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18회 홍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홍성군의회사무국
2026년 2월 3일 (화) 10시 00분 개식
제318회 홍성군의회(임시회) 개회 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 국 가 제 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 국 가 제 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의사팀장 홍강표)
○의사팀장 홍강표
지금부터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덕배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 국 가 제 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일 동 묵 념)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다음은 김덕배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덕배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용록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개회하는 제318회 임시회에서 여러분을 다시 뵙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군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강인한 추진력 그리고 멈추지 않는 실천을 상징합니다.
불확실한 여건과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홍성군의회 또한 이 같은 정신으로 군민의 삶을 지키고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우리 앞에 놓인 가장 시급한 과제는 민생의 안정입니다.
최근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농업·축산업 현장은 물론 소상공인과 취약 계층의 일상까지 큰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불편을 넘어 생계와 안전이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특히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보호가 필요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무사히 날 수 있도록 촘촘한 현장 확인과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의회와 집행부 모두 행정의 속도보다 체감할 수 있는 도움에 초점을 맞춰 군민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한편 올해는 을사늑약 체결에 항거해 민종식을 중심으로 전개된 ‘병오 홍주의병 장사공 순의’ 제120주년을 맞는 해로 나라의 자주를 지키기 위해 떨쳐 일어난 홍주의병의 정신과 그 중심에 계셨던 지산 김복한 선생의 뜻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가치가 단순한 기념에 그치지 않고 우리 지역의 정체성과 미래를 이끄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재조명과 선양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10일간 진행되는 제318회 임시회는 군정업무 실천계획 청취와 각종 조례안 심의 등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일정입니다.
아울러, 올해는 제9대 홍성군의회를 상반기에 마무리하는 시기로 그 의미와 책임이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교수들이 선정한 사자성어 변동불거(變動不居), 즉 “변화는 한 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말처럼 군민의 요구와 행정 환경은 끊임없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집행부는 이를 정책과 실행으로 연결해야 하며 상호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의정 활동의 중심은 민생과 직결된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점검하고 제도와 현실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좁혀 가는 데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형식적인 논의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주민 소통이며 숫자와 보고서가 아닌 군민의 일상 속에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평가받는 의정 활동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임시회가 군민의 어려움에 한 발 더 다가서고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협력하는 계기가 되어 홍성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다시 한번 기원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용록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개회하는 제318회 임시회에서 여러분을 다시 뵙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군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강인한 추진력 그리고 멈추지 않는 실천을 상징합니다.
불확실한 여건과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홍성군의회 또한 이 같은 정신으로 군민의 삶을 지키고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우리 앞에 놓인 가장 시급한 과제는 민생의 안정입니다.
최근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농업·축산업 현장은 물론 소상공인과 취약 계층의 일상까지 큰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불편을 넘어 생계와 안전이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특히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보호가 필요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무사히 날 수 있도록 촘촘한 현장 확인과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의회와 집행부 모두 행정의 속도보다 체감할 수 있는 도움에 초점을 맞춰 군민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한편 올해는 을사늑약 체결에 항거해 민종식을 중심으로 전개된 ‘병오 홍주의병 장사공 순의’ 제120주년을 맞는 해로 나라의 자주를 지키기 위해 떨쳐 일어난 홍주의병의 정신과 그 중심에 계셨던 지산 김복한 선생의 뜻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가치가 단순한 기념에 그치지 않고 우리 지역의 정체성과 미래를 이끄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재조명과 선양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10일간 진행되는 제318회 임시회는 군정업무 실천계획 청취와 각종 조례안 심의 등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일정입니다.
아울러, 올해는 제9대 홍성군의회를 상반기에 마무리하는 시기로 그 의미와 책임이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교수들이 선정한 사자성어 변동불거(變動不居), 즉 “변화는 한 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말처럼 군민의 요구와 행정 환경은 끊임없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집행부는 이를 정책과 실행으로 연결해야 하며 상호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의정 활동의 중심은 민생과 직결된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점검하고 제도와 현실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좁혀 가는 데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형식적인 논의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주민 소통이며 숫자와 보고서가 아닌 군민의 일상 속에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평가받는 의정 활동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임시회가 군민의 어려움에 한 발 더 다가서고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협력하는 계기가 되어 홍성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다시 한번 기원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홍강표
이상으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 08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