭐냐면 난개발… 사실 이러한 공간 계획 공청회를 한다.
또 기본 계획을 수립한다라고 하면 난개발 된다라는 것 때문에 되게 걱정들을 많이 하세요.
그것보다는 우리한테 실무적으로 다다를 수 있는 것을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제일 많이 얘기 나오는 게 중기에 대한 발전 계획에 대해서 나오는데 이 또한 홍성군 농촌 공간 기본 계획에 이미 수립되었어요, 그렇죠?
그러면서 우리 중장기종합발전계획도 수립이 되었다는 거죠.
그렇다고 했을 때 비전이나 목표가 맞는지.
또 실행 가능한 내용이 수립됐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거든요.
이런 말씀을 여쭤보는 것 중에 하나가 국토 종합 계획이나 우리 충남 종합 계획 같은 경우는 이게 상위 계획하고 연계가 되어서 계획이 맞춰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오늘 계속 질의되는 것이 중장기계획안에 대한 얘기가 있거든요.
그런데도 또한 농촌 공간도 그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추진을 하실 건지, 계획 수립이 되어 있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일단 농촌 공간 재구조화 기본 계획은 아직 승인 상태는 아니고요.
도에 지금 제출돼 있는 상태여서 광역에서 정책 심의회에서 승인을 해 줘야 확정이 되는 것이고 기본 계획안에는 농촌을 단순히 이렇게 보존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여덟 가지 특화 지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농촌 마을 보호 지구라든가… 아마도 보존에 조금 더 집중돼 있는 그런 지구.
그렇지 않고 산업 관련된 축산 지구, 재생 에너지 지구, 융복합 산업 지구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농촌이지만 산업적으로 농업과 연결된 그 산업을 어떻게 거기에 이식시켜서 제대로 농촌의 발전을 꾀할 수 있는가 이런 것까지 좀 다양하게 포괄하고 있는 계획이고요.
그런 부분들이 지난 공청회라든가 그리고 우리 군 정책 심의회…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에서 병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서도 그런 부분들이 심도 있게 그리고 널리 의견을 수렴하면서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계획 수립 과정에 있어서 상위 계획은 당연히 함께 검토가 되고 그리고 우리 종합 개발 계획이라든가 그리고 국회법에서 걸려 있는 문제들까지 종합적으로 보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단 농촌 공간 재구조화 기본 계획은 아직 승인 상태는 아니고요.
도에 지금 제출돼 있는 상태여서 광역에서 정책 심의회에서 승인을 해 줘야 확정이 되는 것이고 기본 계획안에는 농촌을 단순히 이렇게 보존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여덟 가지 특화 지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농촌 마을 보호 지구라든가… 아마도 보존에 조금 더 집중돼 있는 그런 지구.
그렇지 않고 산업 관련된 축산 지구, 재생 에너지 지구, 융복합 산업 지구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농촌이지만 산업적으로 농업과 연결된 그 산업을 어떻게 거기에 이식시켜서 제대로 농촌의 발전을 꾀할 수 있는가 이런 것까지 좀 다양하게 포괄하고 있는 계획이고요.
그런 부분들이 지난 공청회라든가 그리고 우리 군 정책 심의회…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에서 병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서도 그런 부분들이 심도 있게 그리고 널리 의견을 수렴하면서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계획 수립 과정에 있어서 상위 계획은 당연히 함께 검토가 되고 그리고 우리 종합 개발 계획이라든가 그리고 국회법에서 걸려 있는 문제들까지 종합적으로 보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은미 의원
이런 말씀 드리는 이유 중에 하나는 상위법이나 그 외에 연계되는… 그러니까 자료들이 다 따로 논다는 게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얼마 전에도 우리 중장기발전계획 책자가 왔는데 저도 또한 그거를 계속 보거든요.
그런데 이게 안 맞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 연계되는 부분과 우리가 여러 가지 큰 사업들을 하는 데 있어서, 수립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큰 자료들이 있는데 그 부분이 따로 노는 경우가 상당히 있어서 좀 조심스러워서 잘하고 있지만 그 조심스러운 부분에 있어서 한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잘 수립해서 연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또한 이 사업 자체가 토지나 개발 중심 계획으로 보는지.
혹시 이번에 공청회 하면서도 얘기가 나왔던 것처럼 고령화 대응으로 해서 돌봄까지 계획을 맞추시는 건지, 어떻게 이끄시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는 이유 중에 하나는 상위법이나 그 외에 연계되는… 그러니까 자료들이 다 따로 논다는 게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얼마 전에도 우리 중장기발전계획 책자가 왔는데 저도 또한 그거를 계속 보거든요.
그런데 이게 안 맞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 연계되는 부분과 우리가 여러 가지 큰 사업들을 하는 데 있어서, 수립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큰 자료들이 있는데 그 부분이 따로 노는 경우가 상당히 있어서 좀 조심스러워서 잘하고 있지만 그 조심스러운 부분에 있어서 한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잘 수립해서 연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또한 이 사업 자체가 토지나 개발 중심 계획으로 보는지.
혹시 이번에 공청회 하면서도 얘기가 나왔던 것처럼 고령화 대응으로 해서 돌봄까지 계획을 맞추시는 건지, 어떻게 이끄시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앞서 말씀드린 바처럼 특화 지구가 지정이 되면 그 특화 지구 성격에 맞는 마을 보호라든가 마을 보호 지구로 지정이 되면 축사라든가 공장이라든가 이런 정주 여건을 해하는 시설들은 못 들어오게 되는, 이런 식으로 강제되는 것이 있고요.
그 반대로 축산 지구라든가 재생 에너지 지구라든가 융복합 산업 지구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오히려 그런 산업들이 농촌에 제대로 뿌리박을 수 있도록 좀 육성하는 개념도 들어가 있고요.
했기 때문에, 이것이 돌봄을 위한 것이냐, 그렇지 않으냐 이런 것의 문제가 아니라 돌봄은 또 우리가 장곡에서 돌봄 마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런 부분들이 이 기본 계획과 시행 계획에 제대로 담겨서 돌봄의 시스템이 그 장곡 지역에서 제대로 안착될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지원하는 그런 의미를 갖고 있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처럼 특화 지구가 지정이 되면 그 특화 지구 성격에 맞는 마을 보호라든가 마을 보호 지구로 지정이 되면 축사라든가 공장이라든가 이런 정주 여건을 해하는 시설들은 못 들어오게 되는, 이런 식으로 강제되는 것이 있고요.
그 반대로 축산 지구라든가 재생 에너지 지구라든가 융복합 산업 지구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오히려 그런 산업들이 농촌에 제대로 뿌리박을 수 있도록 좀 육성하는 개념도 들어가 있고요.
했기 때문에, 이것이 돌봄을 위한 것이냐, 그렇지 않으냐 이런 것의 문제가 아니라 돌봄은 또 우리가 장곡에서 돌봄 마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런 부분들이 이 기본 계획과 시행 계획에 제대로 담겨서 돌봄의 시스템이 그 장곡 지역에서 제대로 안착될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지원하는 그런 의미를 갖고 있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은미 의원
말씀 잘 들었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사실상 여기에서 우리 장곡, 왜냐면 이 남부권 우선으로 이번에 추진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동권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이 나온 거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중버스, 마중택시 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거기에 들어가지 못한 상황이거든요.
농촌에 살면서 정해진 노선이 없기 때문에, 노선이 있다 해도 내가 정말 필요해서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안 되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가 마중버스나 마중택시뿐만 아니라 호출해서 집으로 올 수 있는 택시 관련해서도 같이 연계가 되어야만 이 사업 자체가 월등히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사실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도 실제 공청회 하면서 나왔던 그런 것이 같이 스며들면서 사업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한번 드려 보고 싶습니다.
말씀 잘 들었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사실상 여기에서 우리 장곡, 왜냐면 이 남부권 우선으로 이번에 추진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동권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이 나온 거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중버스, 마중택시 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거기에 들어가지 못한 상황이거든요.
농촌에 살면서 정해진 노선이 없기 때문에, 노선이 있다 해도 내가 정말 필요해서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안 되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가 마중버스나 마중택시뿐만 아니라 호출해서 집으로 올 수 있는 택시 관련해서도 같이 연계가 되어야만 이 사업 자체가 월등히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사실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도 실제 공청회 하면서 나왔던 그런 것이 같이 스며들면서 사업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한번 드려 보고 싶습니다.
○혁신전략담당관 김현기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담당관님께서는 문병오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내포 종합의료시설 건립 세부 계획서,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세부 계획서를 2월 9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므로 11시 35분까지 정회를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조 용 함)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혁신전략담당관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담당관님께서는 문병오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내포 종합의료시설 건립 세부 계획서,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세부 계획서를 2월 9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시므로 11시 35분까지 정회를 합니다.
(11시 26분 정회)
(11시 37분 속개)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안녕하십니까?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입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소관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입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소관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김덕배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의장 김덕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방금 들으신 홍보전산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방금 들으신 홍보전산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맛있게 하고 왔습니다.
예, 맛있게 하고 왔습니다.
○문병오 의원
간단한 거 두 가지만 여쭐게요.
신규 사업인데 67쪽에 내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전산시스템 유지보수 건인데 1억 2,800만 원 예산 세웠어요.
이제 돈 들어가기 시작할 텐데, 그렇죠?
그동안은 LH에서 어느 정도 커버가 됐는데 지금 시설 운영비 앞으로 잡으면 통합운영센터에 유지 보수비가 연 어느 정도 예상치 혹시 챙겨 보셨나요?
간단한 거 두 가지만 여쭐게요.
신규 사업인데 67쪽에 내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전산시스템 유지보수 건인데 1억 2,800만 원 예산 세웠어요.
이제 돈 들어가기 시작할 텐데, 그렇죠?
그동안은 LH에서 어느 정도 커버가 됐는데 지금 시설 운영비 앞으로 잡으면 통합운영센터에 유지 보수비가 연 어느 정도 예상치 혹시 챙겨 보셨나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지금 1년 예산이 1억…
지금 1년 예산이 1억…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1억 2,800.
예, 1억 2,800.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지금 이게 상반기까지는 하자 보수가 가능하고 하반기 50% 기간 정도가 1억 2,800 예산이 반영돼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게 상반기까지는 하자 보수가 가능하고 하반기 50% 기간 정도가 1억 2,800 예산이 반영돼 있는 상황입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지금 거기 시스템에 추가적으로 더 스마트 서비스가 도입되면 유지 보수는 계속 도입이 되는 것에 따라 계속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거기 시스템에 추가적으로 더 스마트 서비스가 도입되면 유지 보수는 계속 도입이 되는 것에 따라 계속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문병오 의원
그렇죠?
지금 우리가 시스템 자체를 구형을 신형으로 바꿔야 해서 많이 바꾸기도 했는데 그것도 역시 연도가 지나면 또 시스템 자체를 교체해야 되는 부분이 생길 거고 그러면 그 시스템을 바꾸는 시점이 어느 정도 되면 돌아올까요?
장비라는 것이 3년, 5년 수명이 있잖아요.
수명으로 따져 봤을 때.
그렇죠?
지금 우리가 시스템 자체를 구형을 신형으로 바꿔야 해서 많이 바꾸기도 했는데 그것도 역시 연도가 지나면 또 시스템 자체를 교체해야 되는 부분이 생길 거고 그러면 그 시스템을 바꾸는 시점이 어느 정도 되면 돌아올까요?
장비라는 것이 3년, 5년 수명이 있잖아요.
수명으로 따져 봤을 때.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지금 전산 장비마다 어쨌거나 계속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거는 아니고 사용 연한은 다 정해져 있는 거기 때문에 그 기간이 되면 필연적으로 저거는 받고 그 장비마다 내구연한은 조금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전산 장비마다 어쨌거나 계속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거는 아니고 사용 연한은 다 정해져 있는 거기 때문에 그 기간이 되면 필연적으로 저거는 받고 그 장비마다 내구연한은 조금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문병오 의원
저로서는 걱정되는 부분이 그런 부분이에요.
향후에 통합운영센터 유지할 때 이런 장비 보수 문제가 적은 예산이 안 들어가고 많은 예산이 들어가게 될 텐데 향후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 타 시군 사례가 어떤 사례가 있는지 그런 모범 사례도 살펴보시고 장비를 지금 교체로만 끝낼 게 아니라 수명적으로도 그렇고 신규적으로도 획기적으로 할 수 있는 장비가 없는지 살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려 볼게요.
저로서는 걱정되는 부분이 그런 부분이에요.
향후에 통합운영센터 유지할 때 이런 장비 보수 문제가 적은 예산이 안 들어가고 많은 예산이 들어가게 될 텐데 향후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 타 시군 사례가 어떤 사례가 있는지 그런 모범 사례도 살펴보시고 장비를 지금 교체로만 끝낼 게 아니라 수명적으로도 그렇고 신규적으로도 획기적으로 할 수 있는 장비가 없는지 살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려 볼게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한번 체계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것도 신규 사업인데요.
AI 행정 수요 지원 기능 강화인데 빅데이터 설치를 군의회에다 하겠다 해 놨는데 어떤 것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합니다.
한번 체계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것도 신규 사업인데요.
AI 행정 수요 지원 기능 강화인데 빅데이터 설치를 군의회에다 하겠다 해 놨는데 어떤 것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합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통합 플랫폼 말씀하시는 거죠?
통합 플랫폼 말씀하시는 거죠?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그것은 저희가 작년까지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고 지금 저희가 군수님실과 부군수님실, 저희 홍보전산담당관에 모니터로 해서 중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놓은 모니터가 있습니다.
그거를 의회에도 의장실, 부의장실, 의원실에 설치해서 역시 똑같이 모니터링을 실시간 할 수 있도록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그것은 저희가 작년까지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고 지금 저희가 군수님실과 부군수님실, 저희 홍보전산담당관에 모니터로 해서 중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놓은 모니터가 있습니다.
그거를 의회에도 의장실, 부의장실, 의원실에 설치해서 역시 똑같이 모니터링을 실시간 할 수 있도록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아닙니다.
그중에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관리하는 사업비 중에 그 사업이 일부 들어가 있는 것이고요.
여기 새올 행정 시스템, 온나라 스토리지 디스크 증설이라든가 이런 거는 국가적으로 AI를 도입해서 새올 행정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 같이 사업비가 투자되는 돈입니다.
아닙니다.
그중에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관리하는 사업비 중에 그 사업이 일부 들어가 있는 것이고요.
여기 새올 행정 시스템, 온나라 스토리지 디스크 증설이라든가 이런 거는 국가적으로 AI를 도입해서 새올 행정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 같이 사업비가 투자되는 돈입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지금 다섯 분이 현재 위촉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우선 가수로 한여름 씨가 있고, 개그맨 조현민 씨, 요리 연구가 홍성란 씨, 김태균 씨 또 저희 기업인으로 이재욱 씨.
지금 다섯 분이 현재 위촉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우선 가수로 한여름 씨가 있고, 개그맨 조현민 씨, 요리 연구가 홍성란 씨, 김태균 씨 또 저희 기업인으로 이재욱 씨.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이재욱.
알볼로 피자.
이재욱.
알볼로 피자.
○이정희 의원
다름이 아니라 이분들을 우리가 홍보대사로 지정한 이유는 홍성군을 알리는… 그러니까 전국에 활동을 통해서 홍성군을 알리게끔 하는… 위해서 홍보대사를 선정한 거잖아요?
지정한 거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얼마큼 어디에서 홍성을 알리는지 모니터링 같은 거는 하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이분들을 우리가 홍보대사로 지정한 이유는 홍성군을 알리는… 그러니까 전국에 활동을 통해서 홍성군을 알리게끔 하는… 위해서 홍보대사를 선정한 거잖아요?
지정한 거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얼마큼 어디에서 홍성을 알리는지 모니터링 같은 거는 하고 계신가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이분들이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 군을 홍보하는 내용으로 활동하시게 되면 대부분 그거는 저희가 의뢰를 해서 거기에 참여하는 형태로 활동하십니다.
활동하시면 저희가 활동 수당을 또 드리고 있거든요.
이분들이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 군을 홍보하는 내용으로 활동하시게 되면 대부분 그거는 저희가 의뢰를 해서 거기에 참여하는 형태로 활동하십니다.
활동하시면 저희가 활동 수당을 또 드리고 있거든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저희 요청에 의해서 활동을 하셨을 때만 저희가 그거에 합당한 수당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요청에 의해서 활동을 하셨을 때만 저희가 그거에 합당한 수당을 드리고 있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지난 바비큐축제 할 때도 홍성란 씨가 와서 같이 현장에서 활동하시고 그런 예가 있거든요.
예, 지난 바비큐축제 할 때도 홍성란 씨가 와서 같이 현장에서 활동하시고 그런 예가 있거든요.
○이정희 의원
물론 그렇게 해서 홍성군을 알리고, 홍성군에서 기획을 해서 그분들 불러오셔서 만들어서 유포하는 것도 필요하기도 하지만 제가 민원을 받은 사항 중에는 정말 실효성 있는 홍성군 홍보대사 좀 선정했으면 좋겠다라는 민원을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홍성군 자체 내에서 이 안에서는 그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밖에서 어떤 활동을 할 때 홍성군을 알릴 수 있는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저희가 홍보대사로 선정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파급 효과가 미미하지 않느냐.
홍성군 홍보대사를 했을 때는 정말로 어디 가든지 홍성군을 알릴 수 있는 분들로 선정해야 되지 않겠냐는 민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것을 갖추시고 홍성을 더 알릴 수 있는 분들로 선정했으면… 물론 유명한 분들도 필요하죠.
유명한 분들도 필요한데, 보면 적극적으로 홍성을 알리는 분들이 주변에 계시더라고요.
이런 분들을 활용하시면 어떠실까 제안 한번 드려 봅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홍성군을 알리고, 홍성군에서 기획을 해서 그분들 불러오셔서 만들어서 유포하는 것도 필요하기도 하지만 제가 민원을 받은 사항 중에는 정말 실효성 있는 홍성군 홍보대사 좀 선정했으면 좋겠다라는 민원을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홍성군 자체 내에서 이 안에서는 그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밖에서 어떤 활동을 할 때 홍성군을 알릴 수 있는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저희가 홍보대사로 선정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파급 효과가 미미하지 않느냐.
홍성군 홍보대사를 했을 때는 정말로 어디 가든지 홍성군을 알릴 수 있는 분들로 선정해야 되지 않겠냐는 민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것을 갖추시고 홍성을 더 알릴 수 있는 분들로 선정했으면… 물론 유명한 분들도 필요하죠.
유명한 분들도 필요한데, 보면 적극적으로 홍성을 알리는 분들이 주변에 계시더라고요.
이런 분들을 활용하시면 어떠실까 제안 한번 드려 봅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아무래도 홍보대사는 지명도가 있으신 분들로 해서 위촉을 해야 아무래도 홍보 효과도 좀 낫고 하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아무래도 홍보대사는 지명도가 있으신 분들로 해서 위촉을 해야 아무래도 홍보 효과도 좀 낫고 하니…
○이정희 의원
맞습니다.
그것도 있는데 그런 분들을 해 가지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정말로 알리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약간 소외된다는 이런 얘기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활용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그것도 있는데 그런 분들을 해 가지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정말로 알리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약간 소외된다는 이런 얘기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활용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은미 의원
홍보전산담당관님, 저는 스마트도시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59페이지하고 67페이지인가요?
있는데, 제가 요 관련해서 도시 계획 수립을 하신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스마트도시 하면 내포신도시를 스마트도시라고 얘기해요.
홍보전산담당관님, 저는 스마트도시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59페이지하고 67페이지인가요?
있는데, 제가 요 관련해서 도시 계획 수립을 하신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스마트도시 하면 내포신도시를 스마트도시라고 얘기해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아니요.
아니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내포신도시뿐이 아니고 저희 군 전역을 대상으로 해서 아까 문병오 의원님 얘기했던 대로 군 전역에 스마트 서비스를 도입하는 계획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
내포신도시뿐이 아니고 저희 군 전역을 대상으로 해서 아까 문병오 의원님 얘기했던 대로 군 전역에 스마트 서비스를 도입하는 계획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
○김은미 의원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수억을 들여 가지고 스마트 정류장을 만들었죠?
수천, 수억, 수억이라고 하는 거는 몇 개를 만들어서 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스마트 승강장을 만들었는데 실질적으로 주민들이나 학생들이나 제일 불편해하는 게 있죠?
어떤 게 있을까요, 담당관님?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수억을 들여 가지고 스마트 정류장을 만들었죠?
수천, 수억, 수억이라고 하는 거는 몇 개를 만들어서 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스마트 승강장을 만들었는데 실질적으로 주민들이나 학생들이나 제일 불편해하는 게 있죠?
어떤 게 있을까요, 담당관님?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불편해하시는 거요?
불편해하시는 거요?
○김은미 의원
저희가 늘 얘기했던 거고 저는 늘 얘기했던 건데요.
BIS, 실시간 도착 안내 서비스에 대한 얘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 민원이.
여름에도 그렇고 겨울에도 그렇고 봄가을에는 그렇다고 치지만 실질적으로 천안, 아산, 예산, 우리 근교에 있는 예산 같은 경우도 그게 가능해요.
그런데 이 얘기를 하면 뭐라고 하시느냐?
담당관님 그랬죠.
전 담당관님도 하시는 말씀이 “재정 여건이 안 맞아서 어렵습니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거는 그렇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 BIS에 대한 필요성을 과장님은 못 하시는 건지 우리는 전혀 생각이 없으신 건지 실례로 말씀을 한번 또 드려 볼게요.
민원인이 군수님을 찾아뵀대요.
BIS에 대한 얘기를 했다는 거죠.
학생들이 너무나 어렵고 그런 상황을, 현장의 목소리를 말씀드렸더니 또한 우리 군수님께서도 재정 여건상 그것이 어렵다라고 말씀을 하셨대요.
그런데 이거는 사실상 그렇지 않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담당관님은 어떻게 추진하실 건지.
왜냐면 이 부분이 계속 4년째 그렇게 있고 더더군다나 올해 처음 시작하는 거잖아요.
26년도에 시작하는 건데 이 도착정보시스템 자체가 어려운 시스템이 아닌데 왜 하지 못하는 건지.
우리가 못한다고 하면 앱 서비스를 연동시켜 가지고 카카오나 네이버로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서산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해서 이용하는데 왜 우리는 그거 시행조차 안 하고 못 한다고만 말씀하시는 건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늘 얘기했던 거고 저는 늘 얘기했던 건데요.
BIS, 실시간 도착 안내 서비스에 대한 얘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 민원이.
여름에도 그렇고 겨울에도 그렇고 봄가을에는 그렇다고 치지만 실질적으로 천안, 아산, 예산, 우리 근교에 있는 예산 같은 경우도 그게 가능해요.
그런데 이 얘기를 하면 뭐라고 하시느냐?
담당관님 그랬죠.
전 담당관님도 하시는 말씀이 “재정 여건이 안 맞아서 어렵습니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거는 그렇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 BIS에 대한 필요성을 과장님은 못 하시는 건지 우리는 전혀 생각이 없으신 건지 실례로 말씀을 한번 또 드려 볼게요.
민원인이 군수님을 찾아뵀대요.
BIS에 대한 얘기를 했다는 거죠.
학생들이 너무나 어렵고 그런 상황을, 현장의 목소리를 말씀드렸더니 또한 우리 군수님께서도 재정 여건상 그것이 어렵다라고 말씀을 하셨대요.
그런데 이거는 사실상 그렇지 않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담당관님은 어떻게 추진하실 건지.
왜냐면 이 부분이 계속 4년째 그렇게 있고 더더군다나 올해 처음 시작하는 거잖아요.
26년도에 시작하는 건데 이 도착정보시스템 자체가 어려운 시스템이 아닌데 왜 하지 못하는 건지.
우리가 못한다고 하면 앱 서비스를 연동시켜 가지고 카카오나 네이버로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서산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해서 이용하는데 왜 우리는 그거 시행조차 안 하고 못 한다고만 말씀하시는 건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지금 저희 스마트 서비스에는 터미널에서 스마트 승강장하고 두 지점의 차가 움직이는 그거까지는 되어 있습니다.
지금 홍성 터미널에서 출발하고 언제쯤 도착할 예정이다 그 정도까지는 현재도 표시는 되고 있어요.
지금 저희 스마트 서비스에는 터미널에서 스마트 승강장하고 두 지점의 차가 움직이는 그거까지는 되어 있습니다.
지금 홍성 터미널에서 출발하고 언제쯤 도착할 예정이다 그 정도까지는 현재도 표시는 되고 있어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현재는 표시가 돼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BIS 시스템을 도입해야 되는데 얼마 전에 군수님하고 대화하면서도 군수님도 충분히 그 필요성은 공감하고 계세요.
필요성은 공감하고 계시는데 일단은 이 BIS 시스템은 저희 스마트도시 서비스에서 직접적으로 저희가 도입하는 게 아니고 우선은 교통 업무에서 그 서비스를 도입하고…
현재는 표시가 돼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BIS 시스템을 도입해야 되는데 얼마 전에 군수님하고 대화하면서도 군수님도 충분히 그 필요성은 공감하고 계세요.
필요성은 공감하고 계시는데 일단은 이 BIS 시스템은 저희 스마트도시 서비스에서 직접적으로 저희가 도입하는 게 아니고 우선은 교통 업무에서 그 서비스를 도입하고…
○김은미 의원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에 들어가니까 말씀드리는 거고요.
지금 말씀드렸듯이 교통 업무에도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하고 버스 승강장이나 이런 모든 것이 다 교통과로 이관하실 거예요?
그거는 아니시잖아요.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에 들어가니까 말씀드리는 거고요.
지금 말씀드렸듯이 교통 업무에도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하고 버스 승강장이나 이런 모든 것이 다 교통과로 이관하실 거예요?
그거는 아니시잖아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지금 저희가 스마트 승강장 설치를 하게 되면 시설 관리는 교통과에서 하는 거로 이관시켜 주고 거기에 홍보 전광판이라든가 부수적으로 붙어 있는 시스템 운영은 아무래도 전산직이 저희가 보유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저희가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죠.
지금 저희가 스마트 승강장 설치를 하게 되면 시설 관리는 교통과에서 하는 거로 이관시켜 주고 거기에 홍보 전광판이라든가 부수적으로 붙어 있는 시스템 운영은 아무래도 전산직이 저희가 보유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저희가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죠.
○김은미 의원
그렇다라고 하면 우리 담당관님께 한 번 더 여쭤보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국토부에서 진행형으로 우리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을 하잖아요.
국토부에서 보니까 교통 체계 구축 ITS라는 사업이 있어요.
들어 보셨어요?
이런 사업이 있는지조차 모르시죠?
그렇다라고 하면 우리 담당관님께 한 번 더 여쭤보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국토부에서 진행형으로 우리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을 하잖아요.
국토부에서 보니까 교통 체계 구축 ITS라는 사업이 있어요.
들어 보셨어요?
이런 사업이 있는지조차 모르시죠?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ITS는 제가…
ITS는 제가…
○김은미 의원
ITS라는 사업이 있어요.
이거는 국비 확보하는 사업인데 이런 사업이 있어서 연동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민간 사업으로 해서 민간 앱으로 우리가 연동시키는 거거든요.
그렇게 해서 집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지금 내가 차를 타야 되는데 이 차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사실상 아까 말씀하신 그 서비스는 내가 정류장에 가야만이 볼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못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는 홍보전산담당관에서 버스 승강장 처음에 했던 거고 연동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전산이 홍보전산담당관 부서에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ITS라는 사업이 있어요.
이거는 국비 확보하는 사업인데 이런 사업이 있어서 연동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민간 사업으로 해서 민간 앱으로 우리가 연동시키는 거거든요.
그렇게 해서 집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지금 내가 차를 타야 되는데 이 차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사실상 아까 말씀하신 그 서비스는 내가 정류장에 가야만이 볼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못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는 홍보전산담당관에서 버스 승강장 처음에 했던 거고 연동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전산이 홍보전산담당관 부서에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말씀하신 대로 BIS의 필요성은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래서 이번 스마트 속에 담을 수 있다면 그것도 저희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BIS의 필요성은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래서 이번 스마트 속에 담을 수 있다면 그것도 저희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미 의원
충분히 차량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버 구축, 굳이 막대한 돈을 투자해 가지고 서버 구축을 하거나 이런 게 아니라 차량 출발하면서 우리가 흔히 GPS 하잖아요.
그래서 GPS 버스 움직이면서도 연동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검토하셔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그렇고 언제까지 셔틀해야 되냐 하는 말씀 많이 하시거든요.
이 부분은 우리 과장님도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아이들 통학하는 데 상당히 어려운 부분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교통과만 보내지 마시고요.
이관했으니까 우리 끝 이게 아니라 전산이 있으니까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한번 드려 볼게요.
충분히 차량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버 구축, 굳이 막대한 돈을 투자해 가지고 서버 구축을 하거나 이런 게 아니라 차량 출발하면서 우리가 흔히 GPS 하잖아요.
그래서 GPS 버스 움직이면서도 연동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검토하셔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그렇고 언제까지 셔틀해야 되냐 하는 말씀 많이 하시거든요.
이 부분은 우리 과장님도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아이들 통학하는 데 상당히 어려운 부분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교통과만 보내지 마시고요.
이관했으니까 우리 끝 이게 아니라 전산이 있으니까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한번 드려 볼게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미 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58페이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현안, 특산물 광고 추진하시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지난번에 홍주문화관광재단에서 문화도시센터 관련해서 설명하면서 이번에 굿즈 한다 이런 얘기 저희는 설명 들었거든요.
담당관님도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홍희딸기 같은 경우는 홍베리 그리고 홍성마늘은 마루, 로로라는 캐릭터가 나왔더라고요.
이 수상작들이 있는데 혹시 이 캐릭터를 가지고 농산물 캐릭터에 활용한다든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신 게 혹시 있으신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58페이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현안, 특산물 광고 추진하시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지난번에 홍주문화관광재단에서 문화도시센터 관련해서 설명하면서 이번에 굿즈 한다 이런 얘기 저희는 설명 들었거든요.
담당관님도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홍희딸기 같은 경우는 홍베리 그리고 홍성마늘은 마루, 로로라는 캐릭터가 나왔더라고요.
이 수상작들이 있는데 혹시 이 캐릭터를 가지고 농산물 캐릭터에 활용한다든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신 게 혹시 있으신지.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아직 그거를 캐릭터로 활용하는 거까지는 저희가 구상을 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직 그거를 캐릭터로 활용하는 거까지는 저희가 구상을 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김은미 의원
그렇다라고 하면 어찌 됐든 문화관광재단에서 그 굿즈 만들면서 그리고 캐릭터 공모전을 해 가면서 어느 정도의 사업비를 사용했거든요.
그 사업비를 가지고 제품이 나왔고 시상품을 만들어 낸다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렇다라고 했을 때, 홍성에 왔을 때… 어느 지역에 가면 굿즈 사는 친구들 상당히 많거든요.
이런 것도 활용하셔서 홍보하시는 것도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굿즈뿐만이 아니라 QR코드 연계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같이 한번 올해는 새로운 사업 좀 한번 해 보셨으면 하는 생각에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따로 노는 부서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홍보전산담당관이니까 그 부서에 맞게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어찌 됐든 문화관광재단에서 그 굿즈 만들면서 그리고 캐릭터 공모전을 해 가면서 어느 정도의 사업비를 사용했거든요.
그 사업비를 가지고 제품이 나왔고 시상품을 만들어 낸다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렇다라고 했을 때, 홍성에 왔을 때… 어느 지역에 가면 굿즈 사는 친구들 상당히 많거든요.
이런 것도 활용하셔서 홍보하시는 것도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굿즈뿐만이 아니라 QR코드 연계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같이 한번 올해는 새로운 사업 좀 한번 해 보셨으면 하는 생각에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따로 노는 부서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홍보전산담당관이니까 그 부서에 맞게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 의원
담당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장재석 의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문드리는데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홍보 하면 홍성을 알리는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전년도에 보니까 우리 홍보팀장 많은 고생으로 인해서 직원 여러분들 다 고생했겠지만 그런데로 홍성을 많이 알린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면에서.
우리 담당관님한테 한 가지 질문드리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지자체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보령시 같은 경우는 보령 하면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 이렇게 딱 떠올리잖아요.
그런데 홍성군 하면 우리 국민이 뭐를 생각해 가지고 홍성을 생각하고 있는지 혹시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장재석 의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문드리는데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홍보 하면 홍성을 알리는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전년도에 보니까 우리 홍보팀장 많은 고생으로 인해서 직원 여러분들 다 고생했겠지만 그런데로 홍성을 많이 알린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면에서.
우리 담당관님한테 한 가지 질문드리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지자체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보령시 같은 경우는 보령 하면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 이렇게 딱 떠올리잖아요.
그런데 홍성군 하면 우리 국민이 뭐를 생각해 가지고 홍성을 생각하고 있는지 혹시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질문이 조금 많이 어려운데요.
일단은 저희 홍성 하면 우선 축산군이기 때문에 저희 군에서도 중점적으로 바비큐축제 같은 거 도입해서 그렇게 홍성을 알려 나가고 있고 지금 그동안 민선 8기 들어오면서 서부 지역에 사업비를 많이 투자해서 여러 관광 시설을 만들어 놓은 상태고 그렇게 서부면에 또 이번에 새조개축제 하면서 전국적으로 외지인분들도 많이 찾아오시고 그런 것들을 저희는 중점적으로 꺼내서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전국적으로 일반인들이 저희 홍성을 어떻게 인식하는지까지는 저희가 거기까지는 조사나 그런 걸 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질문이 조금 많이 어려운데요.
일단은 저희 홍성 하면 우선 축산군이기 때문에 저희 군에서도 중점적으로 바비큐축제 같은 거 도입해서 그렇게 홍성을 알려 나가고 있고 지금 그동안 민선 8기 들어오면서 서부 지역에 사업비를 많이 투자해서 여러 관광 시설을 만들어 놓은 상태고 그렇게 서부면에 또 이번에 새조개축제 하면서 전국적으로 외지인분들도 많이 찾아오시고 그런 것들을 저희는 중점적으로 꺼내서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전국적으로 일반인들이 저희 홍성을 어떻게 인식하는지까지는 저희가 거기까지는 조사나 그런 걸 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장재석 의원
그렇죠.
저도 상당히 어려운 질문 중에 한 가지인데 제가 의원으로서 홍성 하면 딱히 무엇을 내세워서 홍성이라 할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여러 가지 있겠죠.
역사, 문화, 축산 하여튼 특구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홍성이라는 역사, 문화 여러 가지를 종합해 가지고 횡성 하면 한우다, 홍성 하면 뭐다 하는 게 딱히 없단 말이에요, 우리가.
그래서 제가 제안하고 싶은 거는 지금 예산이 8억 잡혔어요, 보니까.
혹시 TV 방송 예산이 8억 중에 얼마나 잡힌 거예요?
그렇죠.
저도 상당히 어려운 질문 중에 한 가지인데 제가 의원으로서 홍성 하면 딱히 무엇을 내세워서 홍성이라 할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여러 가지 있겠죠.
역사, 문화, 축산 하여튼 특구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홍성이라는 역사, 문화 여러 가지를 종합해 가지고 횡성 하면 한우다, 홍성 하면 뭐다 하는 게 딱히 없단 말이에요, 우리가.
그래서 제가 제안하고 싶은 거는 지금 예산이 8억 잡혔어요, 보니까.
혹시 TV 방송 예산이 8억 중에 얼마나 잡힌 거예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아니, 방송이 얼마고 신문이 얼마고 딱 구분지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 예산 가지고 신문, 방송 필요한 대로 적절하게…
아니, 방송이 얼마고 신문이 얼마고 딱 구분지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 예산 가지고 신문, 방송 필요한 대로 적절하게…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그렇게까지 예산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그렇게까지 예산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이 예산은…
예, 이 예산은…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이 홍보 예산은 풀예산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산을 가지고 적절하게 분배해서 그때그때 시기에 맞게 쓰는 건데 대략적으로 전에 저희가 지출했던 거를 가지고 말씀드리면 대략 방송 쪽으로 4억 정도 아마 집행이 됐었을 겁니다.
이 홍보 예산은 풀예산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산을 가지고 적절하게 분배해서 그때그때 시기에 맞게 쓰는 건데 대략적으로 전에 저희가 지출했던 거를 가지고 말씀드리면 대략 방송 쪽으로 4억 정도 아마 집행이 됐었을 겁니다.
○장재석 의원
지금 말씀 답변이 애매한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계획 수립할 때 확실하게 방송은 몇 % 해 가지고 예산 잡혔으면 좋겠어요.
이것을 풀로 잡아 놓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식으로 답변하면 조금 실망스럽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그래도 전국적인 매체 중에서는 예산이 예를 들어서 8억 중 4억이 좀 부족하다.
저는 그런 것을 증액시켰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답변만큼 그렇게 제가 말씀 못 드리고 우리 국민이 가장 보는 게 TV라고 생각해요.
지금 말씀 답변이 애매한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계획 수립할 때 확실하게 방송은 몇 % 해 가지고 예산 잡혔으면 좋겠어요.
이것을 풀로 잡아 놓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식으로 답변하면 조금 실망스럽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그래도 전국적인 매체 중에서는 예산이 예를 들어서 8억 중 4억이 좀 부족하다.
저는 그런 것을 증액시켰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답변만큼 그렇게 제가 말씀 못 드리고 우리 국민이 가장 보는 게 TV라고 생각해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장재석 의원
그래서 TV 매체를 통해서 우리 홍성 좀 더 알렸으면 좋겠고 그리고 홍성 하면 2박 3일, 1박 2일 이런 코스가 전혀 없어요.
이런 것 좀 뭔가 해서 인프라를 구축해서 홍보를 했으면 좋겠고 또 홍성 하면 살기 좋고 일하기 좋고 청년들이 우선 1순위로 일자리가 있다는 이런 홍보도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홍보라는 자체는 가장 예산 중에서도 비중도 있어야 되지만 대한민국에서 홍성 하면 “아, 그래서 가야 되겠다.” 하는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
26년도 그 후부터는 홍성을 알리는 데 치중했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그래서 TV 매체를 통해서 우리 홍성 좀 더 알렸으면 좋겠고 그리고 홍성 하면 2박 3일, 1박 2일 이런 코스가 전혀 없어요.
이런 것 좀 뭔가 해서 인프라를 구축해서 홍보를 했으면 좋겠고 또 홍성 하면 살기 좋고 일하기 좋고 청년들이 우선 1순위로 일자리가 있다는 이런 홍보도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홍보라는 자체는 가장 예산 중에서도 비중도 있어야 되지만 대한민국에서 홍성 하면 “아, 그래서 가야 되겠다.” 하는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
26년도 그 후부터는 홍성을 알리는 데 치중했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과장님,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혹시 저번 주 토요일 날 새조개축제 하면서 라디오 방송이 있었죠?
그 얘기를 드리는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 MBC 한 두 시 정도에 방영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날따라 광천의 시장에 사람들이 몇 분들 오셨어요.
남당리에 가서 새조개를 먹으려고 했더니 주차할 장소가 없어서 왔더라.
이게 나쁜 얘기가 아니에요.
행복한 즐거움이거든요.
어제 토요일 날 같은 경우는 남당리에 외지분들이 의외로 많이 왔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아까도 홍보하는 부분이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MBC 두 시에 하면 그것도 엄청 비중이 큰 라디오 프로그램 중에 하나거든요.
혹시 여기에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갔을 것 같아요?
과장님,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혹시 저번 주 토요일 날 새조개축제 하면서 라디오 방송이 있었죠?
그 얘기를 드리는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 MBC 한 두 시 정도에 방영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날따라 광천의 시장에 사람들이 몇 분들 오셨어요.
남당리에 가서 새조개를 먹으려고 했더니 주차할 장소가 없어서 왔더라.
이게 나쁜 얘기가 아니에요.
행복한 즐거움이거든요.
어제 토요일 날 같은 경우는 남당리에 외지분들이 의외로 많이 왔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아까도 홍보하는 부분이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MBC 두 시에 하면 그것도 엄청 비중이 큰 라디오 프로그램 중에 하나거든요.
혹시 여기에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갔을 것 같아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저희가 그 방송 유치하는 데는 6,000 지출했습니다.
저희가 그 방송 유치하는 데는 6,000 지출했습니다.
○신동규 의원
6,000?
나는 6,000도 싸다고 보거든요.
왜 그러냐면 한순간의 방송이지만 사람들의 머릿속에 남거든요, 그 방송을 들으면.
아니면 토요일 날 했으면 “다음 주나 다다음 주, 어? 연휴 때 한번 들러 볼까?”이런 생각들이 들거든요.
그래서 아까 장재석 의원님과 같은 얘기지만 라디오, TV 여기에다 홍성을 많이 홍보해야 된다.
그래야 홍성군에 찾아올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만일에 올 가을에도 혹시 새우젓축제 때도 그런 라디오 프로그램 생방송이 가능하다면 그쪽에도 한번 신경 부탁드리겠습니다.
6,000?
나는 6,000도 싸다고 보거든요.
왜 그러냐면 한순간의 방송이지만 사람들의 머릿속에 남거든요, 그 방송을 들으면.
아니면 토요일 날 했으면 “다음 주나 다다음 주, 어? 연휴 때 한번 들러 볼까?”이런 생각들이 들거든요.
그래서 아까 장재석 의원님과 같은 얘기지만 라디오, TV 여기에다 홍성을 많이 홍보해야 된다.
그래야 홍성군에 찾아올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만일에 올 가을에도 혹시 새우젓축제 때도 그런 라디오 프로그램 생방송이 가능하다면 그쪽에도 한번 신경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알겠습니다.
전년 같은 경우에는 가을에 새우젓축제 할 때는 라디오가 아니고 TV에…
알겠습니다.
전년 같은 경우에는 가을에 새우젓축제 할 때는 라디오가 아니고 TV에…
○신동규 의원
6시 내고향 나온 거 알아요.
왜냐면 작년 같은 경우도 6시 프로그램 보고 많이들 오셨어요.
TV 속에 보면 국물 덤으로 더 준다고 해 가지고 사람들 오시는 분들이 “국물 왜 안 주냐?”는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별 건 아닌데 이게 TV를 보고 홍성을 찾아온다는 자체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도 한번 새조개축제도 잘되고 올해 가을 축제, 새우젓축제부터 시작해서 바비큐축제까지 홍성군의 축제들이 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6시 내고향 나온 거 알아요.
왜냐면 작년 같은 경우도 6시 프로그램 보고 많이들 오셨어요.
TV 속에 보면 국물 덤으로 더 준다고 해 가지고 사람들 오시는 분들이 “국물 왜 안 주냐?”는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별 건 아닌데 이게 TV를 보고 홍성을 찾아온다는 자체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도 한번 새조개축제도 잘되고 올해 가을 축제, 새우젓축제부터 시작해서 바비큐축제까지 홍성군의 축제들이 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60…
60…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지능형 영상 분석 시스템인데요.
이거는 CCTV 화면을 컴퓨터가 스스로 분석해서 이상 상태가 발생했을 때 그거를 화면으로 바로 띄워 주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겁다.
여기서 이거는 저희가 직접 개발하거나 그러는 거는 아니고 이미 이런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있는 거를 저희가 구매해서 저희 서버에 탑재해서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지능형 영상 분석 시스템인데요.
이거는 CCTV 화면을 컴퓨터가 스스로 분석해서 이상 상태가 발생했을 때 그거를 화면으로 바로 띄워 주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겁다.
여기서 이거는 저희가 직접 개발하거나 그러는 거는 아니고 이미 이런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있는 거를 저희가 구매해서 저희 서버에 탑재해서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기존에 CCTV에 있는 영상 올라오는 거를 저희가 구축하는 시스템을 통과해서 여기에서 그 영상을 분석해서 이상 상태가 있는 거는… 쉽게 얘기해서 차들끼리 부딪혔다든가 사람이 쓰러져서 누워 있다든가 그런 이상 상태가 발견되면 컴퓨터가 그거를 인지해서 화면에 띄워 주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기존에 CCTV에 있는 영상 올라오는 거를 저희가 구축하는 시스템을 통과해서 여기에서 그 영상을 분석해서 이상 상태가 있는 거는… 쉽게 얘기해서 차들끼리 부딪혔다든가 사람이 쓰러져서 누워 있다든가 그런 이상 상태가 발견되면 컴퓨터가 그거를 인지해서 화면에 띄워 주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지금 이 시스템 하나가 카메라를 커버한다는 표현이 좀 그렇고 맞나 모르겠는데 커버할 수 있는 카메라 수가 대략 150대 정도 됩니다.
그래서 내포 지역은 구축할 때 이 시스템을 아예 도입해서 내포 지역은 구축되어 있고요.
지금 이 시스템 하나가 카메라를 커버한다는 표현이 좀 그렇고 맞나 모르겠는데 커버할 수 있는 카메라 수가 대략 150대 정도 됩니다.
그래서 내포 지역은 구축할 때 이 시스템을 아예 도입해서 내포 지역은 구축되어 있고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작년에 1차로 홍성 지역에 도입했고 이번에 2차로 도입하게 되면 전체적인 홍성읍 지역에도 한 300대 정도는 그렇게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예, 작년에 1차로 홍성 지역에 도입했고 이번에 2차로 도입하게 되면 전체적인 홍성읍 지역에도 한 300대 정도는 그렇게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홍성군 유튜브 채널 있습니다.
예, 홍성군 유튜브 채널 있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저희 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8,900명 정도 구독자 수가 됩니다.
8,900명 정도 구독자 수가 됩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
…
○이정윤 의원
우리 지금 축제 홍보가 됐든 군정 홍보가 됐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지상 채널에 방송하는 것도 좋지만 그게 과연 앞으로의 미래에 대응이 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지금 축제 홍보가 됐든 군정 홍보가 됐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지상 채널에 방송하는 것도 좋지만 그게 과연 앞으로의 미래에 대응이 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아까 다른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일단은 홍보의 파급 효과는 아무래도 방송의 힘을 무시할 수는 없고요.
지적하시는 대로…
아까 다른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일단은 홍보의 파급 효과는 아무래도 방송의 힘을 무시할 수는 없고요.
지적하시는 대로…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유튜브도 굉장히 홍보 효과가 좋습니다.
유튜브도 굉장히 홍보 효과가 좋습니다.
○이정윤 의원
그러니까요.
지금은 우리 젊은 사람들의 일이든 뭐든 다 아시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조차도 관내 직원분들도 아마 뉴스를, 6시 내고향 보는 사람들 많지 않을 겁니다.
이거는 보죠.
그렇죠?
이동하는 수단에도 잠자는 시간에 잠깐이라도 일어나서도 핸드폰을 먼저 보는 시간에도.
그래서 저는 궁극적으로 6,000을 주든 2억을 주든 지상 채널 편성도 좋지만 제가 처음 드린 질문이 구독자 수 늘릴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냐고 여쭤본 거예요.
그런 고민 한번 해 보셨나요?
그러니까요.
지금은 우리 젊은 사람들의 일이든 뭐든 다 아시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조차도 관내 직원분들도 아마 뉴스를, 6시 내고향 보는 사람들 많지 않을 겁니다.
이거는 보죠.
그렇죠?
이동하는 수단에도 잠자는 시간에 잠깐이라도 일어나서도 핸드폰을 먼저 보는 시간에도.
그래서 저는 궁극적으로 6,000을 주든 2억을 주든 지상 채널 편성도 좋지만 제가 처음 드린 질문이 구독자 수 늘릴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냐고 여쭤본 거예요.
그런 고민 한번 해 보셨나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저희도 유튜브를 비롯해서 SNS 채널 이용해서…
저희도 유튜브를 비롯해서 SNS 채널 이용해서…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이벤트 같은 것도 진행하면서 구독자를 유치하려고…
이벤트 같은 것도 진행하면서 구독자를 유치하려고…
○이정윤 의원
유명 유튜버랑 인플루언서랑 같이 협약해서 거기 있는 가입자 수를… 요새는 이런 군도 이렇게 해서 같이 구독을,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이런 것도 있듯이 그렇게 하다 보면 그런 유명 인플루언서가 자기 채널 플러스 우리 홍성군청에 패널로 와서 하다 보면 그거 홍보 꽤 반응 좋습니다.
유명 유튜버랑 인플루언서랑 같이 협약해서 거기 있는 가입자 수를… 요새는 이런 군도 이렇게 해서 같이 구독을,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이런 것도 있듯이 그렇게 하다 보면 그런 유명 인플루언서가 자기 채널 플러스 우리 홍성군청에 패널로 와서 하다 보면 그거 홍보 꽤 반응 좋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지금 8,900인데 지자체 유튜브 채널 중에서는 충남 내 군 단위에서는 저희가 단연 탑이고요.
지금 8,900인데 지자체 유튜브 채널 중에서는 충남 내 군 단위에서는 저희가 단연 탑이고요.
○이정윤 의원
왜 지자체하고 비교를 하면 안 되죠.
경쟁력 있는 지자체라는 것은 앞으로 어떠한 234개의 지자체별로 했을 때 그중에서도 충남에서, 17개 시도 중에서도 나름 많다고 하지만 제가 드리는 것은 지자체 경쟁력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거든요.
그런 행정과 그런 거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홍성 대한민국의 국민을 상대로 어떤 경쟁력 있는 홍성군만의 유튜브, 홍성군 유튜버 그런 관점으로 한번 봐 주십사 그런 대안이 아직 아마 없으실 거예요.
왜 지자체하고 비교를 하면 안 되죠.
경쟁력 있는 지자체라는 것은 앞으로 어떠한 234개의 지자체별로 했을 때 그중에서도 충남에서, 17개 시도 중에서도 나름 많다고 하지만 제가 드리는 것은 지자체 경쟁력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거든요.
그런 행정과 그런 거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홍성 대한민국의 국민을 상대로 어떤 경쟁력 있는 홍성군만의 유튜브, 홍성군 유튜버 그런 관점으로 한번 봐 주십사 그런 대안이 아직 아마 없으실 거예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아까 지적하신 대로 저희도 유명 유튜버와 지난 바비큐축제 때도 그렇고 지난번 딸기 홍보할 때도 그렇고 유명 유튜버들을 초청해서 그 유튜버 채널과 저희 군 채널 제작한 내용을 같이 올리고 활용하는 그런 사업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아까 지적하신 대로 저희도 유명 유튜버와 지난 바비큐축제 때도 그렇고 지난번 딸기 홍보할 때도 그렇고 유명 유튜버들을 초청해서 그 유튜버 채널과 저희 군 채널 제작한 내용을 같이 올리고 활용하는 그런 사업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이정윤 의원
경영인, 사업가적인 마인드로 접근해 주셔 가지고 경영인, 사업가적인 마인드로 어떻게 하면 MOA적 급으로 해서 이 구독자를 늘리고 우리가 항상 24시간, 8시간 숙면을 빼는 시간을 제외하고 핸드폰을 갖고 있는 국민을 상대로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재정을 투입할 것이냐.
그 재정을 투입했을 때 가장 미래적으로 당장 1년, 2년의 성과는 창출 안 되더라도 5년, 6년, 7년일 때는 이런 가시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게 궁극적으로 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종편 채널에 광고료 6,000만 원, 2억 주는 것도 좋지만요.
경영인, 사업가적인 마인드로 접근해 주셔 가지고 경영인, 사업가적인 마인드로 어떻게 하면 MOA적 급으로 해서 이 구독자를 늘리고 우리가 항상 24시간, 8시간 숙면을 빼는 시간을 제외하고 핸드폰을 갖고 있는 국민을 상대로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재정을 투입할 것이냐.
그 재정을 투입했을 때 가장 미래적으로 당장 1년, 2년의 성과는 창출 안 되더라도 5년, 6년, 7년일 때는 이런 가시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게 궁극적으로 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종편 채널에 광고료 6,000만 원, 2억 주는 것도 좋지만요.
○홍보전산담당관 서종일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전산담당관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김덕배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인구전략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경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인구전략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경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자리에는 없었고요.
기사는 봤습니다.
자리에는 없었고요.
기사는 봤습니다.
○최선경 의원
보면 유의미한 데이터가 나오는데요.
주말 머무르는 인구를 했더니 전체 주말 머무르는 인구 중에서 홍북읍의 체류 비중이 40.5%로 생각보다 굉장히 많더라고요.
결과적으로 말한다면 이 사람들은 나중에 아마 내포신도시에 주소를 두지 않은 공무원이라든가 이런 근로자들이 많을 것 같고, 그렇죠?
그런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런 분들을 향후에 전입이라든가 이런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그 자료는 받아보셨어요?
보면 유의미한 데이터가 나오는데요.
주말 머무르는 인구를 했더니 전체 주말 머무르는 인구 중에서 홍북읍의 체류 비중이 40.5%로 생각보다 굉장히 많더라고요.
결과적으로 말한다면 이 사람들은 나중에 아마 내포신도시에 주소를 두지 않은 공무원이라든가 이런 근로자들이 많을 것 같고, 그렇죠?
그런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런 분들을 향후에 전입이라든가 이런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그 자료는 받아보셨어요?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예, 자료 도시과로부터 받았고요.
지금 보면 거기가 주말에 머무르는 인구, 이게 이제 주민등록이 안 되어 있는 사람까지 통계로 잡은 것 같고 그래서 그 인구가 4,314명 이렇게 자료는 봤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게 그냥 통신사 통해서만 한 건지 주민등록 등록 외의 자도 있는지 했는데 이게 주민등록이 안 돼 있는 자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 내포에 있는 공공기관 순회라든가 찾아다니면서 전입 홍보 활동 좀 하려고 합니다.
예, 자료 도시과로부터 받았고요.
지금 보면 거기가 주말에 머무르는 인구, 이게 이제 주민등록이 안 되어 있는 사람까지 통계로 잡은 것 같고 그래서 그 인구가 4,314명 이렇게 자료는 봤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게 그냥 통신사 통해서만 한 건지 주민등록 등록 외의 자도 있는지 했는데 이게 주민등록이 안 돼 있는 자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 내포에 있는 공공기관 순회라든가 찾아다니면서 전입 홍보 활동 좀 하려고 합니다.
○최선경 의원
맞습니다.
그래서 이 데이터를 이용해서 적극적으로 향후에 전입 유도, 주택 정주 정책 이런 핵심 정책에 데이터베이스로 사용하면 좋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현재 저희가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인구 전략 정책이 이제는 바뀔 때가 되었다.
지금까지는 일종의 사회복지의 개념으로 인구를 늘리는 데 제한이 되었던 것 같아요.
즉, 무엇을 얼마나 지원해서 인구를 늘릴 것인가.
우리 지역에 전입하면 얼마를 주고 아이를 낳으면 얼마를 주고 클 때까지 얼마를 주고 이런 개념에서 이제는 벗어날 때가 됐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인구정책담당관으로서 앞으로 생각하고 있는, 홍성군의 인구를 늘리기 위한 내지는 인구가 더 증가하기 위해서 홍성군이 갖고 있는 비전이나 그런 게 있다면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맞습니다.
그래서 이 데이터를 이용해서 적극적으로 향후에 전입 유도, 주택 정주 정책 이런 핵심 정책에 데이터베이스로 사용하면 좋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현재 저희가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인구 전략 정책이 이제는 바뀔 때가 되었다.
지금까지는 일종의 사회복지의 개념으로 인구를 늘리는 데 제한이 되었던 것 같아요.
즉, 무엇을 얼마나 지원해서 인구를 늘릴 것인가.
우리 지역에 전입하면 얼마를 주고 아이를 낳으면 얼마를 주고 클 때까지 얼마를 주고 이런 개념에서 이제는 벗어날 때가 됐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인구정책담당관으로서 앞으로 생각하고 있는, 홍성군의 인구를 늘리기 위한 내지는 인구가 더 증가하기 위해서 홍성군이 갖고 있는 비전이나 그런 게 있다면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지금 모든 생활 기반 이런 게 인프라가 갖춰 있어져야만 인구도 유입이 되는 거고 그런데 지금 저희들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더 많고 그런데 전출보다 전입자가 많아서 지금은 인구가 지속적으로 조금씩 늘고 있는 추세긴 하고요.
이런 기사라든가 지금 여건들을 봤을 때 어디서 인구를 유입해서 오는 것도 좋은 정책이고 한데 전에 말씀했던 귀향…
지금 모든 생활 기반 이런 게 인프라가 갖춰 있어져야만 인구도 유입이 되는 거고 그런데 지금 저희들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더 많고 그런데 전출보다 전입자가 많아서 지금은 인구가 지속적으로 조금씩 늘고 있는 추세긴 하고요.
이런 기사라든가 지금 여건들을 봤을 때 어디서 인구를 유입해서 오는 것도 좋은 정책이고 한데 전에 말씀했던 귀향…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예, 생활 인구도 있고 그렇긴 한데 귀향인들을 대상으로 그런 것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재경향우회, 재인천향우회 이런 데 가서 저희들이 홍성군이 어떤 곳이다.
그쪽에서 모임하시고 하시는 분들은 아마 어느 정도 생활력도 되시고 그리고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인구 유입 정책 홍보도 하고 그리고 저희들이 각종 체육대회라든가 동문회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방에서, 여기서 많이 하잖아요, 학교.
이럴 때 그런 데 다녀 가면서도 홍보 활동 좀 하고 할 생각이고요.
지금 제일 중요한 거는 제가 보기에는 청년 정책인 것 같습니다.
그런 나이 드신 분들 유입해서 오는 것도 좋은데 결국은 여기 있는 청년이 유출 안 되고 그다음에 청년들도 유입할 수 있는 그런 청년 정책에 중점이 맞춰져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청운대학교 라이징 사업단과도 서로 얘기 중에 있고요.
결국은 청년 정책에서 문제가 결국은 양질의 직업과 그리고 주택이 문제가 있으니까 그 문제가 해결되면 확실히 이쪽으로 오고 그리고 나서 청년들은 말 그대로 인구를, 출생을 할 수 있는 이런 나이층이 되다 보니 그러고 나서 저희들이 돌봄이라든가 보육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갖춰지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저는 청년 정책에 조금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예, 생활 인구도 있고 그렇긴 한데 귀향인들을 대상으로 그런 것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재경향우회, 재인천향우회 이런 데 가서 저희들이 홍성군이 어떤 곳이다.
그쪽에서 모임하시고 하시는 분들은 아마 어느 정도 생활력도 되시고 그리고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인구 유입 정책 홍보도 하고 그리고 저희들이 각종 체육대회라든가 동문회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방에서, 여기서 많이 하잖아요, 학교.
이럴 때 그런 데 다녀 가면서도 홍보 활동 좀 하고 할 생각이고요.
지금 제일 중요한 거는 제가 보기에는 청년 정책인 것 같습니다.
그런 나이 드신 분들 유입해서 오는 것도 좋은데 결국은 여기 있는 청년이 유출 안 되고 그다음에 청년들도 유입할 수 있는 그런 청년 정책에 중점이 맞춰져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청운대학교 라이징 사업단과도 서로 얘기 중에 있고요.
결국은 청년 정책에서 문제가 결국은 양질의 직업과 그리고 주택이 문제가 있으니까 그 문제가 해결되면 확실히 이쪽으로 오고 그리고 나서 청년들은 말 그대로 인구를, 출생을 할 수 있는 이런 나이층이 되다 보니 그러고 나서 저희들이 돌봄이라든가 보육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갖춰지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저는 청년 정책에 조금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최선경 의원
아주 고민 많이 하셨고요.
정답에 가깝게 비전을 잘 잡고 가시는 것 같아요.
결국은 사회 구조를 어떤 식으로 바꿔 내느냐에 따른 근본적인 문제였는데 우리 담당관님께서 그 요인을 잘 짚고 대안까지 잘 생각하고 계셔서 어쨌든 칭찬해 드립니다.
응원드리고요.
우리 홍성군이 통합시가 되면 제가 볼 때 홍성도 충남과 대전의 중심지로써의 아주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도시가 될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인구가 올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이에 대한 만반의 정주 여건이라든가 지금 말씀하신 여러 가지 공동체 회복이라든가 돌봄이라든가 정주 여건이라든가 등등 이런 것에 대한 준비를 우리는 좀 하자, 미리.
그래서 긍정적인 시그널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아주 고민 많이 하셨고요.
정답에 가깝게 비전을 잘 잡고 가시는 것 같아요.
결국은 사회 구조를 어떤 식으로 바꿔 내느냐에 따른 근본적인 문제였는데 우리 담당관님께서 그 요인을 잘 짚고 대안까지 잘 생각하고 계셔서 어쨌든 칭찬해 드립니다.
응원드리고요.
우리 홍성군이 통합시가 되면 제가 볼 때 홍성도 충남과 대전의 중심지로써의 아주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도시가 될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인구가 올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이에 대한 만반의 정주 여건이라든가 지금 말씀하신 여러 가지 공동체 회복이라든가 돌봄이라든가 정주 여건이라든가 등등 이런 것에 대한 준비를 우리는 좀 하자, 미리.
그래서 긍정적인 시그널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정희 의원
담당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게 가정행복과에 있을 때부터 누누이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 내국인 같은 경우 자녀 보육료 지원이 나이별로도 차이가 있지만 장애 유무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는 거 아시죠?
그런데 여기에 장애 유무에 대해서 표현은 안 나와 있는데 혹시 여기 보면 등록 외국인에 대한 자녀 보육료 지원이에요.
등록 외국인이긴 하지만 장애를 갖고 있는 친구들이 몇 명 있는지 파악은 하고 계신가요?
담당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게 가정행복과에 있을 때부터 누누이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 내국인 같은 경우 자녀 보육료 지원이 나이별로도 차이가 있지만 장애 유무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는 거 아시죠?
그런데 여기에 장애 유무에 대해서 표현은 안 나와 있는데 혹시 여기 보면 등록 외국인에 대한 자녀 보육료 지원이에요.
등록 외국인이긴 하지만 장애를 갖고 있는 친구들이 몇 명 있는지 파악은 하고 계신가요?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그거는 제가 파악이 안 됐습니다.
그거는 제가 파악이 안 됐습니다.
○이정희 의원
그러니까 제가 가정행복과에 이 팀이 있을 때도 누누이 말씀드렸었는데 지금 제가 그동안에 파악한 바로는 한 명 정도 있습니다, 한 명.
일반 비장애인 보육료 지원도 좋지만 장애를 가지고 있는 등록 외국인 자녀에 대한 보육료 지원을 검토해 주십사 몇 번 말씀드렸는데 그거는 계속 답보 상태인 것 같습니다.
우리 담당관님께서 그런 부분도 좀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제가 파악하고 있는 거는 아직까지 한 명이거든요, 그동안에 졸업하고 이래 가지고.
한 명이기 때문에 한 명이 보육료 차액이 거의 한 아이당 2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 거로 알고 있어요, 장애 아동은.
그렇게 되면 1년이면 한 200 정도면 되거든요.
그러면 충분히 우리 군에서도 추가적으로 예산을 투입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거를 건의드리고요.
왜냐면 지금 보면 외국인 생활 편의 제공 및 정착 지원을 위해서도 이런 것도 하시고 인구의 날 행사도 하시고 다 하시잖아요.
그런 거를 하는 노력도 다 중요하지만 보육료 지원에 있어서 그렇게 보육료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이런 친구들에 대해서도 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불어 우리가 세계아동인권권리협약이라는 거 우리는 하고 있잖아요.
거기서 보면 우리 아이들이 교육받을 권리가 있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지자체에서 이런 제도적 안에서는 어렵다고 볼 수도 있긴 한데 미등록 외국인 아이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도 어느 정도 파악해서 이런 아이들이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미등록 아동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일반 대중들이 말하는 불법 체류자라고 하는데 지금은 미등록 외국인이라고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 대한 도움이나 이런 거는 불가능하다 하더라도 자녀들에 대해서만큼은, 아이들에 대해서만큼은 교육하는 데 우리 군에서 선도적으로 나설 수 있지 않을까.
항상 그런 것을 고민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안의 말씀드립니다.
어떻게 담당관님, 고려 가능할까요?
그러니까 제가 가정행복과에 이 팀이 있을 때도 누누이 말씀드렸었는데 지금 제가 그동안에 파악한 바로는 한 명 정도 있습니다, 한 명.
일반 비장애인 보육료 지원도 좋지만 장애를 가지고 있는 등록 외국인 자녀에 대한 보육료 지원을 검토해 주십사 몇 번 말씀드렸는데 그거는 계속 답보 상태인 것 같습니다.
우리 담당관님께서 그런 부분도 좀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제가 파악하고 있는 거는 아직까지 한 명이거든요, 그동안에 졸업하고 이래 가지고.
한 명이기 때문에 한 명이 보육료 차액이 거의 한 아이당 2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 거로 알고 있어요, 장애 아동은.
그렇게 되면 1년이면 한 200 정도면 되거든요.
그러면 충분히 우리 군에서도 추가적으로 예산을 투입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거를 건의드리고요.
왜냐면 지금 보면 외국인 생활 편의 제공 및 정착 지원을 위해서도 이런 것도 하시고 인구의 날 행사도 하시고 다 하시잖아요.
그런 거를 하는 노력도 다 중요하지만 보육료 지원에 있어서 그렇게 보육료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이런 친구들에 대해서도 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불어 우리가 세계아동인권권리협약이라는 거 우리는 하고 있잖아요.
거기서 보면 우리 아이들이 교육받을 권리가 있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지자체에서 이런 제도적 안에서는 어렵다고 볼 수도 있긴 한데 미등록 외국인 아이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도 어느 정도 파악해서 이런 아이들이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미등록 아동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일반 대중들이 말하는 불법 체류자라고 하는데 지금은 미등록 외국인이라고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 대한 도움이나 이런 거는 불가능하다 하더라도 자녀들에 대해서만큼은, 아이들에 대해서만큼은 교육하는 데 우리 군에서 선도적으로 나설 수 있지 않을까.
항상 그런 것을 고민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안의 말씀드립니다.
어떻게 담당관님, 고려 가능할까요?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번에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깜박했고요.
그거 도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장애아 그거는 고려를 않고 있어서 그거는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지금 어린이집 다니는 원아 중에 외국인으로서 보육료를 못 받고 있는 원아가 9명이라고 확인됐고요.
2명은 여기 거주 체류 90일이 초과가 되어야만 받는데 이게 안 돼서 2명은 조만간 받을 거고 7명은 미등록, 말 그대로 외국인 원아기 때문에 못 받는데 이 부분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주민센터하고 같이 연계해서 발굴하고 해서 이것도 전부 지원되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번에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깜박했고요.
그거 도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장애아 그거는 고려를 않고 있어서 그거는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지금 어린이집 다니는 원아 중에 외국인으로서 보육료를 못 받고 있는 원아가 9명이라고 확인됐고요.
2명은 여기 거주 체류 90일이 초과가 되어야만 받는데 이게 안 돼서 2명은 조만간 받을 거고 7명은 미등록, 말 그대로 외국인 원아기 때문에 못 받는데 이 부분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주민센터하고 같이 연계해서 발굴하고 해서 이것도 전부 지원되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지금 얘기를 제가 말씀 듣기로는 엊그저께 저희들 한마음내과하고 외국인 진료하는 라이징 사업도 있었거든요, 청운대하고.
그때 이주민센터장님하고 얘기 들은 바로는 8명 정도가 있어서 세이브더칠드런하고 그 사업을 하고 있고 지원을 해 주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얘기를 제가 말씀 듣기로는 엊그저께 저희들 한마음내과하고 외국인 진료하는 라이징 사업도 있었거든요, 청운대하고.
그때 이주민센터장님하고 얘기 들은 바로는 8명 정도가 있어서 세이브더칠드런하고 그 사업을 하고 있고 지원을 해 주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장재석 의원
장재석 의원이에요.
80페이지에 보면 전입지원 주민등록 인구 증가 해 가지고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전입 세대 지원 해 가지고 최초 전입 세대 30,000원 상품권이 있어요.
언제부터 30,000원 상품권 지급했죠?
장재석 의원이에요.
80페이지에 보면 전입지원 주민등록 인구 증가 해 가지고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전입 세대 지원 해 가지고 최초 전입 세대 30,000원 상품권이 있어요.
언제부터 30,000원 상품권 지급했죠?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글쎄요, 제가 언제 몇 년도부터는 기억이 안 나고요.
처음 할 때부터 30,000원이었던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글쎄요, 제가 언제 몇 년도부터는 기억이 안 나고요.
처음 할 때부터 30,000원이었던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장재석 의원
여기서 제가 질의드린 이유는 이게 오래된 것 같아요.
제가 의원 생활하면서 30,000원 상품권이 몇 년 지난 것 같아요.
모든 물가가 올랐는데 이게 상향됐으면 좋겠다.
관심 가지고 증액시켰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제안드리는 거예요.
여기서 제가 질의드린 이유는 이게 오래된 것 같아요.
제가 의원 생활하면서 30,000원 상품권이 몇 년 지난 것 같아요.
모든 물가가 올랐는데 이게 상향됐으면 좋겠다.
관심 가지고 증액시켰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제안드리는 거예요.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예.
예.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처음에 20만 원 주고 주민등록 주소를 유지 시 6개월마다 다시 20만 원을 주는데 그 학교에서 졸업하면 그걸로 종료가 됩니다.
처음에 20만 원 주고 주민등록 주소를 유지 시 6개월마다 다시 20만 원을 주는데 그 학교에서 졸업하면 그걸로 종료가 됩니다.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그렇죠.
그러니까 처음에 대학교 2학년 때 주민등록을 옮겼다 그러면 그때 시점부터 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처음에 대학교 2학년 때 주민등록을 옮겼다 그러면 그때 시점부터 해서…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예.
예.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예, 일회성입니다.
예, 일회성입니다.
○장재석 의원
전체적으로 이거를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예산이 예를 들어서 3억 정도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인구 유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타 지자체보다는 뭔가 차별화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이 받는 입장에서 만족감이 있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겠습니다.
또 제가 농촌 유학 사업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조례를 준비하는데 시간이 없어 가지고 이거를 발의 못 했는데 지금 읍·면 단위의 초등학교가 없어지잖아요, 학생 수가 없어 가지고.
결성도 그렇고 은하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장곡도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 9명이 입학을 했어요.
그런데 그 이유는 뭐냐면 교육청에서 그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농촌 유학으로 입학을 하면 그 가정에 매달 60만 원씩 지원하는… 기준이 3명이에요.
그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는 거니까.
그런데 플러스 3명을 장곡면에 주민자치위원장 몇 사람이 또 세 가정을 지원해 가지고 형제들이 또 오잖아요.
주소지가 오고 부모가 따라오거든.
인구 증가도 되고 또 얘들이 성장해 가지고 정착할 수도 있는 그런 아주 좋은 제도인데 이거 혹시 알고 계세요?
전체적으로 이거를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예산이 예를 들어서 3억 정도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인구 유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타 지자체보다는 뭔가 차별화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이 받는 입장에서 만족감이 있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겠습니다.
또 제가 농촌 유학 사업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조례를 준비하는데 시간이 없어 가지고 이거를 발의 못 했는데 지금 읍·면 단위의 초등학교가 없어지잖아요, 학생 수가 없어 가지고.
결성도 그렇고 은하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장곡도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 9명이 입학을 했어요.
그런데 그 이유는 뭐냐면 교육청에서 그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농촌 유학으로 입학을 하면 그 가정에 매달 60만 원씩 지원하는… 기준이 3명이에요.
그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는 거니까.
그런데 플러스 3명을 장곡면에 주민자치위원장 몇 사람이 또 세 가정을 지원해 가지고 형제들이 또 오잖아요.
주소지가 오고 부모가 따라오거든.
인구 증가도 되고 또 얘들이 성장해 가지고 정착할 수도 있는 그런 아주 좋은 제도인데 이거 혹시 알고 계세요?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의원 발의 말씀하셔서 농촌 유학 관련해 가지고 말씀하셨다고 들었고요.
그래서 저도 찾아봤는데 이게 농·산·어촌 유학이 조례가 충청남도에는 2000년도 6월에 제정됐고요.
도 교육청에서는 올해 2025년도에 제정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 되어 있고 이거 외로 농촌유학센터라고 해서 공모 사업을 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진행합니다.
그래서 농촌유학센터는 건물이 마련되어 있고 운영비를 주는 거거든요.
최대 3,000만 원까지 주고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도 알았습니다.
의원 발의 말씀하셔서 농촌 유학 관련해 가지고 말씀하셨다고 들었고요.
그래서 저도 찾아봤는데 이게 농·산·어촌 유학이 조례가 충청남도에는 2000년도 6월에 제정됐고요.
도 교육청에서는 올해 2025년도에 제정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 되어 있고 이거 외로 농촌유학센터라고 해서 공모 사업을 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진행합니다.
그래서 농촌유학센터는 건물이 마련되어 있고 운영비를 주는 거거든요.
최대 3,000만 원까지 주고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도 알았습니다.
○장재석 의원
장곡 같은 경우는 돌봄 마을 200억 사업을 진행 중에 있잖아요.
그래서 주거도 거기 열 채 정도 들어가잖아요.
그런 연관성을 같이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빈집 고쳐주기 사업 같은 거로 해서 그 사람이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도 하고.
그래서 이런 사업을 집행부에서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유대근 면장님 열심히 하시고 계시는데 면하고 이런 거는 확대해 가지고 홍보 좀 하게끔 하고 또 제가 조례를 준비하고 있는데 홍성군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사업을 반영했으면 좋겠다.
지금 학생이 전멸이에요, 어떻게 보면 면 단위.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으니까 담당관님께서도 신경을 더 써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장곡 같은 경우는 돌봄 마을 200억 사업을 진행 중에 있잖아요.
그래서 주거도 거기 열 채 정도 들어가잖아요.
그런 연관성을 같이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빈집 고쳐주기 사업 같은 거로 해서 그 사람이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도 하고.
그래서 이런 사업을 집행부에서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유대근 면장님 열심히 하시고 계시는데 면하고 이런 거는 확대해 가지고 홍보 좀 하게끔 하고 또 제가 조례를 준비하고 있는데 홍성군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사업을 반영했으면 좋겠다.
지금 학생이 전멸이에요, 어떻게 보면 면 단위.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으니까 담당관님께서도 신경을 더 써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예, 관건은 그런데 집더라고요, 결국은.
빈집은 많다고들 얘기하는데 제가 건축허가과에서 자료 받은 거로는 총 빈집이 554가구 이렇게 되어 있는데 홍성하고 광천이 많지 읍·면은 결국은 따져 보면 마을당 한 가구 정도 될까 이런 수준이라 지금 장곡하고 농·산·어촌, 농촌 유학 사업을 하는 데가 서부초하고 장곡초 얘기를 했잖아요.
이런 데는 빈집이 실은 별로 없는 거로 알고 있고 저희들 건축허가과에서도 이번에 도비 매칭 사업으로 빈집 활용 사업 그게 있는데 지금 신문에도 나서 의원님들께서도 보셨을 거예요.
2억 1,000만 원짜리 사업이고 최대 한 동당 7,00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4개 동을 했다고 하고요.
결국은 집 문제인 것 같습니다.
예, 관건은 그런데 집더라고요, 결국은.
빈집은 많다고들 얘기하는데 제가 건축허가과에서 자료 받은 거로는 총 빈집이 554가구 이렇게 되어 있는데 홍성하고 광천이 많지 읍·면은 결국은 따져 보면 마을당 한 가구 정도 될까 이런 수준이라 지금 장곡하고 농·산·어촌, 농촌 유학 사업을 하는 데가 서부초하고 장곡초 얘기를 했잖아요.
이런 데는 빈집이 실은 별로 없는 거로 알고 있고 저희들 건축허가과에서도 이번에 도비 매칭 사업으로 빈집 활용 사업 그게 있는데 지금 신문에도 나서 의원님들께서도 보셨을 거예요.
2억 1,000만 원짜리 사업이고 최대 한 동당 7,00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4개 동을 했다고 하고요.
결국은 집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맞습니다.
맞습니다.
○장재석 의원
그런 게 또 걸림돌이 되는 것 같아요.
하나도 없는 게 아니고 빈집이 많이 있는데 신청을 않는 거지.
그래서 실태 파악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하시고 홍보도 더 해야 된다.
그리고 이거를 어떻게 지자체, 우리 홍성군만큼은 혹시 군비라도 들여서… 이게 7년이면 상당히 가지고 있는 주인이 망설이는 입장이 될 수도 있어요.
집 잘 고쳐 놓고 7년 동안 다른 사람한테 주기 때문에 그게 누가 그 사업을 하느냐 그런 문제도 대두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 좀 조금 실태 파악을 정확히 하셔 가지고 군에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실질적으로.
저는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 게 또 걸림돌이 되는 것 같아요.
하나도 없는 게 아니고 빈집이 많이 있는데 신청을 않는 거지.
그래서 실태 파악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하시고 홍보도 더 해야 된다.
그리고 이거를 어떻게 지자체, 우리 홍성군만큼은 혹시 군비라도 들여서… 이게 7년이면 상당히 가지고 있는 주인이 망설이는 입장이 될 수도 있어요.
집 잘 고쳐 놓고 7년 동안 다른 사람한테 주기 때문에 그게 누가 그 사업을 하느냐 그런 문제도 대두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 좀 조금 실태 파악을 정확히 하셔 가지고 군에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실질적으로.
저는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예, 지금 건축허가과에서도 빈집 실태 조사를 총괄적으로 한다고 얘기를 들었고요.
지금 서부는 2024년도 자료에는 25가구가 빈집이라고 조사가 됐었고요.
서부는 26가구가 빈집이라고 조사가 된 건데 이게 면 전체거든요.
이렇게 보면 이게 조사를 다시 할 필요성도 있다고 느껴지고요.
이거는 조만간 다시 조사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예, 지금 건축허가과에서도 빈집 실태 조사를 총괄적으로 한다고 얘기를 들었고요.
지금 서부는 2024년도 자료에는 25가구가 빈집이라고 조사가 됐었고요.
서부는 26가구가 빈집이라고 조사가 된 건데 이게 면 전체거든요.
이렇게 보면 이게 조사를 다시 할 필요성도 있다고 느껴지고요.
이거는 조만간 다시 조사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장재석 의원
그런 것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추진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그때그때 이렇게 좀… 제가 제안하는데 담당관님께서 장기적으로 한번 수립도 해 주시고 단기적으로도 한번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추진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그때그때 이렇게 좀… 제가 제안하는데 담당관님께서 장기적으로 한번 수립도 해 주시고 단기적으로도 한번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인구전략담당관 이화선
같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김덕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인구전략담당관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3차 본회의는 2월 5일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인구전략담당관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3차 본회의는 2월 5일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7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