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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21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5호

홍성군의회사무국


2026년 7월 27일 (월) 10시 00분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

  1. 부의된 안건
  2. 1. 2026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계속)
  3.    o 기업지원과
  4.    o 농업정책과
  5.    o 경제정책과
  6.    o 산림녹지과
  7.    o 해양수산과

(10시 00분 개의)

  
○의장 박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1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계속) 
  
○의장 박만   
  계속해서 2026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청취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보고·청취는 기업지원과, 농업정책과, 경제정책과, 산림녹지과, 해양수산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문과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o 기업지원과 
  
○의장 박만   
  그러면 먼저 기업지원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기업지원과 소관 보고에… (마이크 꺼짐) 우리 팀장님들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님들 나오셔서 인사…
  첫 번째 기업지원정책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기업투자유치팀장입니다.

(인 사)

  (마이크 켜짐) 다음은 국가산단팀장입니다. 

(인 사)

  마지막으로 산단조성팀장이 되겠습니다. 

(인 사)

  박만 의장님을 비롯한 11명의 군의원님들과 함께 홍성군 발전과 더불어서 동행의 길을 걷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기업지원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박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기업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식 의원님.
권영식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우리 군의 우리 실·과장님들 중에서도 아주 홍성군의 먹고 사는 문제, 최전선에서 고생하시는 과장님 또 우리 기업지원과의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433쪽에 방금 전에 과장님께서 설명을 하셨는데 국가산단 조성이에요.
  이것이 아마도 홍성군의 미래가 걸린 핵심 사업인 거 같습니다.
  홍성군의 어떻게 보면 운명이 갈린 큰 사업이에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관심도 많이 가지시고 건강도 좀 안 좋으신데 이렇게 주말에도 고생하시는 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업이 지금 52만 평이죠?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맞습니다. 
권영식 의원   
  이게 예타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속도감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물론 전 진행 과정에서 홍성군의 문제가 아니고 외부적인 문제인 거 같습니다. 
  우리 앵커기업이 6개라고 되어 있어요, 그렇죠?
  “MOU를 체결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MOU 같은 경우에는 사실 큰… 뭐라고 그럴까?
  홍성군에서는 의미를 두어서는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입주의향서 156개 기업도 마찬가지고요.
  사실 이 앵커기업 6개 또 입주의향서 156개의 기업 업체가 차후에 이게 완공됐을 때 이게 다 입주하는 건 아니거든요.
  항상 변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입주 기업 수요가 170% 확보했다는데 그래도 더 분발을 하셔 가지고 더 준비해야 될 거 같습니다. 
  여기에 따로 또 과장님께서 준비하는 거가 있는지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렇습니다. 
  국가산단이 지금부터 정상적으로 추진된다 하더라도 앞으로 준공까지, 입주하는 시기까지는 거의 8년에서 10년 가까이 걸립니다.
  그러면 그 긴 기간 동안 국가의 산업 환경이라든가 글로벌 환경 생태도 많이 변화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에 맞춰서 신속하게 국가산단을 추진해야 될 것이며 그 이후에는 입주 수요에 관련돼서, 이제 분양이 100% 되는 것이 중요한 건데 그거는 앞으로 4, 5년 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 유치에 관련된 활동을 기업지원과에서 해야 된다, 군에서.
  그거는 기업지원과뿐이 아니라 국회의원님이나 군수님, 도의원님, 군의원님 모든, 군에 관련된 발전을 이끌어가는 모든 분과 함께 더불어서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금년도부터 신규 사업으로 투자유치전문관제라든가 각종 그런 거를 활용을 해서 차후년도부터는 국가산단의 적극적인 홍보와 유치될 수 있도록 그런 전개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렇습니다. 
  입주 수요가 170% 확보라고 했는데 200%, 300% 될 수 있도록 좀 많이 좀 확보를 해 놔야 될 거 같습니다, 물론 힘드시겠지만.
  그것 좀 유념해 주시고요.
  또 예타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 올 하반기에 결정이 날 거 같습니다, 그렇죠?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권영식 의원   
  군에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예타 하는 데 큰 문제가 없나요, 통과하는데?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지금 최종적으로 점수 그런 것도 확인된… BC가 일단 통과된 걸로 보고 또 PI는 투자 대비 나오는 경제성도 한 2, 3배는 되는 거로 LH 보고서로 확인을 했습니다. 
  그렇게 확인된 거를 가지고… 또 저희도 좀 미심적인 분야가 있어서 KDI도 직접 방문했었는데요.
  만나 주지 않지만 직접 찾아가서, 정문에 가서 사정해서 만나 보고 간단하게 연구원님과 상담한 결과 아마 3개월 후에는 결정은 거의 확실히 날 거 같다 그렇게 구두상으로 설명을 들었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리고 우리 군민들이 굉장히 걱정을 하고 계시는 게 뭐냐면 사실 바깥에 우리 홍성군민들은 국가산단이 온다는 거 그 정도만 알고 계시지 솔직히 자세히 잘 모르세요.
  저는 좀 힘드시겠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앵커기업이나 입주의향서 156개 기업체가 들어오게 되면 홍성군의 경제적인 여건, 우리 홍성군의 나름대로 일자리 또 그런 것이 어떻게 증가되는 건지, 어떤 업종이 활성화되는 건지에 대한 좀 자세하게는 아니어도 대충 어떤 어떤 기업이 들어오는데, 어떤 어떤 업종이 들어오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홍성군민들이 좀 알고 있어야 되지 않냐.
  이를테면 지금 말씀하시는 업체가 들어오게 되면 일자리가 대충 어느 정도가 만들어질 수 있다라고 하는 정확한 수치는 아니어도 객관적인 근거를 가지고 군민에게 조금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 정도 기업하고 이렇게 일자리가 생기면 홍성군에 앞으로 활성화가 좀 이런 방향으로 잘될 거 같다라고 하는 조금 확실한 수치가 아니더라도 그런 거를 홍보할 필요가 있다 저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께서.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LH나 KDI에서 나온 용역 결과가 나오면 저희가 고용 효과라든가 투자 대비 경제성 그다음에 일자리 창출 효과 등등을 이미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예타가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거를 함부로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예타만 확정이 되면 곧바로 그런 긍정적인 사항과 그다음에 홍성의 미래 비전에 관련된 산업 환경에 대해서 긍정적인 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예, 그러면 조금 시간을 두고 기다려 봐야 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우리가 홍성군에서 예타 통과되는 거로 준비를 하고 계실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예타 통과가 더 늦어지거나 아니면… 그럴 일은 없겠지만 통과가 안 될 경우도 우리가 가상해서 준비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만약에 그 지역의 예타 통과가 부결된다면 홍성군에서는 외자유치전문단지로 개발할 계획을,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또 이런 큰 산업단지를 개발도 하고 관리를 하거든요.
  그래서 거기와 한 5년 전, 4년 전에 접촉도 했었고요.
  여러 가지 대안으로써 반드시 그 지역은 국가산단이 부결된다 하더라도 일반산업단지 내지는 외자유치단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예, 준비를 아주 철저히 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 군민들한테 조금 어필을 할 필요 있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38쪽이에요.
  제조기업 공업용수 요금 경감에 대해서 제가 조금… 뭐 문제점이라고도 볼 수도 있고 좀 궁금하고 그런 모호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제조기업 공업용수 요금 절감 이 사업이 한 2억 9,000만 원 정도 되네요.
  이게 2014년부터 진행이 된 거 같습니다, 그렇죠?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맞습니다.
권영식 의원   
  첫 번째 문제로 보는 것은요 지원 대상이 불확실하다, 지원 대상이.
  이 부분을 제가 지적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내 중소기업이라고만 되어 있어요.
  어떤 기업이 대상인지 모호합니다. 
  또 업종, 사용량, 매출 규모 등 세부 기준이 없어요.
  이 부분을 제가 지적을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로는 형평성 문제입니다, 형평성 문제요.
  이 제조업만 지원하고 다른 업종, 예를 들어서 식품 가공이라든가 서비스업 등 이거는 제외된 거로 알고 있어요.
  맞습니까?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서비스는 해당이 안 됩니다. 
권영식 의원   
  그렇죠?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권영식 의원   
  식품 가공이나 서비스업은 여기에 해당 사항이 없어요.
  그래서 형평성 문제가 조금 제기될 수 있다.
  제가 그런 부분을 지적해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또 동일하게 일반용 수도요금을 사용하는 다른 기업과 차별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그런 문제도 제가 지적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이 예산 부족의 반복이에요.
  자, 여기 보면 4분기 지원금 삭감 지급했습니다.
  그러면 추경에 또 넣을 거죠?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권영식 의원   
  그렇습니다. 
  이 예산 부족이 반복된다.
  이거는 뭐냐면 추진 사항에 매년 예산 부족으로 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지금 지출하는 거하고 예산을 짜는 거하고 맞지 않아요.
  괴리가 크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홍성군에서도 4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부족했던 부분이 올해만은 아닐 거예요, 그렇죠?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맞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렇죠, 그러니까 이 사업 자체를 넉넉히 좀 하세요. 
  남게 되면 또 반납하면 되니까요.
  그게 사실은 조금 이런 사업을 할 때는요 좀 선제적으로 우리 기업한테 도와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거를 이렇게 좀 넉넉하게 예산을 짤 필요가 있다. 
  왜냐면 그런 것들이 자꾸 반복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제가 지적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효과 분석이 좀 부족하다.
  제가 이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총사업비가 2억 9,000만 원이 돼요.
  몇 개 기업이 혜택을 받고 기업당 평균 지원액이 얼마인지 이 성과 지표가 없습니다.
  이것도 제가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제 네 가지를 말씀드렸는데요.
  뭐, 그렇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조금 미스 나는 부분도 있고 또 예측한 것보다는 조금 괴리가 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반복되지 않도록 제가 네 가지를 좀 말씀드렸는데 이거를 좀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좀… 하겠습니다. 
  제가 방금 전에 말씀드린 예산의 적정성 문제고요.
  지원 대상의 형평성 문제 또 사업 효과 분석이 좀 미비하다.
  세 가지를 좀 시정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리고 간단하게 자료를 제가 요구하겠습니다. 
  최근 3년간 예산편성액, 또 지원업체, 지원금액, 지원대상 선정기준 및 관련지침을 좀 자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는 우리 의원님 열한 분한테 다 카피해서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이제 전화를 받고 있는데 홍성의 기업을 하시는 분들이 여러 업종이 있겠지만 어떤 업종이든 간에 우리 홍성군의 기업체예요.
  자영업체든, 크든 작든 기업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형평성에 대해서는 공정해야 됩니다, 어떤 업종이든 금액이 크든 많든.
  이것은 앞으로 우리 과장님께서 좀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시정을 좀 조치하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의장 박만   
  권영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문병오 의원님. 
문병오 의원   
  제가 앞 전에 우리 존경하는 권영식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조금만 더 추가해서 궁금 사항을 좀 여쭤볼까합니다.
  433쪽에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단 조성 건인데요.
  이게 애초에 72만 평으로 시작을 했죠?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렇습니다. 
문병오 의원   
  지금 현재는 우리 자료상에 보면 52만 평인데, 지금 보고가 정확히 안 돼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우리 KDI 예타 심사 들어가는 이 과정 속에 축소가 또 됐어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렇습니다. 
문병오 의원   
  얼마죠, 정확히?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대략 한 30만 평 정도 됩니다.
문병오 의원   
  예, 대략 30만 평… 약 32만 평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지금 예타를 일단 통과하고 난 다음에 20만 평을 차후에 또 개발해서 52만 평을 완성시키겠다는 의지인 거죠?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문병오 의원   
  거기까지는 참 좋은데… 과장님, 제가 말씀 하나만 드린다면 우리 의원님들 아마 지금 이거 30만 평으로 줄였다는 것은 아마 다 모르고 계실 거 같아요.
  지금 답변상에서 그 말씀을 안 드려서 다시 말씀을 드리는데 정확하게 의원님들에게 정보를 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차후에 혼선이 안 생긴다는 거 과장님께서 좀 인지해 주셔서 향후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의회와 좀 더 적극적으로 소통을 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 먼저 드릴게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그리고 지금 일단은 72만 평으로 시작해서 52만 평으로 축소가 됐고 또 약 30만 평으로 축소가 됐는데… 그래요, 52만 평까지는 차후에 일단 KDI 1차 예타 통과를 30만 평으로 통과를 시키고 나머지 20만 평으로 가겠다는 것까지는 좋은데, 지금 전체 72만 평을 다 묶어 놨단 말이에요, 그렇죠? 
  과장님?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렇습니다. 
문병오 의원   
  예, 그러면 과장님 말씀처럼 보면 시작해서 KDI가 예타 심사를 거치고 난 다음에 공사를 시작한다고 치더라도 완공까지 8년, 10년이 걸릴 텐데 그러면 약 20만 평은 지금 현재 묶여 있는 상태인데 언제까지… 지금 52만 평으로 축소된 나머지 남아 있는 20만 평은 언제까지 이렇게 방치할 예정이신지?
  지금 내 땅 가지고도 활용도 못 하고, 사지도 팔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해서 거기다가 행위 자체도 할 수도 없는 그런 법에, 규제에 묶여 있는 상황인데 땅 갖고 있는 사람한테는 퍽퍽하죠.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될지 물어도 답변도 없고… 그렇잖아요.
  내 재산을 가지고 재산권 행사도 못 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52만 평이라고 치더라도 약 20만 평의 땅을 어떻게, 언제쯤 풀어줄 예정인지 과장님 답변 한번 부탁합니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거는 국가산단 예타가 통과되면 곧바로 그 면적에 대해서 획지가 확정이 될 겁니다. 
  그러면 국토부가 그 줄인 면적에 대해서 지정 승인을 해 주게 돼 있거든요, 국토교통부 소관 사업이기 때문에.
  그러면 그 외의 면적은 곧바로 개발행위와 토지거래허가에서 해제토록 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하나만 더, 아까 과장님 답변 중에 만약에 예타 통과가 안 됐다고 쳤을 때 다른 것을 하겠다 그랬죠, 말씀하셨잖아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문병오 의원   
  그러면 그때 가서는 그거는 또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거는 곧바로 우리 홍성군과 도와 협의해서 일반산단은 도지사 권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 면적이 다시 섹터가 확정되면 그 면적에 대해서는 우리가 곧바로 기본 및 실시설계 승인이… 이제 설계가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면적만큼은 남겨 놓고 나머지 사항은 전면 해제할 겁니다. 
문병오 의원   
  그러면 과장님 말씀처럼 하신다면 그냥 신속하게 이뤄질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사실 그 과정도 만만치 않은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대충 어느 정도 시간이 요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제가 볼 때는 지구의 확정이 내년도에는 거의 확정이 될 겁니다.
  그러면 나머지 미지정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괄 해제토록 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하여튼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벌써 몇 년째 묶어 오고 있잖아요.
  빨리 이 문제까지 해결했으면 좋겠고 우리 과장님, 이 국가산단 조성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고생하시고 우리 담당 부서들 애쓰고 계신 거 압니다. 
  고생한 만큼의 좀 더 보람이 나올 수 있도록 조금만 더 애써 주시고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감사합니다. 
문병오 의원   
  아까 말씀하시던데 건강도 좀 챙겨 가시면서 했으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435쪽에요 이거는 자료로 받아 볼 건데요.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근로자복지센터 건립 건이에요.
  이게 순수하게 군비입니까, 도비 매칭입니까?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도비 매칭 사업이 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지금 보고 사항에 안 나와 있어서…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아직 사업이 확정이 안 돼서, 초기 단계라서…
문병오 의원   
  그러면 만약에 도비하고 군비가 하면 어느 정도 비율로 갈 거 같아요?
  5 대 5예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7 대 3입니다. 
문병오 의원   
  그러면…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도가 3.
문병오 의원   
  도가 3이고 우리가, 군이 7이고?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문병오 의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 자료로 좀 제출해 주세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문병오 의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437쪽 보겠습니다.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기업유치제약 규제 혁신인데요.
  혁신하겠다는 건 좋은데 저는 두 번째 “크린넷 투입구 설치 의무 사항 면제 추진 또는 LH와 비용 분담” 그러는데 만약에 투입구 설치 의무 사항 면제를 시키면 사후에 여기서 나오는 쓰레기를 어떻게 해결할 방법인지?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이게 개별 업체별로 의무 사항인데 이거를 공동으로 사용하게 하려고 그럽니다. 
  예를 들면 한 3개나 4개 업체가 공동으로 해서 그 투입구를 가운데다 설치하면 타는 쓰레기이기 때문에 처리하는 데 문제없거든요.
  공동으로 하면 이게 보통 1억에서 1억 5,000 정도 들어가는데 업체별로 분담을 해서는 한 3,000만 원 정도면 설치해서 쓰레기 처리하는 데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이게 지금 합의가 쉽게 봐줄 거 같아요, 공동 추진한다는 자체가?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입주 업체들은 대환영입니다. 
문병오 의원   
  대환영을 하고 있어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문병오 의원   
  뭐 그거는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비용 절감시킬 수 있는 측면이고 쓰레기는 쓰레기대로 버릴 수 있다면, 단지 합의 볼 때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어서 이 부분만큼은 신중하게 좀 접근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LH와 비용 분담이라는 게 이거 무슨 뜻이죠?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원래는 이 신도시건설사업계획을 보면 쓰레기공동투입구 크린넷은 전체적으로 사업 시행자인 LH가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중간에 변질이 돼 가지고 입주 업체한테 떠넘기는 그런 게 나왔는데 중간중간에 보면 공원이라든가 내포신도시 내에 도로변에 보면 쓰레기 이 크린넷 투입구가 설치돼 있지 않습니까요? 
문병오 의원   
  맞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거는 이미 애시당초에 돼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분양가 문제라든가 뭔가 이유가 있어서는 몰라도 이상하게 이 산업단지에 대해서만은 입주 업체가 설치하도록 그렇게 규제가…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수차례 건의를 했는데 계약 단계에서 그렇게 설치하라고 계약서에다가 명시를 해 놔 가지고 우리가 뭐했었는데 그래서 혁신도시조합과 우리가 협의한 게 그러면 이미 여기까지 온 상태이니까 업체한테 부담을 완화시켜 주는 방법을 찾자 해 가지고 한 서너 개 업체가 공동으로 설치하는 것까지는 어느 정도 얘기가 됐습니다. 
문병오 의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서 기업 유치하는 데서 조금이라도 이익을 볼 거 같으면 충분히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고요.
  네 번째에 보면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건폐율 문제예요.
  현행 60에서 80% 상향으로 한다고 했는데 충남 타 시군과의 역차별 해소라고 하는데 어떤 의미죠, 이게?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현재 국토계획법상에는, 대한민국법상에는 산업단지의 건폐율은 최고 80%까지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법에는.
  그런데 그거는 지자체의 자율로 해서 여건과 주차장 면적의 여러 가지 하면서 60에서 80% 선으로 하고 있는데 현재 내포산단은 신도시가 녹지공간 확보를 많이 하는 관계로 인해서 60%로 정해져 있습니다, 조례에.
  그거를 조례 개정해서 80%로 상향하는 거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병오 의원   
  만약에 이거를 80%로 상향한다면 기존 업자들은 어떻게 해요, 들어와 있는 업자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아, 모두 적용받는 거기 때문에요, 이제 20%의 공간을 더 확보하는 거기 때문에 공장을 증설하는 데 그만큼 득이 되겠죠.
문병오 의원   
  만약에 그렇게 한다고 보면… 물론 제가 가장 우려하는 건 뭐냐면 공장 내에 있는 주차부지 활용도가 굉장히 좁아질 확률이 높아 보이는데 그런 땅들을 활용해서 면적을 넓힐 텐데 그러면 주차부지가 협소한 만큼의 대안이 없으면 차들이 길로 다 나올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는 없을까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우려가 있을 거 같습니다.
  중간에 내포산단에는 공공주차장 부지가 한 4군데 정도 있습니다.
  그거를 입주 업체가 활성화되는 대로 순서를 해서 공영주차장 그거를 추가로 더 확보해 줄 것이고요.
문병오 의원   
  우리 군 차원에서 확보를 해 준다는 얘기인가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렇습니다. 
  그게 공영주차장이기 때문에 부지가 이미 마련돼 있습니다. 
  그거를…
문병오 의원   
  지금 제가 볼 때 그 공영주차장 부지가 마련돼 있는 부분이 만약에 이거를 용폐율이 20% 넘겨서 모든 업체에 적용시킨다고 보면 지금 현재도 들어와 있는 입주도 있지만 앞으로 들어올 입주들이 더 많을 텐데 그 주차장난을 그 정도 가지고 해결이 가능할까요?
  저는 어렵다고 판단되는데.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아마 80% 정도 건폐율로 해서 건물 짓는 공장들은 뭐 여기 시골 지역이기 때문에 거의 없을 거라고 보는데 혹시나 건폐율이 칠팔십 프로 된다고 하면 요즘은 반드시 지하주차장을 확보해서 건립하도록 그렇게 우리가 안내를 할 계획입니다. 
문병오 의원   
  만약에 그러면 오히려 더 문제 생기지 않을까요, 지하까지 파라고 하면 공장 들어올 때.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렇지는 않고요.
  업체에서는 결국은 이익과 매출인데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공장을 증설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기타 부대시설은 당연히 업체에서 확보하고 하는 걸로 그렇게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거는 그렇게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문병오 의원   
  그렇다면… 저는 염려가 돼요.
  저는 염려가 됩니다.
  왜 그러냐면 사람의 심리라는 것은 가까운 데 대기를 원하는 것이지 멀리 떨어졌다가 걸어 온다는 거 싫어하거든요, 나부터도 그러는데.
  모든 사람 심리는 그런 건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차장용지 확보가 지금 있는 걸로 용폐율을 높여 버리면 협소하게 될 텐데 그러면 자동으로 주차자는 밖으로 나올 거라는… 길로 나올 거라는 예측이 되는 거고 그 예측 따라서 보면 우리 현재 주차용지부지를 활용한다 할지라도 향후에 건물을 짓게 되면 그걸로 인해서 협소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생기는데 이런 부분이 이제 지속적으로 길로 나오면 민원이 생기면 그 민원은 또 우리 군이 땅을 사서 또 다른 주차부지 확보를 해 줘야 되는 그런 민원까지도 갈 수밖에 없는, 그래서 악순환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 지금 갈 수밖에 없다.
  그런데 대안은 있는데 지하주차장을 파게 하겠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거는 허가에 의해서 명확하게 주차시설을 꼭 해야 된다라고 하는 지하를 해야 된다든 확보한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명확히 할 수 있다 이 말인가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주차 대수를 충분히 확보한 상태에서 공장 건축을 늘리도록 우리가 그렇게 지도를 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제가요, 우리 아파트 단지를 놓고 보면 주차 크기 사이즈를 얼마만큼 축소하고 가느냐.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아파트 단지도 주차난 때문에 난리고요.
  또 중심상가나 일반상가 가 봐도 길에다가 우리가 주차장을 만들어 주고 주차타워 문제 지금 대두되고 있잖아요.
  지금 이런 부분이 똑같이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도 이렇게 되면 나올 확률이 높다.
  그래서 우려가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대안을 좀 담당 과장님, 자료로 한번 받아 볼게요.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문병오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만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신동규 의원님. 
신동규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40페이지요.
  광천김특화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보조금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신동규 의원   
  여기는 이제 기업이 몇 군데나 되죠, 특화단지에?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현재 11개 업체입니다. 
신동규 의원   
  11개 업체이고 그러면 그중에서 이제 외국으로 수출하는 물류비란 얘기죠?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아, 외국에 수출하는 물류비 플러스 국내에 관련된 모든 물류비가 해당이 됩니다. 
  쉽게 재무제표상의 어떤 물류, 어떤 물류 구분 없이 연말정산에, 재무제표상에 물류비로써 이렇게 소득 연말정산, 법인 결산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근거에 의해서 물류비를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예, 왜 그러냐면 특화단지에 보면 김공장들이 있어서 외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기업들이 많잖아요.
  그런 물류비용인 줄 알았고요.
  만일에 그러면 광천에도 특화단지 외에 김을 생산해서 외국으로 수출하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여기 같은 경우는 지원 상태는 어떻게 되나요, 그러면?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그거는 지금 현재로서는 지원 사항 외에 있다, 외곽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결국은 이것이 군비와 도비 매칭해서 주는 사항이기 때문에 도가 13.5, 군이 31.5인데… 재원이거든요.
  모든 기업에 대해서 물류비를 지원해 주면 좋은데 한정된 재원 가지고 운영하기 때문에 일단 도에서는 농공단지부터 하고 그 농공단지는 시골 지역에 있고 또 농촌 지역에서 나오는 그런 농산물을 가공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영세하다 해 가지고 도에서도 일단 이렇게 농공단지 그다음에 특화단지에서 한정해서 일단 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예, 그래서… 그렇다면 지금 광천김은 외국으로 수출을 많이 하잖아요.
  그러다 보면 요즘에 이제 중동 이란 전쟁으로부터 시작해서 기름값부터 시작해서 모든 물가가 올랐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물류비로 당연히 상승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렇다면 김특화단지뿐 아닌 그래도 이제 광천에 있는 김공장, 외국으로 수출하는 그런 공장까지는 보조금을 지급해야지 않나 해서 내년 예산 세울 때 거기에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도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보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만   
  신동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 드는 의원 있음)

  이정희 의원님.
이정희 의원   
  과장님, 저는 441쪽이요.
  6번에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 사업인데 사업비 규모가 1,900만 원이에요.
  그런데 보면, 사업 내용을 보면 신규 구축하고 이런 것들인데 이 사업비가 1,900만 원이라고 나와서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제가… 아니, 답변보다는요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이거 보니까 지금 벌써 사업비 교부하고 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 선정까지 다 하셨어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이정희 의원   
  이 사업 관련해서 계획서 있으실 거예요.
  계획서하고요, 그다음에 대상자 모집 공고 및 선정한 모집 공고문 그다음에 선정된 업체… 업체의 특성에 따라서 이거 선정하셨을 거잖아요.
  그 내역까지 다 포함해서 자료로 제출… 자료로 받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의장 박만   
  이정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문병오 의원님. 
문병오 의원   
  담당관님, 하나만 더 여쭐게요.
  444쪽에 (마이크 꺼짐) 기업투자 MOU 및 홍보 강화… 
  (마이크 켜짐) 홍보 강화 영상 제작을 했거든요.
  지금 배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까?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현재 수도권 기업을 갈 때 팸플릿 가지고 가서 홍보 자료로 활용하고 있고요.
  영상은 아직 마무리 최종 단계에 있습니다. 
  거의 마무리됐는데 한번 좀 미비한 사항이 있어서 보완을 낸 상태고요.
  그것이 완료가 되면 이제는 수도권 재인천이라든가 재경인 지역에 가서 투자 상담회 할 때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문병오 의원   
  이거 굉장히 필요합니다. 
  지금 제가 중소기업들 대표님들하고 대화할 시간들이 있어서 그분들이 늘 저희들의 요구가 기업 유치하는 데 있어서 홍보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느냐.
  그런데 그냥 카탈로그 하나 들고 가서 얘기하는 것보다는 좀 더 체계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고요.
  또 하나는 기존에 있는 업체들도 우리 가능하면 우리 회사 홍보도 같이 좀 해 줬으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있었거든요.
  과장님, 차후에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계획도 좀 세웠으면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아무래도 국가산단이 일단 예타가 통과되면 전체적인 우리 홍성군의 산업 환경과 그다음에 산업 입지에 대한 홍보 사항을 대규모로 그런 거를 홍보 영상을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수도권 지역에 가서 홍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병오 의원   
  제가 서울에 올라가서 타 지방에 넘어가서 볼 때 보면, 물론 서울이라는 수도권 경기, 서울 쪽에 집중이 많이 돼 있기는 하지만 지방에서 올라오는 홍보 영상들을 보면 그거를 책자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지만 홍보 영상은 그냥 지나가면서도 많이 보잖아요.
  그런 영상들을 보면서 저것도 좀 우리 군이 좀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이러한 홍보 영상 제작과 함께 홍보를 하는 그 과정이 이제는 콘텐츠 부분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극적으로 좀 활용하시고 차후에도 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기업지원과장 박경원   
  예, 고맙습니다. 
문병오 의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만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업지원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님께서는 문병오 의원님, 이정희 의원님, 권영식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하여 7월 30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7분 정회)

(10시 59분 속개)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o 농업정책과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농업정책과장 권영란입니다.
  보고에 앞서 6개 분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종찬 농정팀장입니다.

(인 사)

  강혜진 농산팀장입니다.

(인 사)

  남가영 친환경농업팀장입니다.

(인 사)

  방정민 농산물유통팀장입니다.

(인 사)

  이재곤 먹거리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김명근 농촌활력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26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식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권영식 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지난 9대 때도 큰 관심을 갖고 있었던 456쪽에 RPC하고 APC 구축을 위한 조합공동법인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사실은 조공법인 설립 또 APC하고 RPC 사업이 벌써 이거를 했었어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우리 군에서도 조금 뭐라고 그럴까, 적극성이 좀 부족했다, 예전에.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이 필요성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전달이 덜 돼서 그런가 그래도 늦게나마 시작을 한 것 같습니다.
  지금 진행 상황을 간략하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지금 진행 상황은 원래 RPC 구축과 APC 설립 같은 경우는 조공법인을 설립해야 되는 부분이 선제 요건이거든요.
  그래서 조합별로 조공법인 설립 동의에 대한 부분이 가장 관건이었었는데 지난 7월 13일 날 조합장님들하고 협의해 가지고 동의는 구했고 실무추진단을 구성해서 지금 진행할 예정입니다.
권영식 의원   
  지금 밑에 보면 7개 농협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 참여에 동의했는데, 7개 농협이요.
  3개 농협이 아직 참여를 안 한 것 같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이거는 전에 RPC 이전에 APC 먼저 저희가 조공법인을 설립하려고 진행을 했었는데 그때 APC 관련해서는 홍성, 광천, 결성이 미동의를 했었고, 지금 RPC 관련하고 APC 관련해서는 최종적으로 10개 농협이 다 동의를 한 상태입니다.
권영식 의원   
  그런데 왜 여기는 미동의라고 그랬어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아, 이거는 2025년 10월까지 그런 관련이고요.
  그 이후에…
권영식 의원   
  자, 그러면 RPC하고 APC는 농협에서 다 동의했다,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권영식 의원   
  자, 그러면 조공법인은 언제 정도 만들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저희가 예정은 내년… 올해는 준비 단계로 다 그런 부분을 논의하고 그리고 사전 컨설팅이나 그런 부분을 받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그런 부분을 진행해서 28년 상반기까지는 조공법인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권영식 의원   
  이거 용역은 착수했어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용역은 APC 관련해서 조공법인 설립하려고 착수를 올해 했고요.
권영식 의원   
  몇 월에 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올해 1월.
권영식 의원   
  1월에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권영식 의원   
  결과는 안 나왔고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결과는 아직 안 나왔고, 지금은 조공법인 설립 컨설팅이기 때문에 통합 RPC까지 포함해서 진행하는 거로 지금 할 예정입니다.
권영식 의원   
  좋습니다.
  빨리 이거를 해야만 우리 농산물 가격도 제대로 받을 수 있고요.
  우리 농민들이 생산하는 농작물을 제대로 가격 받을 수 있는 환경 요건이 됩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조금… 이게 진행하는 과정이 참 얘기가 많을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이런 얘기도.
  지분 같은 경우도 있고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그런 부분이 가장 관건이라서…
권영식 의원   
  그렇습니다.
  그게 굉장히 예민한 건데 우리 홍성군에서는 그거를 어떻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저희는 일단은 지금 상황에서는 논의되는 부분을 봐 가지고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 통합 RPC 같은 경우는 지금 기존에 갈산하고 금마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방향으로 지금… 저희 군에서는 그런 입장인데 논의가 되면서 조금 합의점이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권영식 의원   
  지금 돼 있는 것은 지분 관계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그거는 아직 논의가 안 된 상태입니다, 지금은.
권영식 의원   
  그래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지금은 초창기라 TF실무추진단만 구성을 한 상태고 7월 30일 날 저희가 당진에, 최근에 당진이 실행을 해 가지고 당진에 선진지 견학을 한번 갈 예정입니다.
  그런 다음에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실무추진단을 가동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권영식 의원   
  사실 농협에서 다 동의를 하셨는데요.
  RPC나 APC 잘된 지역, 지금 말씀 과장님이 하시는 것처럼요 전국에 성공 사례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홍성군에서도 지원하셔 가지고 가세요.
  보시고, 또 거기에 지분 관계라든가 아니면 지자체에서 우리가 역할 하는 부분, 농협에서 역할 하는 부분을 좀 면밀히 검토하시고 여러 군데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저희 입장에서도, 저희도 출발하는 시점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선진지, 안된 곳 또 잘된 곳 찾아가면서 조금 그런 부분을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권영식 의원   
  좋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농협이, 다 이렇게 동의받아 가지고 첫발을 내디뎠거든요.
  이것도 참 성공의 반 정도는 온 것 같습니다.
  이 과정이 상당히 힘든데 나머지 부분도 우리 과장님 신경 많이 쓰셔 가지고 빨리해야 됩니다.
  사실 굉장히 늦었어요.
  속도를 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권영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신동규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신동규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혹시 홍동 유기농축제가 가을에 있죠?
  이번에도 혹시 군청에서 글로벌바비큐축제하고 같이하는 건지 별개로 하는 건지.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올해는…
신동규 의원   
  여기 설명에 보니까 “홍동면 문당마을에서 현장 중심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돼 있길래 한번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고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올해는 문화도시 사업이 있어서 그거하고 연계하면서 저희가 사업비가 따로 책정된 게 있거든요.
  그 사업은 홍동하고, 홍동에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연계해 가지고 하는 프로그램을 지금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동규 의원   
  그래서 홍동에서 이번에는 유기농축제를 한다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연계해서 같이하는…
신동규 의원   
  홍동에는 마을거리축제나 여러 가지 축제가 있기는 있어요.
  제가 이런 얘기하는 이유는 뭐냐면 홍동이 유기농특구로 진정된 지가 한참 됐잖아요.
  깨끗함, 신선함은 다 느껴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막상 와서 볼거리가 없다는 거예요.
  아까 중장년 계획 보니까 관광, 콘텐츠 개발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가 준비 사항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거든요.
  지금도 진짜 우리가 친환경으로서 유기농특구로서 가서 느낄 게 없어, 보면.
  논에다 교육관이나 이런 편의시설만 있을 뿐이지 관광객들이 진짜 와서 피부로 느껴 볼 수 있는 게 없다라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보면 거기 숙소도 있잖아요, 교육관에.
  거기도 참 많이들 오시더라고, 사람들이.
  편하게 쉴 수 있다 그러면, 그래서 농촌기반조성 사업이나 해 가지고 저기 오시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만들어 줘야 된다.
  그래서 이거는 과장님하고 혁신팀하고도 같이 상의를 해서 뭔가 사업을 꾸며 봐야지 않을까, 제 생각에,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저도 그런 생각이고요.
  유기농이 홍성의 대표적인 건데 그런 부분이 계속 답보 상태라는 생각은 들거든요.
  그런데 내년에 어쨌든 혁신하고 같이해서 문당마을에 조성하는 사업도 있고 달맞이… 숙소 같은 경우는 청년 단체가 진행하는 거로 계약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문당마을에서.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활력도 생길 것 같고 그런 부분을 많이 고민하면서 협의해 가면서 하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맞아요.
  유기농 특구로 하면 사람들이 오세요.
  그러면 거기만 들렀다 가는 게 아니거든요.
  그렇다면 광천, 남당리, 홍주읍성, 가까운 데 다 볼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분들이 오셔서 홍성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고 가려면 친환경 농업 기반 조성부터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알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신동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미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미 의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관련해서 잠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신활력플러스사업이 연장이 되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연장은 올해까지로 마무리하는 거로…
김은미 의원   
  그렇다라고 하면 홍농연 건물 리모델링 완료가 됐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김은미 의원   
  그러면 이 건물에 대한 거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건물은 일단은 직영으로, 기술센터에서 직영을 하면서 사무실 들어가는 거는 입찰로, 공개 입찰로 진행하는 거로 그렇게 얘기가 됐습니다.
김은미 의원   
  건물 완료… 완공이 언제 됐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완공이 작년 12월에 됐는데 여러 가지 인증 관련해서 그게 안 나 가지고 지금 6월 정도에 다 완료가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미 의원   
  그러면 지금 계속 6월까지 놀리고 있어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현재, 예.
김은미 의원   
  지금 7월이 지났고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저희 홍성군에서 건물을 짓는 데 있어서 리모델링하는 데 얼마 들었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46억 들었습니다.
김은미 의원   
  46억 들었어요.
  46억 들이면서 기간이 얼마나 들었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23년부터 시작한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은미 의원   
  그렇죠, 23년부터 해서 25년까지 했죠?
  그전에도 거의 놀리다시피 했어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김은미 의원   
  그런데 지금 실질적으로 했을 때 그 건물에 들어가는 것도 어디가 들어가는지도 아직 모르고,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하면서도 사실상 리모델링하면서 그 안에 어떻게 하겠다라는 부분이 아직도 계획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신활력플러스사업 하면서 이 사업에 대한… 남은 사업 반납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을 하면서, 우리가 사실상 이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얼마가 들어왔고 얼마를 어떻게 어떻게 쓰겠다라는 것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업에 대한 잔여비 반납을 하고 또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잔여비가 있게 되면 저희가 나중에 불이익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것인지.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농촌협약사업으로 신활력플러스가 들어간 거고 이게 1차 협약에 사업이 들어간 부분이고, 2차 협약이 지금 확정이 됐는데 저희도 사업비 반납 부분이 좀 영향이 있을까 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저희 사업 같은 경우는 나머지 사업도 그렇고 여러 가지, 그러니까 사업이…
김은미 의원   
  연계가 되는 건가요, 불이익은 없어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그래서 확정이 됐습니다.
김은미 의원   
  그러면 다행인데요.
  사실상 신활력사업 하는 것이 액션 그룹이나 여러 가지를 보면 창업 그룹 육성이 60여 개가 넘어요.
  그리고 현재 창업팀이 38개가 넘고.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59개.
김은미 의원   
  그렇다라고 하면 이 부분이 상당히 활력 있게 운동을 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그러면 2단계로 넘어가면서 이 부분은 같이 연계돼서 갈 수 있는 건가요?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지금 현재로는 하셨던 분들이 창업단지 액션그룹들을 하고 해서 협동조합을 지금 구성한 상태고요.
  협동조합 단위로 해 가지고 조합 단위로 활동을 계속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구체적인 사업에 대해서는 내용은 아직 파악은 못 했고요.
김은미 의원   
  지금 저희 내일모레면 8월이거든요.
  구체적인 사업이 아직 안 나왔어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아니요, 이번에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올해로 마무리가 돼서 사업비 어디에 쓸 건가는 다 진행이 된 거고요.
김은미 의원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비가 남았고, 그럼에도 이게 2단계로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도 사실상 나와 있지 않아요.
  그게 문제라는 거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그런 부분은 저희가 하면서 잘 챙기는 부분도, 연결되는 사업을 조금 했어야 되는데 그런 게…
김은미 의원   
  그거하고 너무 무관하다는 얘기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이 사업이 2년 차, 2년을 해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연차사업이었거든요.
  그렇죠?
  연차사업인데도 불구하고 그 연차사업이 연계가 전혀 안 됐다라는 거예요.
  액션 사업을 그렇게 많이 했는데, 오십몇 개나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연계가 안 됐다라는 거.
  그리고 연계가 되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안 됐다라는 게 2년이라는 시간이 아무것도 안 됐다라는 게 제일 아쉽다.
  그리고 지금 더더군다나 홍농연이라는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데 있어서 아까도 어마무시한 돈이 들어갔는데, 리모델링을 했어요.
  리모델링을 하고도 그 안에 들어가는 데에도 어디가 들어가는지도 아직 미묘하다.
  그런 가운데서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지 않나.
  그러면 농업정책과와 농업기술센터에게 의문점이 생긴다.
  거기에 우리가 기부를 받아서 거기에 우리가 리모델링을 하고 그곳에 누군가가 들어간다라고 해서 여러 가지 좋은 의도로 시작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완성이 되고 6개월이 지난 이 시점에도, 완성이 된 이후에도 아직도 의문점이 생긴다라고 하면 우리가 정책에 있어서 기본계획은 어찌어찌했을지언정 마지막 계획 마무리의 결과에는 아무것도 마무리 지점이 되지 않았다라는 거는 우리 농업정책의 문제점이 발생이 됐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이 정책에 수반되어 있을 때 우리가 계획에 문제점이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을까.
  지금 여러 번의 행감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에 대해서는 어찌하여 이 부분은 놓고 갔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사업비가, 무지막지한 사업비가 많이 들어갔어요.
  농업정책과와 농업기술센터의 사업비가 무시하게 들어갔고 농업인들이 계속 노크를 했어요.
  이 부분은 왜 우리를 이렇게 갖고 가느냐라고 많은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또 더더군다나 오늘은 방청객까지도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부분을 왜 우리가 놓고 여기까지 왔는지 좀 고민해 봐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선을 너무 많이 넘어섰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과장님과 담당 부서에서는 더 많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그런 부분은 저희도 해 가면서 챙겨야 될 부분도 있고 연계되어야 될 부분은 연계시키고 했어야 됐는데 저희가 기술센터하고 조금 협의 과정에서 잘 매끄럽지 못하게 진행한 부분도 있고요.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금 저희가 일단은 59개로 액션그룹이 돼 있고 16개가 법인화했어요.
  그래서 그 단체들이 활동을 할 수 있게, 거기 홍농연에 가서 활동을 할 수 있게.
  지금은 그 단체가, 사무실 자체가 3개밖에 없거든요, 단체 사무실이.
  그래서 일단은 그분들이 다 들어가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서 그 공간을 활용해서 뭔가를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은미 의원   
  맞아요.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단체가 있고 또 농업정책과에서는 추진단도 있고 액션그룹도 있는데 사실상 추진단조차도 지금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기술센터와 농업정책과가 이런 부분은 조율을 좀 하셔서 이 부분이 어떤 부분이 가장 좋은 부분인지 조율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강력하게 24년도부터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우리 홍성군 작물보호유통협회 관련해서 제가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세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저도 내용은 조금 아까 팀장님한테 그 내용을 들었고요.
김은미 의원   
  그래서 이거는 사실상 농협에 우리가 50 대 50으로 해서 지원을 하는 사업이고, 사실상 유통협회하고 행정지원하고 농협하고 이렇게 삼위일체가 돼서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이거는 생존권하고도 관련이 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농협이, 지자체에 있는 농협뿐만 아니라 중앙회에서도 이거는 농가 경영비 절감이나 지역 소상공인 생존권 보장에 대한 두 가지 공익적인 가치하고도 관련이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역 상생은 전혀 도모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중앙에서는 이거는 우리 군 지자체에서 관련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같이 상생하라고 말씀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지역 농협에서는 이거를… 어디에서는, 지역 농협에서는 우리 지역에 있는 작물보호유통협회하고 맞춰서 같이 가겠다라고 하는데 어느 농협에서는 그렇지 않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우리 과장님은 생각을 하시는지?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저도 그 내용은 듣고… 저희가 항상 고민하는 부분이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농협하고 또 시중에 있는 우리…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하고 항상 얘기가 나오는 부분이고.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일단은 농협에 TF추진단이 생겼으니까 저희도 그런 부분을 조금 강하게 얘기를 하면서, 그런데 저희가 강압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 그런 부분을 계속 얘기를 하면서 풀어 나가는 방향으로, 조금 차츰차츰 풀어 나가는 방향으로 진행을 해야…
김은미 의원   
  맞습니다.
  이게 저희 조례 부분이나 또 실질적으로 지침 사항이, 농림부 지침 사항 자체가 우선구매 제도 자체가 있습니다.
  지역 상생 협약이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협에서는 여러 가지로 할 수 있어요.
  경제성이나 대량 구매의 단가 경쟁력이라든가 농협 경제사업 활성화해서 자기네 자체 내부 규정을 가지고 할 수도 있고, 보조금 집행 과정이나 이런 것도 여러 가지로 할 수 있는데 사실상 이 모든 것들이 민관, 농협, 협의체 관련해서 우리가 또 조정을 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사실상 농협이나 우리 관이 연결이 되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사실 농협도 마찬가지로 중앙농협하고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중앙농협에서 지원이 안 되면 지자체에 있는 농협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앙농협에 그 모든 것이 니네 무조건 해라는 거는 아니지만 어쨌든 지역에 있는 지자체하고 연계하라고 같이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제가 아까도 얘기했듯 그 삼위일체라고 하는 것은 지자체와 중앙농협 그리고 어찌 됐든 지자체에 있는 지역 농협과 아까도 얘기했던 작물보호유통협회 이거는 관내에 있는 작물보호유통협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은, 두 가지는 하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유통이 될 수 있는, 우리 홍성군 지역에 지방세를 내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들한테도 어느 정도 우선권은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이 함께 갈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때는, 그러니까 작년에는 조금이라도, 어느 부분은 조금만 일주일만 있었어도 저희가 가능하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이라도 말씀드리는 거는 저희가 두 달, 세 달이나 빠르게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역 농협하고 조금 빨리 선제적으로 같이 얘기를 한다라고 하면 작년보다는 더 빨리 우리가 선제적으로 시스템 구축이 된다고 생각을 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구축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는 거니까 과장님께서나 우리 방정민 팀장님 같이, 지역보호유통협회랑 같이 함께할 수 있도록 이번에는 선제적으로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으로 당부의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괜찮으시겠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알겠습니다.
김은미 의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김은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안 계십니까?
  그러면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효진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송효진 의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궁금한 거 한 가지가 있어 가지고 제가 묻고 싶은 게 있고 그다음에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홍성 e장터가 언제부터 추진을 하셨죠?

(「의원님,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천…」하는 이 있음)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잠시만요.
  잠시만 계세요.
  누구를 답변받으실래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제가 그 시기는, 시작 시기는 잘 몰라 가지고요.
송효진 의원   
  아, 그래요?
  그러면 제가 그 내용을 가지고 자료 요청 좀 한번 하겠습니다.
  현재 입점 농가 수 그다음에 작년의 매출 그다음에 회원 수가 얼마나 되고 그다음에 입점 농가의 평균 매출과 만족도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운영 대비해서 우리가 판매 실적이 얼마큼 효과가 있었는지, 실질적으로 이 사업이 농가소득에 대해서 만족도가 얼마큼 있는지도 묻고 싶고요.
  왜 그러냐면 농가들이 개인적으로도 인터넷 쇼핑으로, 다 인터넷으로 판매도 하고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홍성군에서 했는 데하고 개인적으로 한 거하고 차별화가 얼마큼 되나도 궁금하고, 만약에 이것이 조금 더 활성화가 된다면 홍성 농가의… 생산했을 때 가장 문제가 판로잖아요.
  그렇죠?
  많이 생산해 놓고 판로가 안 되면 적자 나는 이런 현실인데 그래서 더 활성화 좀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제가 자료 좀 한번 보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현재 45개 업체, 191개 품목이 들어가 있고요.
  저희가 현재는 2만 명이 회원 가입된 상태인데 저희도 e장터에 대해서 되게 고민을 많이 하거든요.
  이게 드러나는 부분하고 또 사용하는 부분이 좀 돼야 되는데 그게 가시적으로 효과가 많이 없어서 올해에도 고민한 게 그 부분을 조금 신경을 써 보자 해서 리뉴얼도 하고 내포천애 전문관도, 특산물 전문관도 하고 그랬는데 이거를 가입하는 실적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고민하고 있는데 그런 현황하고 저희가 제출하겠습니다.
송효진 의원   
  잘만 활용하면 그 어떤 쇼핑보다 더 효과가 있는 쇼핑이고 또 그것을 활용을 못 시키면 굉장히 그냥 무용지물인 쇼핑몰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참고 좀 하려고, 자료 좀 한번 보려고 그럽니다.
  부탁합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알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송효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신동규 의원님.
  추가 질의입니다.
신동규 의원   
  예, 알고 있어요.
  다른 거는 아니고요.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이 마무리됐나요, 올해까지인가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올해까지 마무리됩니다.
신동규 의원   
  홍동에 보면 봄철에 모내기 같은 거 했었는데 올해는 안 했던 느낌도 있어 보이고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그런 거거든요.
  아직 홍동에는 일소라는 거 있죠?
  쟁기 들고 갈고 하는 부분들 그다음 모내기… 뜬모라고 할게요.
  직접 손으로 심는 문화, 농업 문화거든요.
  그래서 환경보전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하면, 이 문화가 사라지면 안 된다.
  그래서 이거는 보전을 해야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혹시 내년에 그런 사업 같은 거 준비하고 계신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이게 국비사업이라 올해까지 마무리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농어촌공사에서도 이 부분을 아예 마무리시키기는 어려우니까, 그게 공동 활동 하는 게 있고 개인 활동 하는 게 있거든요.
  개인 활동에 대해서는 조금 유지하는 방향으로 지금 진행을 하는 거로 검토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부분은 민원인들이 조금 요구하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저희도 어쨌든 농림부나 그런 데 좀 제안을 해서, 저희가 활동하는 부분의 효과나 그런 부분을 제안해서 할 수 있도록 제안하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그래서 농림부도 좋고 다 좋지만 그래도 홍성군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면 군비를 들여서 이 문화만큼은 지켜 주십사 부탁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검토하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 드는 의원 있음)

  권영식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권영식 의원   
  아까 잠깐 놓쳤는데요.
  내년도 예산에 한번 고민 좀 해 보십시오.
  전에 말씀드렸는데 예산 때문에 그때도 반영이 되지 않았어요.
  마늘 장려금 내용 아시죠?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알고 있습니다.
권영식 의원   
  지금 얼마 전에 서산이 2,000원에서 2,500원으로 저번에 킬로그램당 올렸어요.
  그 내용 아세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그 내용은 잘…
권영식 의원   
  아, 그렇습니까?
  서산 같은 경우에는 전에 킬로그램당 2,000원씩 했었는데 2,500원씩, 4㎝ 이상 그렇게 지금 직불금을 주고 있고요, 장려금을.
  그리고 4㎝ 미만은 1,000원씩 주고 있습니다.
  금액 크기를 떠나서 잘 아시겠지마는 마늘 생산량이 굉장히 증가하고 있고 또 홍성에 홍성 마늘이 있지 않습니까?
  다른 지역하고 다른.
  그래서 지금 단양 같은 경우에는… 근래죠, 작년부터 마늘축제까지 하더라고요.
  그런 거는 못 하더라도 우리 시골에서 홍보 좀… 고추나 아니면 마늘이나 그런 거밖에 재배할 수 있는 게 많지는 않습니다, 수종이요, 품종이요.
  그래서 홍성을 마늘, 마늘의 메카로 만들 수 있다.
  또 글로벌바비큐축제도 있으니까 아마 마늘하고도 연결을 시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홍성군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고, 홍성군에서 진짜 지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APC도 마찬가지인데 이것도 제대로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홍성군에서 관심을 많이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내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 군수님하고 잘 머리 맞대고 고민 좀 해 주십시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그렇지 않아도 마늘 경우는 저희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저희가 장려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저희 팀장님들도 그렇고 장려금을 지급하는 것보다 다른 방향이 있는지 그런 거를 또 여러 가지 방향에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래서 마늘 같은 경우에는 홍성군의 특산물로 지정이 돼 있기 때문에 우리가 좀 더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다른 품종도 있지만.
  그래서 하여튼 이거를 신경 좀 많이 써 주십시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알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마늘 농가분들께서 굉장히 오래전부터 숙원사업이었고 바로 옆에 또 서산에서도 그렇게 하는데 우리가 2,500원이 아닐지라도 그거에 비해 좀 낮게라도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떨까, 건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알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업무의 연속성 때문에 말씀 좀 드리려고 그러는데요.
  혹시 인구전략담당관 시간 때 외국인정책팀하고 대화하는 부분에 대해서 혹시 들으셨나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내용은 못 들었습니다.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못 들었습니까?
  지금 외국인정책팀 이관 중에 업무 부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관련된 부서가 농업정책과로 이관된다고 알고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그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제가 그날 인구전략담당관께 말씀드렸던 것 중의 하나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치된 상태에서 농가 배치 후 사후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다 하는 부분 하나하고요.
  안 되는 있는 이유 중의 하나가 일자리를 지정받았는데 그 농가에서 일자리 빈 날은 다른 곳으로, 일당제로 투입을 하고 있다.
  또 심지어 우리 홍성군을 넘어서 타 시군까지 일자리 나가고 있다라는 심각한 얘기를 드렸거든요.
  업무의 연속성이기 때문에 과장님 소관이 그거 업무를 받으면 담당 부서하고 의논하셔서 지금 현재 인구전략담당관님께 내가 부탁드렸는데요.
  외국인정책팀에서 이 부분을 조사하고 관리 좀 해 달라고 했는데 조사하고 관리된 부분을 업무 이관 받으셔서 지속적으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알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하나는 우리 홍성군에서 나오고 있는 대표적인 것이 딸기죠, 농작물 중에.
  그리고 또 포도가 있습니다.
  제가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타 지역의 딸기 또 포도를 판매하는 거 보고 농가에게 물어봤더니 이것이 우리 농협하고 협약이 잘 안돼서 우리 지역의 딸기나 포도 판매를 못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들었거든요.
  혹시라도 우리 농가하고 농협하고 업무 협약을 좀 해서 직거래로 판매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 싶은데 가능할까요?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그거는 농협하고 협의하는 부분을 안건으로 한번 해서 그런 부분을 한번 찾아가는 방향으로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어쨌든 지역 내 물품이 판매처를 못 찾아서 어려움들 많이 겪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지역 가까이의 농협에서 우리 지역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이 업무적인 협약이 안 돼서 판매를 못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이거든요.
  과장님께서 신경 써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권영란   
  예, 알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님께서는 송효진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하여 7월 30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o 경제정책과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다음은 경제정책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공석이신 과장님을 대신하여 지역경제팀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팀장 유리   
  경제정책과 지역경제팀장 유리입니다.
  경제정책과장이 공석인 관계로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경제정책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일자리지원팀 전원삼 팀장입니다.

(인 사)

  청년산업육성팀 엄진주 팀장입니다.
  7월 21일 자로 발령받았습니다.

(인 사)

  에너지팀 김건영 팀장입니다.

(인 사)

  경제정책과 소관 상반기 업무실적과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직무대리 문병오   
  담당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우리 경제정책과 과장님이 공석입니다.
  알고 계시죠?
  공석임을 감안해서 혹시 질의하실 분 계시면 손 한 번 들어 보실래요, 몇 분이나 질의하실지?

(손 드는 의원 있음)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의장 박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의원님.
이정희 의원   
  과장님… 아, 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요.
  간단하게 416쪽에 이동노동자 쉼터 쉬슈 운영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지금 타 지자체는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하는 것에 있어서 많이 실패를 보고 있는데 불구하고 우리 홍성군은 좀 잘 유지가 되는 것 같아서 관심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겠는데 우리가 지난번에 상반기 업무 이거 보고 받을 때인가, 2호를 계획 중이라고 하셨어요.
  지금 추진 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여쭤보겠습니다.
○지역경제팀장 유리   
  (마이크 꺼짐) 현재는 여러…
  (마이크 켜짐) 현재는 여러 여건상 지금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다시 준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정희 의원   
  원래 이번에 준비해서 내년에 다 설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내년에 준비해서 후년에 설치하겠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나요?
○지역경제팀장 유리   
  예. 
이정희 의원   
  이게 우리가 알다시피 쉬슈 설치하면서 상당히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동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 저희가 설치한 것이니만큼 경제정책과에서 꾸준히 지속적인 관심 가져 주시고 운영하는 데 불편함 없도록 좀 관심 가져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역경제팀장 유리   
  예.
○의장 박만   
  이정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호진 의원님.
김호진 의원   
  팀장님, 아까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방금 이정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쉬슈 관련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일단 1,545명이 월평균 이용하고 있다고 했는데 혹시 이 산출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일단 좀 궁금합니다.
○지역경제팀장 유리   
  거기가 무인으로 출입이 관리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계수가 됩니다.
김호진 의원   
  카드로 이렇게 찍어서 들어가야 되니까…
○지역경제팀장 유리   
  예, 출입하는 게 다 측정이 돼 가지고요.
김호진 의원   
  그리고 이 사업비가 일단 3,700만 원 정도 이제 연마다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혹시 세부 집행 내역서 자료 요청을 해도 되겠습니까, 의장님.
  자료 요청 일단 첫 번째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내포에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인도 쪽에 조금 많이 이렇게 치우쳐져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쪽이 이제 이동 근로자가 아무래도 좀 오토바이 주차 건에 대해서 주변에서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혹시 그런 부분에서 개선 방향이라든지 좀…
○지역경제팀장 유리   
  저희가 동선에 대해서 한번 더 현장 여건이랑 살펴보고요, 최적의 방안이 있는지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사업비에서는 임대료, 관리비 그다음에 뭐 무인경비시스템 관련된 비용 이런 것들이 주로 지출되고 있습니다.
김호진 의원   
  예, 그런 지출 내역서 한번 자료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팀장 유리   
  알겠습니다.
김호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만   
  김호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신동규 의원님.
신동규 의원   
  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기 아쉬운 점 보니까 광천시장 100년 공모사업에 선정이 안 됐네요.
  안 된 이유가 뭘까요?
○지역경제팀장 유리   
  저희도 준비하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리고 같이 컨소시엄 구성한 단체들도 많이 실망을 했는데요.
  선정된 시장들을 주로 보면 부산 자갈치·구포시장, 제주 동문시장 그다음에 대전 중앙시장, 문창시장 이제 군 단위에서는 정선 아리랑시장이 하나고요.
  대체로 좀 규모가 있는 시장들이 선정되었고 저희가 공모 과정을 진행해 보면서 이제 이 공모의 키워드가 이제 문화관광, 외국인, 글로벌 이렇게였어요.
  그리고 실제 이번에는 대국민 심사가 추가돼서 그 안에 외국인이 현장에 직접 발표 평가에 나와서 같이 평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장에서 돈을 얼마나 쓸 가치가 있는가, 혹은 외국인 친구에게 이 시장을 소개해 줄 만한가 이런 부분에서 조금 매력도가 떨어졌던 것 같고 이제 또 고령화된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극복해 갈 것인가 하는 그런 질문들이 좀 있었습니다.
  이 부분들에 대해서 더 고민하고 보완해서 내년도에 다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예, 잘 좀 준비해 주시고요. 
  솔직히 광천시장 같으면 전통이 진짜 있어요.
  전국 브랜드 광천김·토굴새우젓이 있고 그만큼 중요성을 띤 시장은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안을 드리는 건 어떤 제안이냐면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달라.
  늘 문화도시나… 문광과에도 얘기를 드렸었거든요.
  보면 늘 얘기하는 게 그 순대 아줌마 역사부터 시작해서 이분들이 시장에서 지금 40년, 50년 이상 버티는 분들이거든요.
  그러면 저 같은 경우는 그분들의 이야깃거리를 한번 진짜 집약하면 그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봐요.
  그게 새우젓 지금 하시는 분들도 보면 거의 지금 짧게 한 2, 30년 다 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분들이 그러면 20년, 30년, 50년까지 살아온 인생들을 한번 조그맣게 그 역사를 한 번 비치해 준다고… 그 관광객들이 와서 “어, 아주머니 벌써 30년 됐네, 벌써 40, 50년이 넘으셨네.” 이런 이야깃거리가 중요하다.
  그래서 내년에 한번 백년시장 할 때는 그런 스토리가 있는 시장으로 한번 만들어서 한번 해 보시는 게 좋겠고요.
  올해 또 아까 얘기 들어 보니까 100주년 기념해서 뭐 축제 기간에 행사를 지금 같이한다고 들었거든요.
  준비 사항은 좀 어떻게 되는지?
○지역경제팀장 유리   
  이제 지금 3개 행사가 같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 거거든요.
  그래서 문화시장에서 백반페스타가 이미 날짜가 잡혀 있던 상황이었고 이제 축제가 올 7월에 들어와 가지고 날짜를 확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축제에 대한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안 나와 있지만 저희가 이제 10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면서 잠정적으로 생각한 것은 주무대인 축제장에서 100주년에 대한 과거에 대해서 기념하는 의미로 기여한 상인들에게 표창도 전수하고요.
  그다음에 미래의 100년을 약속하는 기념 퍼포먼스를 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백반페스타… 전통시장에 있는 그 골목, 문화시장에 있는 골목 골목을 다 연결해서 시장 전체를 하나의 축제장으로 연결하자.
  이제 우리는 거기를 문화시장, 전통시장 뭐 이렇게 따로 알고 있지만 밖에서 보기에는 여기는 광천시장 전체를 하나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거를 구분하지 말고 전체 시장 안에서 축제의 분위기가 느끼도록 그렇게 동선을 연결시키자 그런 계획으로…
신동규 의원   
  저 같은 경우도 왜냐면 처음에 그때가… 
  김밥축제였었나요, 광천에서 백반페스타 하기 전에… 
○지역경제팀장 유리   
  예, 김밥. 
신동규 의원   
  그때 당시도 그랬었고 백반페스타를 하면서부터 저는 시장에 가 보면 이분들이 어떻게 알고 오셨냐는 그런… 먼저 물어봐요.
  “혹시 오늘 백반페스타 하는데 어떤, 뭐 홍보를 보고 오셨습니까?”라고 여쭤보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렇다 보면 김밥축제 할 때 같은 경우는 외지분들이 거의 없었어요.
  그거 하나하나 체크해 드리는 거예요.
  외지분들이 거의 없었고 홍성읍이나 내포분들이었어요, 물어보면.
  거기 오신 분 중에서는 그때 당시에 가을철이니까 새우젓 여기 시장을 왔다가, 광천 전통시장 왔다가 궁금해서 저기 뭐 하는 행사가 있는지 궁금해서 가 본다는 의견들이 많았는데 거기 제가 오면 한 50분에서 100분 정도한테 물어보거든요.
  저번 같은 경우도 거의 그런 식으로 물어봤어요.
  근데 의외로 백반페스타 같은 경우는 외지에서 좀 오신 분들이 있더라고요.
  하다못해 당진, 평택 그다음에는 거의 이제 홍성군내 내포 중심이나 이런 부분들 그래서 이제 100년 축제를 하는데 혹시 이 100년 축제 관련된 홍보 활동은 있나요?
○지역경제팀장 유리   
  이제 저희가 최소 한 달 전에는 프로그램을 다 확정 짓고 홍보할 계획이고요.
신동규 의원   
  홍보 방식은 혹시…
○지역경제팀장 유리   
  홍보 방식은 일단 새우젓축제 홍보와 같이해서 그 안에 광천시장 100주년이라는 타이틀을 붙이면 더 명분도 있고 축제의 격이 더 올라간다고 저희는 생각하거든요.
신동규 의원   
  팀장님 생각은 좀 맞기는 한데… 그런 부분이거든요.
  늘 제가 지금 새우젓축제는 병행하지 말라는 이유가 있어요.
  왜 그러냐면 매번 느끼는 부분이지마는 주차난, 솔직히 얘기해서 뭐 역전부터 시작해서 이쪽에 일방통행 다 시켜 놓고 하다 보면 뭐 드론학교, 하상주차장 마비예요, 마비.
  시내권은 얘기도 할 것도 없고, 그때는 있잖아요 우리가 백반페스타 축제 안 해도 되고 솔직히 100주년 축제 안 해도 그 주말 때는 그냥 새우젓을 사러 오신 분들이 어마어마하다는 얘기예요.
  그 축제를 한다고 그러면 나는 좀 비켜서 해라, 왜냐하면 새우젓축제 하나 가지고도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오는데 이거를 중복시켜 버리면… 그분들 있잖아요, 광천시장에 뭐 물건 사러 오셨던 분들이 다음에는 안 온다는 얘기까지가 있어요.
  왜냐하면 저 같은 경우도 차를 주차 한 번 시켜 놓으려고 그러면 시내를 몇 바퀴를 돌다가 자리가 나면 하나 들어갈 정도거든요.
  저희가 부탁드리는 거는 한 축제는 한 축제답게 알차게 꾸며서 그 축제 기간에 안 오시는 다른 분들을 오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거거든.
  그래서 이렇게 모든 걸 보면 축제 기간에 사람들이 당연히 오니 그 여파를 그쪽으로 좀 쏠리게끔 하자는 의미가 아닌가 솔직히 그런 생각도 들어요.
  저는 하나의 행사면 하나의 행사를 가지고 홍보를 시키고 사람들이 와서 광천을 좀 알고 가게끔 하는 게 좀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냥 여기 지금 100년 지금 준비하고 계시잖아요.
  그거 어떻게 사업 계획서가 있으면 자료를 한번 요청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팀장 유리   
  알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예, 하여튼 백년시장 멋지게, 알차게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팀장 유리   
  예, 3개 축제가 중복되는 것만큼 이제 서로 내용이 중복이 안 되도록 또 행사 내용에 서로 간섭이 안 되도록 사전에 잘 조율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알겠습니다.
○의장 박만   
  신동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문병오 의원님.
문병오 의원   
  과장님… 아니, 팀장님 고생이 참 많으셨어요.
  애도 많이 쓰시고 저는 정말로 감사드리고 싶은 게 우리 골목형상가 발굴하고 지원하는 부분에 굉장히 애를 많이 쓰고 계신데 담당 그쪽 과장님도 공석인데 그 문제까지 다 신경 쓰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 드릴게요.
  최근에 우리 반도근린상가 골목형상가 심의 지정까지 다 마무리를 지었어요.
  저는 이 과정들을 보면서 얼마만큼 골목형상가를 위해서 담당 주무 팀장님으로서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가를 볼 수 있었던 그런 심의 과정부터 시작해서 이 상가 지정되는 데 담당 회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너무 일 처리를 잘해 주시고 신속하게 처리해 주는 부분에 있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제가 개인적으로 여러 번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 팀장님께도 그런 인사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향후에 상점가… 이 상가 조직을 좀 더 확대하거나 더 많이 지정할 수 있는 계획이 있는지 좀 일단은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지역경제팀장 유리   
  예, 저희는 가능하면 조건이 되면 골목형상점가를 많이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원 혜택으로 주는 온누리상품권은 이게 전액 국비 지원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사용하면 군민에게도 도움이 되고 이것이 지역 안에서 소비가 되면 소상공인들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골목상권을 많이 지정할 계획입니다.
문병오 의원   
  예, 그게 어떻게 보면 온누리상품권이 사실은 이 골목 지정… 상가 지정이 온누리상품권에 치중이 많이 돼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 상품권… 상가가, 골목형상가가 지정이 됨으로 인해서 이 상품권의 유발되는 효과가 어느 정도까지 혹시 나타난 데이터 나온 게 있습니까?
○지역경제팀장 유리   
  지금 뭐 공식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없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한번 자료 조사해서…
문병오 의원   
  왜 그러냐면 이 데이터를 확보하시는 게 좋은 게 향후에 이 골목형상가를 좀 더 확장하려면 명분이 뚜렷해야 되거든요.
  명분이 뚜렷하지 못하면 이게 유야무야 또 사라질 수도 있고 그래서 골목형상가는 어느 부분이 좀 이렇게 성장이 되는지 어느 부분은 똑같은 비율인데 어느 부분이 좀 매출이나 골목형상가로서의 역할을 지금 못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비교 분석도 하고 좀 나가려면 확실하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데이터 베이스를 좀 가지고 있어야 성공과 실패를 좀 나눠 봐야 어떻게 하면 더 성공할 수 있도록 더 우리가 좀 권장하고 장려할 수 있을지, 어느 부분을 좀 수정 보완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까지 나올 수 있는 거잖아요.
  이제 지속 가능하게 만들려면 이런 데이터는 분명히 있어야 된다.
  그래서 우리 팀장님께서 데이터 좀 확보하는 데 고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팀장 유리   
  알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그리고 우리 경제정책과에서 지금 하고자 하는 일들 가운데 보면 거진 청년 관련된 부분에 애를 많이 쓰고 계시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청년들이 홍성에 머문다면 무슨 이유로 머물고 있는지 이 또한 데이터 베이스인데요.
  떠난다면 왜 떠나는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된다고 평가를 해 보는데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팀장님 알고 계신 게 있을까요?
○지역경제팀장 유리   
  실질적으로 저희 과에 방문하는 청년들이 와서 “홍성군은 어떤 지원 사업이 있느냐.” 이렇게 많이 물어보면 저희는 뭐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든가 뭐 이런 간접적인 지원이 대부분이고 청년들이 직접 원하는 직접적인 점포 개설할 때 뭐 창업 지원비나 리모델링비 지원이나 이런 거는 사실상 없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앞으로 좀 저희가 보완해야 될 사항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병오 의원   
  그러면 저는 팀장님, 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서… 의장님, 우리 청년산업육성팀장님 엄진주 팀장님이 있거든요.
  우리 팀장님 계신 자리에 팀장님께 질문을 좀 하고 싶은데 지정해 주십시오.
○의장 박만   
  팀장님께서는 직·성명을 대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   
  팀장님, 엄진주 팀장님 우리 청년들이 홍성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 혹시 분석을 했다면 분석 데이터하고 이를 해결해야 될 새로운 정책이 있다면 과연 무엇일지 한번 답변 좀 한번 부탁합니다.
○청년산업육성팀장 엄진주   
  청년산업육성팀장 엄진주입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거에서 구체적으로 조사를 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좀 오랫동안 근무를 하면서 느꼈던 걸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청년의 유형이 있잖아요.
  아이턴 청년, 제이턴, 유턴 그다음에 토박이라고 하는 정주 청년 그다음에 대학으로 유학 온 학업 청년 그러니까 외국인 포함해서요.
  그런데 그들의 각각의 유형에 맞춰서 서로가 필요로 하는 니즈가 굉장히 달랐습니다.
  이 지역에 남기 위해서 필요한 게 각각의 유형에 따라 다 달랐고요.
  특히나 최근에 떠나는 청년들을 왜 가냐라고 물어봤을 때 큰 사업을 하기 위해서 간다라는 그런 얘기들을 좀 들었어요.
  그러면 “왜 군에서는 큰 사업을 못 하나, 하면 되지 않아?”라고 했을 때 기회가 돌아오지 않고 너무 한쪽에 몰림 현상이 있어서 가야 될 것 같습니다라는 얘기를 좀 듣기도 했어요.
   그런 좀 약간의 역차별적인 그런 것 때문에 청년들이 소외감을 좀 느끼는 것 같아서 아까 말씀드린 각 5개 유형 청년들마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서 그들 맞춤형으로 정책을 하고자 합니다.
문병오 의원   
  그렇다면 이거를 팀장님께서 그냥 객관적으로 보고 느끼는 걸로만 데이터 베이스 뽑지 마시고 설문지 데이터를 좀 만드셔서 그 청년들하고 직접적으로 소통하거나 대화할 수 있는 채널과 함께 그들에게 어떤 기회 제공을 할 수 있는 과정을 삼는다면, 그들이 원하는 니즈가 있을 거 아닙니까?
  무슨, 어떤 일을 자기들은 하고 싶으며, 하게 되면 머물겠다.
  아까 팀장님 말씀처럼 기회가 별로 없다.
  또 한쪽에 너무 쏠림이 가는데 한쪽에 쏠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의 한쪽 쏠림인지 여러 가지 의미를 한번 정도는 좀 더 구체적인 조사가 좀 필요하다 싶은데 제가 청년들하고 이제 몇몇 만나서 대화를 좀 해봤는데요.
  그냥 어떤 간담회 아니면 뭐 청년 모임 이런 데서 대화를 하지만 말뿐이지 실질적으로 어떤 기회나 어떤 평등의 과정에서는 꼭… 아까 말씀하신 한쪽 쏠림들이 의외로 많이 보이고 또 소외감을 느낀다.
  그런데 소외감을 왜 느끼는지도 모르고 느낀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저는 생각할 때 구체적으로 이분들의 요구 사항이 뭔지를 좀 더 깊이 좀 보고 판단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모든 청년을 다 수용하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할지라도 최소한은 좀 수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최대한 늘려서 그분들이 우리 홍성군에서 정착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려면, 여러 다양한 군들이 있는데 다양한 군들도 나름의 일에 대한, 우리 홍성군에 대한 다양한 직군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들이 많이 만들어진다면 그만큼 우리 홍성군이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고요.
  또 인구 증가 측면에서도 굉장한 시너지를 발휘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청년들이 우리 홍성군에 정착을 어느 정도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홍성군의 미래는 달려 있다라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우리 엄진주 팀장님께서 하시는 일이 이게 엄청난 무게감 있는 일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정도는 좀 데이터 베이스를 좀 만들 수 있는 여건을 좀 만드시고 그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노력을 좀 해 보시면 어떨까요?
○청년산업육성팀장 엄진주   
  의원님 말씀대로 해서 구체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DB 구축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그러십시오.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은 가지고 접근을 해야지 주먹구구식으로 그때그때 접근하는 것은 결단코 올바르지 않다라고 봅니다.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만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권영식 의원님.
권영식 의원   
  지금 과장님께서 지금 공석이기 때문에 자세히 팀장님한테 여쭤보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어렵고, 차후에 과장님이 오시게 되시면 그때 이제 질의하는 걸로, 저는 간단하게 한 두 가지 말씀드릴게요.
  전에 홍성군 청년네트워크 운영에 대해서 자료를 제가 받아 본 적이 있어요.
  이 사업 내년도 또 할 거예요?
  자, 답변 안 해도 됩니다.
  우리 과장님 오시면 결정할 텐데 이 사업 재검토하세요.
  디테일하게 얘기 않겠습니다, 이 사업.
  또 하나 청년월세 지원하는 거요.
  이게 26년도 1월부터 6월까지 청년월세 지급액 221건이에요, 221건.
  221건이라는 게 어떻게 해서 뭐 건, 건이 이렇게 나눴는가 몰라도, 제가 자료 요청 한번 합니다.
  이 사업한 지가 좀 꽤 됐죠, 그렇죠?
  얼마나 됐습니까, 대충.
  자세하게 묻지… 대충 몇 년 정도나 됐어요?
○지역경제팀장 유리   
  지금 2020년경부터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러면 한 6년 정도 되겠네요, 5, 6년 정도.
  자, 이게 이제 계속 지속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이 건수는 221건이 어떻게 해서 이거 건수가 이게 221건이라는 거죠, 이게?
○지역경제팀장 유리   
  사람별로 구분한 건 아니고요.
  그달 동안 나간 건수로…
권영식 의원   
  어떻게? 
○지역경제팀장 유리   
  신청한 건수로…
권영식 의원   
  지급을 다…
○지역경제팀장 유리   
  이제 달이, 한 사람이 다섯 달 했으면 이게 5건이 되는 거고 개인별로 이렇게 구분된 건 아닙니다.
권영식 의원   
  자, 그러면 여기 지급 대상자 자격 있죠? 
○지역경제팀장 유리   
  예.
권영식 의원   
  지급 대상자 자격, 뭐 이 자리에서 제가 듣고 싶지 않고 지급 대상자 자격 요건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급받은 분, 명단 작년 거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팀장 유리   
  알겠습니다.
○의장 박만   
  권영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고 경제정책과 지역경제팀장님께서는 김호진 의원님, 권영식 의원님, 신동균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하여 7월 30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o 산림녹지과 
  
○의장 박만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산림녹지과장 이선경입니다. 
  보고에 앞서 산림녹지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산림정책팀 최정아 팀장입니다. 

(인 사)

  산림자원팀 장태영 팀장입니다.

(인 사)

  공원녹지팀 유현모 팀장입니다.

(인 사)

  산림휴양팀 김한식 팀장입니다.

(인 사)

  산림녹지과 2026년 군정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박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님.
문병오 의원   
  과장님, 간단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511쪽 자연휴양림 증축 건이 있어요.
  여러 가지로 고생 많이 하고 계신데요 이거 빨리 좀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연락들이 많이 와요.
  지금 숙소 부족으로 인해서 더 그러기도 하는데 저는 좀 우려가 되는 게 저희에게 지금 보고 사항을 보면 추진 계획 안에 2월 “자연휴양림 증축사업 준공”이라고 나와 있어요.
  그런데 산속은 생각보다 추위도 빨리 오고 또 늦게 추위가 풀리게 될 텐데 동파 사고 위험이랄지 부실 공사 우려가 많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거를 어떻게 해결하고 2월에 개관식을 한다는 것인지 저는 좀 의아해서 묻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당초 사업 기간은 2월까지로 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공기를 이제 뭐 각 파트별로 일정을 확인한 결과 올해 안에 준공이 가능한 걸로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문병오 의원   
  올해 안이라고 하면 늦어도 11월에는 마무리를 지어야 되거든요.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내부 공사도 또 들어가야 되니까 외부 공사는 그전에 마무리될 거고요.
  내부 실내 공사 같은 경우는 동절기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병오 의원   
  그런데 문제가 실내 공사 우리가 쉽게 생각을 하는데 동절기 때 사실은 실내 공사 동절기에 잘못 건드려 놓으면요 그거 문제 심각하게 나옵니다.
  지금 우리가 대체적으로 골조 공사만 겨울에 하지 않으면 된다라는 식의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 그렇지 않거든요.
  내부 실내 인테리어 작업도 겨울 공사 때 습기 머금는다든가 물기 머금는다든가 이런 걸로 인해서 결과적으로 이제 해빙이 풀리고 난 봄이 되면 그것이 실내 인테리어 공사에 영향을 지대하게 미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 감독이 필요할 텐데 그냥 과장님, 저는 이 부분을 빨리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면서도 이런 잘못된 부실 공사도 나오지 않을까라는 염려가 있어서 한번 정도는 좀 신중을 기하고 철저히 관리 감독하시면서 좀 완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알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부탁드리고요. 
  하나 더, 517쪽에 보면 생활권주변 덩굴제거 사업이 있어요.
  저희가 지금 민원이 자꾸 들어오는 게 뭐냐면 우리 갈산에서 수덕사 가는 가곡 쪽 그쪽에 무궁화나무 식재가 양쪽 길에 있어요.
  혹시 알고 계신가요?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예.
문병오 의원   
  그런데 그곳이 지금 칡넝쿨이 지금 너무 많이 들어와 있어서 나무를 고사 직전까지 몰고 가고 있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 오고 있거든요.
  이번 기회에 지금 어차피 생활권주변 덩굴 사업 제거니까 이 생활권에 이곳을 한번 파악하셔서 신속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그래서 민원 해결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 드릴게요.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알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예, 520쪽에 한번 가 볼까요.
  이거는 제가 자료 요청으로 좀 했으면 좋겠고요. 
  일단은 좀 물어보자면 이게 지금 100억 규모 사업인데 저는 “다채로운 숲·가로수길 조성으로 녹색도시 구축” 그래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에서 내용 보면 바람생성숲, 연결숲, 디딤확산숲 그래서 “도시 외곽산림으로 차고 신선한 공기를 생성하는 역할” 또 “찬 공기가 도시 내부로 잘 유입되도록 하는 바람통로 역할”, “도시 내 거점숲으로 찬 공기의 원활한 이동 지원” 그런데 이게 어떻게 이게 가능한지 저는 도무지 내 생각으로는 감이 안 잡히고요.
  지금 내포신도시는 어쨌든 알다시피 공원이 한 40%예요.
  공원이 이미 형성돼 있고 그런 상황인데 어느 곳에다가 어떻게 이런 것들을 하려고 한다는 것인지, 100억이라는 돈을 또 투자를 왜 해야 되는지.
  최근에 홍예공원 지금 아직 개장식은 안 했습니다만 공식적으로 수백억이 들어가서 지금 공사 마무리 지었다고 하거든요.
  그런데도 지금 주민들의 생각이나 판단은 “이렇게 해 놓고 돈이 이만큼 들어갔단 말이야?”라고 하면서 심지어 어떤 분들은 “이거 감사감이네.” 이렇게 놀림으로 얘기하는 분들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제가 봐도 이건 한 번 정도는 감사해 봐야 될 문제가 있다라고 할 정도로 느낌이 완전히 그냥 한눈에 딱 보기에도 그러거든요.
  그런데 나무 조성 사업이라는 것을 이거를 숲으로 하겠다고 그러는데 어느 곳에 어떻게 할지 저는 이게 좀 상상이 안 가서 자료를 좀 요청해서 받아 보겠습니다.
  가능하겠죠?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알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바로 옆 장에 521쪽에 보면 근린공원 7호 주차장 조성 건이 있어요.
  보면 지금 추진하다가 5월 8일 공사 일시 중지됐는데 사유가 뭐죠?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공사 주차장 부지에 나무들이 있는데 이식해서 하기에는 얘들이 이제 이식했을 때 살 수 있는 여건이 좀 안 될 수 있어서 중지하고 가을철에 이식할 계획으로 중지한 상태입니다.
문병오 의원   
  그러면 지금 가을철까지 갔다가 옮기고 그때부터 공사를 재개하겠다는 얘기인가요?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그렇습니다. 
문병오 의원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자료가 없어서, 데이터가 없어서 제가 알기로 지금 주차장 조성 건이 굉장히 시급하다.
  여름에 필요하다고 그러는데 지금 한참 필요할 때인데 올해도 그러면 못 하고 내년으로 넘어간다는 얘기네요, 주차장 부지 때문에.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그렇습니다. 
  가을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이게 지금 몇 년 전부터 온 민원 사항이었고 추진 사항이었는데 참, 일이라는 게 하다 보면, 물론 좀 늦어질 수도 있고 어떤 시기를 놓치다 보면 이렇게 좀 지연이 될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을 좀 더 신중을 기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좀 다시 한번 드릴게요.
  어쨌든 우리 군이 또 산림녹지과가 눈에 안 보이게 고생들 많이 하고 계세요.
  사실은 민원 하나 생기면 저기 뭐야… 운동화 신고 산길을 다녀야 될 일도 굉장히 많고 참 여러 가지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다는 거 이해를 하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조금만 더 신중을 기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알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만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손 드는 의원 있음)

  권영식 의원님.
권영식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앞에서 우리 존경하는 문병오 의원님께서도 칭찬도 많이 해 주시고 고생을 또 진짜… 밖에 왔다 갔다 또 산에도 가고 뭐 들녘도 왔다 갔다 하고 그러니까 더 힘들 거예요.
  더군다나 더운데요.
  그런데 제가 이 생활주변권 덩굴제거 있지 않습니까, 517쪽.
  이거를 제가 얘기한 지도… 우리 9대 때도 여러 번 제가 얘기를 했는데 이 도로변에 넝쿨 나무가 제거가 제대로 되질 않아요.
  제가 이제 면 같으면 좀 거리도 있고 통행도 그렇고 또 사람도 많이 왕래도 없고 그러니까 좀 그럴 수 있다손 치더라도 이 읍내에는 사실 뭐라고 그럴까… 홍성군의 얼굴이라고 볼 수 있어요, 도로 같은 경우에도.
  그런데 그 도로 인도까지 나뭇가지가 많이 이렇게 비집고 나와서 통행이 굉장히 불편합니다.
  이게 한두 해가 아니고 여러 번 얘기했어요. 
  그러면 여기에 좀 보면 덩굴 제거하는데 뭐라고 그럴까요?
  도로 좀 덩굴이 나왔는지 지금 통행이 어려운지 그렇게 좀 관찰을 할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예. 
권영식 의원   
  하실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원도심 시내 안에 이 넝쿨 때문에 통행이 어렵다 그런 지역이 있어요.
  혹시 알고 계세요? 
  뭐 아시는데 무슨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든가… 혹시 아세요?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덩굴을 지금… 생활권주변 덩굴제거 사업은 지금 국도변, 주요 도로변 사면 쪽을 덩굴 제거를 하는 사업인데요.
  실질적으로 덩굴 제거를 일찍 하게 되면 이게 덩굴이 하절기 때 성장 속도가 빨라서 추가로 또 8월 말이나 9월쯤 되면 또 한 번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인지는 하고 있지만 사업비 자체가 한 번 할 수 있는 사업비밖에 안 돼서 또 저희가 부득이하게 좀 이렇게 중간쯤에… 좀 어느 정도 미리 제거하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권영식 의원   
  그런 말씀을 전에도 들었어요. 
  비슷하게 들었어요.
  똑같은 얘기입니다. 
  이게 인도에 나무… 넝쿨 때문에 통행이 불편할 정도면 어느 정도 상황이신지 아시죠?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예, 그런 부분은 저희가 이제 인도…
권영식 의원   
  제가 따로 이거 끝나면 말씀드릴 텐데 이게 지금 몇 년째 하던 얘기예요.
  그래서 좀 바쁘시지만 적어도 덩굴로 인해 가지고 나뭇가지 때문에 통행을 못 하는 그런… 이게 제가 지금 많이 그런 전화를 받았기 때문에 사실 산림과에 전화한 적이 한 번도 없을 겁니다, 그런 문제 때문에.
  왜냐하면 그렇게 해도 안 되니까요.
  몇 해 동안 했었습니다. 
  좀 관심 가지셔 가지고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알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리고 무궁화동산 조성이에요, 여기 보니까.
  제가 그 24년도에 홍성군 무궁화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가 만들었어요, 24년도에.
  왜 이거 조례를 제가 만들었냐면 홍성군이 무슨 도시입니까?
  충절의 도시잖아요, 그렇죠?
  자, 그러면 거기에 걸맞게 우리 무궁화를 뭐 조그마한 동산이라도 심어서 홍성의 그런 이미지를 외부에 조금 각인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제가 그때도 말씀드린 게 뭐냐면 이 홍주읍성 주변에 조그마한 공터라든가 조그마한 데 화단 같은 데가 있거든요.
  그런 데를 좀 우리 무궁화를 식재해서 그럼 충절의 고향이라는 이미지를 더 부각시킬 수 있는 환경을 좀 만들어야 되지 않는가.
  그래서 24년도에 제가 조례를 만들었어요.
  아마도 그 뒤로 이 무궁화 식재라든가 조그마한 동산…
  그 공간에다가 무궁화를 좀 식재한… 있었어요, 그런 저기가 한 번이라도?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홍주읍성 주변에는 최근에는 없었습니다.
권영식 의원   
  읍성은 아니더라도 홍성군에 어디 뭐 무궁화를 좀 빈 공간에 심은 사례가 있어요?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지금 여기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이…
권영식 의원   
  제가 볼 때는 모르고…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멀리 보지 마시고 우리 읍성 주변에 공간, 공간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저쪽에 조양공원인가요, 얼마 전에 완공한 데.
  뭐 그런 데라도 무궁화를… 무궁화 이 나무가 종류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맞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러니까 그런 공간에도 심어서 그런 홍성군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조례를 만든 사람이에요.
  어떻게 앞으로 좀 할 수 있겠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예, 검토해서 의원님하고 상의하고…
권영식 의원   
  검토한다는 얘기는 안 한다는 얘기예요.
  검토 자꾸 하지 마시고…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아니, 의원님하고 상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돈 많이 안 들어가니까… 조례도 만들어 놨잖아요.
  무궁화를 사 가지고 식재할 수 있는 법을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홍성군의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그런 출발이 되는 거예요.
  “야, 홍성 갔더니 무궁화가 참 예쁘게 폈다더라.” 그리고 무궁화라는 우리 대한민국 사람의 이미지라는 게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거 하나라도 그리고 아까 도로변에 좀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나무가 이제 나온 것 또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그리고 무궁화 또 이런 것… 사실 왜 그러냐면 제가 왜 몇 년 전 얘기부터 쭉 했냐면 몇 년 전의 그런 이미지를 지금 탈피해야 돼요.
  왜냐하면 군수도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새로운 군수님이 오셔서… 아마 방향성이 있을 거예요.
  추구하는 방향성, 군수님이.
  아마도 이런 걸 “군수도 바뀌었는데 이것도 또 안 바뀌었네”라기보다도 “야, 군수 바뀌었으니까 야, 이거 옛날에는 안 했는데 야, 이거 처리했네.” 그런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필요가 있어요, 우리 과장님들이 힘드시겠지만.
  더 세밀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알겠습니다.
○의장 박만   
  권영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정희 의원님.
이정희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지금 방금 존경하는 권영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건데 말씀하시는 무궁화공원 단지 조성하는 것에 있어서 한 가지 제가 제언을 드리자면 충령사에 보시면 거기 한용운 동상이 있는 거 아시죠, 충령사 안쪽으로.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예.
이정희 의원   
  거기 가다 보면 무궁화동산이 조그맣게 꾸며 놓은 데 있어요.
  그런데 거기가 너무 이게 무궁화가 과밀 돼 가지고 조그마한 것들은 다 지금 죽고 있어요, 고사 되고 있어요.
  걔네들을 좀 옮겨 심으면 좀 좋지… 옮겨서 걔네들도 살리고 또 권영식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무궁화동산도 조성하는 데 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건의 한번 드려 보고요.
  또 한 가지는 구항면 내현마을에서 지정리 넘어가는 길 서씨 연보 있고 그 사당 있는 데 혹시 아시죠?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예, 연산서씨 석보.
이정희 의원   
  예, 그 우측에 보시면 보호수가 있습니다.
  보셨죠?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예.
이정희 의원   
  지금 고사 된 상태에 있는데 그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혹시?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저희가 이제 거기가 연산서씨에서 관리하고 있는 곳이어서 그쪽 종중하고 연락을 했는데 직접 처리하시겠다고 해서 저희가 이제 “지금 고사한 상태니까 빨리 처리를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린 상태입니다.
  직접 하시겠다고 하셔서…
이정희 의원   
  예, 지금 우리나라가 아직까지는 태풍이나 이런 게 오지 않았지만 태풍이나 오고 그러면 이게 고사 된 나무이기 때문에 쓰러지면 도로 쪽으로 넘어가게 되면 또 위험할 수가 있으니까요.
  지금 조율을 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좀 빨리 조속한 시일 내에 처리될 수 있도록 군에서 관심 가져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알겠습니다. 
이정희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만   
  이정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녹지과장님께서는 문병오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하여 7월 30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고, 제가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 더운 관계로 사방댐 관리 좀 철저히 해 주시고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선경   
  알겠습니다.
○의장 박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도 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5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0분 정회)

(15시 00분 속개)

  
○의장 박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o 해양수산과 
  
○의장 박만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손 드는 의원 있음)

김은미 의원   
  (마이크 꺼짐) 의장님, 발언권 요청드립니다.
○의장 박만   
  김은미 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미 의원   
  본 의원은 이해충돌방지법 관련해서 해양수산과 군정업무 보고·청취 시 사전 회피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자리 이석하겠습니다.
○의장 박만   
  김은미 의원의 회피 신청을 받아들여 김은미 의원님께서는 잠시 회의장에서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01분)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해양수산과장 최기순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소속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수산정책팀 김성현 팀장입니다.

(인 사)

  수산자원팀 엄충섭 팀장입니다.

(인 사)

  연안관리팀 김대겸 팀장입니다.

(인 사)

  어촌산업팀 박미옥 팀장입니다.

(인 사)

  해양수산과 소관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의장 박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님.
문병오 의원   
  간단간단하게 몇 가지 여쭤볼게요.
  534쪽에 보면 갑오징어 산란·서식장 조성 건인데요.
  지금 예산이 총 30억이에요.
  그렇죠?
  보니까 5개년 계획으로 지금 준비하고 계시는데 갑오징어 인공 산란장으로서의 역할이 가능한 부분인 것인지 사전에 어떻게 조사 좀 하고 시작하는 건가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이 부분은 23년도에 저희가 공모사업 하기 전에 수산자원연구소하고 조사를 하고서 공모사업에 저희가 공모를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문병오 의원   
  그러면 그때 당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나온 자료들 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저희가 타당성 조사라고 해야 되나, 그런 거를 한번 자료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자료, 그거로 갈음할게요.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537쪽에 보면 남당 노을전망대 연장의 건이 나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너무 좁다, 좀 넓혀 달라.
  처음 계획할 때부터 넓게 나가다가 중간에서 지금 현 모양으로 줄어져 있었는데 다행히 연장 사업을 한다니까 다행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연장을 해 나가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어서요, 이 부분도…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이 부분은 저희가 어느 정도 그림이 나오면 기술 제안 선정 절차를 밟기 전에 의회 정책협의회에 상정해서 의원님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해 주시고요.
  몇 미터 정도까지 연장해서 나갈 건지까지가 아직 나와 있지 않아서 기본적으로 몇 미터 정도 하겠다고 하고 예산을 받았을 거 아니에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저희가 알기로는 120m로 알고 있는데요, 120m.
문병오 의원   
  정확하게 어느 정도 나가는 것인지 이 부분도 자료로 대신 받겠습니다.
  페이지 540쪽에 보면 어촌복지버스 비대면 진료 지원 건인데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어복버스요?
문병오 의원   
  예, 어복버스 건인데 지금 예산을 보니까 2,500만 원이에요.
  지금 이곳이 이번에 대상지가 죽도예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예, 죽도입니다.
문병오 의원   
  죽도인데, 죽도 인구가 몇 명이나 되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약 50명…
문병오 의원   
  약 50명,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거 보면 플랫폼 사용료, 진료비, 약제비 등 지원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50명에 대해서 어떤 진료를 하겠다는 것인지 지금 명확지가 않아요.
  그리고 또 2,500이라면 50명… 한번 계산을 해 보면 적은 돈이 아닌데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 가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이 부분도 저희가 어떻게 추진할 건지 자료로 저희가 제출할게요.
  지금 저희가 장비만 한 대… 비대면을 하기 위해서 설치를 한 상태이고, 지금 관리기관 선정이 해수부에서 늦어져 가지고 저희도 상반기에 서둘러서 추진을 해서 하반기에 좀 빨리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좀 늦어졌거든요, 해수부에서 관리기관 선정이 늦어져서.
문병오 의원   
  저는 조금만 신중했으면 좋겠다는 제 의견을 드리고 싶은 게 죽도가 우리 섬임에도 불구하고 육지에서 먼 거리가 아니에요.
  배로 10분 거리인데 굳이 진료 장비, 플랫폼 사용료까지, 이 돈이 지금 내가 볼 때는 굉장히 클 것 같은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 뭐 있느냐.
  차라리 나오게끔 하셔서 양질의, 그런 돈에 더 많은 진료 서비스를 하는 것이 낫지 그 안에 예를 들어서 환자분들이 많아 가지고 이동을 못 해서 그분들 때문에 굳이 들어가야 된다라는 당위성이 있다면, 명분이 있다면 그것도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그것도 아닌데 굳이 진료 장비, 플랫폼까지 만들어서 거기다가 이동해 가지고 이런 돈들을, 사용하지 않을 돈들을 사용해 가면서 낭비하지 않느냐 이런 우려 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제가 말씀… 이 사업이 올해 첫 사업이거든요.
  첫 번째 사업이라서 지금 충청남도에서 해안가 섬 있는 지역인 6개 시군이 지금 처음으로 다 하는데요.
  일단은 저희가 이번에 올해 해 보고 실효성을 봐서 저희는, 다른 데는 보령이나 서천이나 이런 데는 섬이 몇 개 되니까 실효성이 있죠.
문병오 의원   
  그렇죠.
  그런 데야 어쩔 수 없다고 치지만.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저희는 한 개 섬이다 보니까 의원님 말씀대로 충분히 그런 말씀을 하실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은 저희가 내년도에 실효성을 봐서 사업을 도하고 안 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어쨌든 국·도비, 군비 또 자부담이 약간 포함돼 있기도 하는데 이런 부분까지 이번에 선정돼서 하신다고 하니까 하고 난 다음에 총체적으로 그것도 역시 자료를 한번 검토해 봐서 향후에 지속적으로 해야 될지 아니면 제가 말씀드린 대로 육지로 나와서 진료받는 거로 바꿔야 될지 그것도 재검토하는 방향으로 한 번 정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페이지 하나만 더 할게요.
  552쪽에 보면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이 있어요, 552쪽.
  혹시 최근에 우리 노을전망대 해변 모래사장 가 보셨어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지난 일요일 날… 지지난주 일요일 날 다녀왔는데요.
문병오 의원   
  그래요?
  거기 쓰레기 혹시 못 보셨나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제가 일요일 날 갔을 때는, 그때는 못 봤는데요.
문병오 의원   
  그래요?
  담당이… 의장님, 의장님.
  담당 팀장님께 질문 좀 한번 드려 볼게요.
○의장 박만   
  담당께서는 직책과 성명을 대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   
  연안관리팀장님?
○연안관리팀장 김대겸   
  예, 연안관리팀장 김대겸입니다.
문병오 의원   
  팀장님, 노을전망대 모래사장 언제쯤 가 보셨어요?
○연안관리팀장 김대겸   
  일주일에 한 번씩 보고 있고요.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비가 와 가지고 수문을 열다 보니까 부유 쓰레기들이 좀 몰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쓰레기를 서부면에서 쓰레기는 치우고 있는데요.
  그게 또 민물이 되면 왔다가 썰물 때 또 나왔다 이렇게 해서 계속해서 쌓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없어질 때까지 그거를 반복해서 치워야 되는 어려움이 있는데요, 지속히 치우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지금 띠로 형성이 돼 가지고 모래사장 한복판으로, 제가 보니까 양기 적은 양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여름철이라 아이들 데리고 엄마들이 모래사장에 와서 노는데 그 쓰레기 안에 유리병도 있을 수 있고 위험한 물질들이 들어갈 수도 있어서 잘못하면 인명 사고 이런 부분하고도 연관될 수 있겠다라는 우려들이 많아요.
  사람을 못 들어가게 막든지 아니면 쓰레기 청소를 속히 하셔서 사람들이 들어가서 어린아이들과 함께 해변가에서 놀게 하든지 둘 중의 하나는 하셔야지 그 양이 그렇게 많은데 그거를 방치했다가 사고 나면 그 사고의 책임은 누구에게 전가가 되겠어요.
  우리 군하고 우리 담당 팀장님한테 원망이 갈 것 같아요.
  한 번 정도 다시 한번 살펴보셔서 쓰레기양 정도를 보고 또 내용물을 봐서 사람들이 그곳에 계속 들어와서 놀게 놔둘 수 있으면 놔두시되 안 그렇다면 못 들어오게 하시고 청소하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한 번 정도 판단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연안관리팀장 김대겸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그리고 다리 밑에 쪽으로 나무들을 갖다가 이렇게 박아 가지고 그늘 형성을 했는데, 보니까 쓰레기 나무를 주워다가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요.
  혹시 보셨나요?
○연안관리팀장 김대겸   
  예, 일부 봤습니다.
문병오 의원   
  그것도 철거를 하셔서 그런 일들을 못 하게 막아 주시고요.
  그런 것을 해 놓음에 있어서 결과적으로 그런 장소들이 위험할 수 있고 또 탈선의 장소도 될 수 있어서 좀 안 좋아 보이거든요.
  미관상에도 안 좋고 여러 가지로 안 좋으니까 우리 팀장님 고생스럽지만 이 부분 속히 해결 좀 해 주시고 향후 어떻게 처리됐는지 의회에다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안관리팀장 김대겸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만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권영식 의원님.
권영식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541쪽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지원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내용을 보면 2,000만 원이에요, 사업비가요.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예.
권영식 의원   
  국비까지 들어가 있네요.
  여기 내용을 보면요 홍성에서는 검진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의료원을… 저희가 상반기에 같이해 보려고 의료원을, 제가 문을 두드렸는데 의사가 없다고, 의사가 많이 부족하니까 그거까지 그런 협조가 안 되겠다 이렇게 저희한테 통보가 왔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래요?
  26년도 지정된 병원은 여기 조선대학교인가 봐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해수부에서 직접… 조선대학교가 전국 관리지정 대학교 병원으로 지정이 됐고요.
  지금 내용을 보시면 거기에 참여하는, 이동 버스로 건강검진을 하는데 광주에 있는 소망하나로병원과 전주 대자인병원인가요?
  이쪽에서 이동 버스로… 저희가, 여기에 보면 최소 인원 40명 이상이어야 되고, 한 병원은.
  한 병원은 30명 이상만 되면 홍성까지 와서 건강검진을 하겠다라는, 이 사업의 취지가 되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렇습니다.
  정부에서도 2024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한 거예요.
  그렇죠?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
  사실은 여성어업인의 검진, 이게 참 의료 서비스가 굉장히 필요한 분인데 좀 늦은 감은 사실 있어요.
  그래서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부분을 정부에서 이렇게 관심 있게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자, 여기에 보면 검진 인원이 40명이나 30명을 채워야 된다고 돼 있어요.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저희가 모집자 공고를 내서 선정…
권영식 의원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그 인원이 채워지지 않으면 홍성군에서는 어떤 조치를 할 수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저희가 사업을 좀…
권영식 의원   
  예?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쉽게 진행을 못 할 것 같습니다.
권영식 의원   
  자, 그러면 30명이 안 되면 예를 들어 29명이 됐다.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그거는 의원님, 여기서 말씀드리자면 사정을 해 봐야 되겠죠, 그 부분은.
권영식 의원   
  예?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그러니까 30명이 안 되고 28명 내지 29명이 됐는데…
권영식 의원   
  제가 예를 들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광주 소망하나로병원 같은 경우에는 최소 40명 이상이라고 돼 있어요.
  예를 들어서 30명밖에 안 됐다, 예를 들어 가지고.
  자, 그러면 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대자인병원에는 30명 내외거든요, 두 병원 중.
권영식 의원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드는 거라니까요.
  자, 20명이면 어떻게 할 거예요?
  20명밖에 안 됐어요.
  군에서 대책이 뭐 있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저희가 특별하게 지금 이 사업 부분에 대해서는 대책이 없습니다, 말씀드리자면.
권영식 의원   
  자, 그거를 제가 묻는 거예요.
  지금 말씀대로 광주 소망하나로병원 같은 경우에는 최소 40명 이상 할 수 있는 거고요.
  그렇죠?
  여기 전주 대자인병원 같은 경우에는 최소 30명 이상 돼야 된다.
  이렇게 돼 있어요.
  제 질문 요지는 이 인원이 안 됐을 경우에는 홍성군에서 어떤 대책이 있냐 그거를 묻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올해 첫 시행이라서 그 부분은 분명히 있을 것 같거든요,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제대로 시행이 잘되면 좋은데 의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이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라…
권영식 의원   
  제가 묻는 것은 그런 뜻이 아니고 지금 홍성군에서 이런 사업을 하는데 인원이 이 정도 돼야 되고 어디서 올 수 있다, 그런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 병원 측에서는 뭐냐 하면 몇 명 이상 돼야 갈 수 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를테면 제가 요구하는 답변은 뭐냐면, 예를 들어서 20명밖에 안 된다.
  그러면 홍성군에서 차를 임대하든지 홍성군에서 뭐를 해서 그분들을 모시고 여기까지 갈 수 있어야 된다 그 소리예요, 저는요.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그 부분은…
권영식 의원   
  자, 여기 보면 여성어업인 같은 경우에는 진짜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에요.
  관심 밖에 있는 분들이에요, 사실은요.
  그렇기 때문에 정부에서 2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한 겁니다.
  그러면 이 사업을 추진할 때 이런 거를 예측해서 홍성군에서도 어떤 시나리오를 만들어 가지고 준비를 했어야 된다, 그 소리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그 인원이 안 되면 이 사업을 못 한다는 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그렇죠, 지금 현재로서는.
권영식 의원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예.
권영식 의원   
  그게 잘못된 거죠, 잘못된 거죠.
  이게 뭐 몇백 명 되는 것도 아니고 몇십 명밖에 안 됩니다.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10명이다, 20명이다 그러면 홍성군 버스라도 해 가지고, 해서 광주까지 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이런 성의가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권영식 의원   
  아니, 그거를 준비를 하셔야죠.
  이렇게 30명 안 되고 40명 안 되면 홍성군에서는 안 해요, 이거는 아니죠.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마는 사실 정부에서 관심도 그렇고 우리 홍성군도 마찬가지지마는 굉장히 의료 쪽에 관심 없는 분야예요.
  그렇죠?
  그러면 홍성군에서 더 세심하게 살폈어야 되는 거죠.
  그거를 왜 예측을 못 합니까?
  현재까지는 지금 몇 명이에요, 신청하신 분들이?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지금 모집자 공고를 하는 중이거든요.
권영식 의원   
  공고문을 냈으면 그거까지도 준비를 하셔 가지고 인원이 안 될 경우에는 어떻게 조치할 것인지 그런 어떤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홍성군에서 대처를 하셔야죠.
  인원이 몇 명 안 되면 안 하겠다 그 소리 아닙니까?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올해는 첫 시행이니 시행착오가 조금 있을 것 같거든요, 의원님 말씀대로.
권영식 의원   
  그거는 제가 볼 때는 시행착오가 아니라 제가 볼 때는 준비 부족입니다.
  당연히 예측이 가능하죠.
  안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안 되면 군에서 어떻게 할 건가 그 대안을 제시해 가지고, 예산이 부족하면 여기 2,000만 원 되어 있는데 홍성군 예산을 별도로라도 만들어 가지고 20명 될 경우에는 버스비 한 대 값이라도 넣어서 이거 준비를 하셔야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신경 쓰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신경 쓰는 게 아니고요, 그렇게 관심 밖에 있는 분들을 우리 홍성군에서 더 관심 있게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내년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준비 좀 해 주시고요.
  자, 여기에 보면 여성어업인 나이가 51세 이상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렇죠?
  아마 정부에서 나이를 대충 이 정도로 정했는가 봐요.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해수부 지침…
권영식 의원   
  해수부 지침이 제가 50세로 알고 있거든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아니요, 51세로…
권영식 의원   
  51세, 좋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농업정책과하고 똑같습니다.
권영식 의원   
  그러면 홍성군에서 이것 더 플러스해 가지고 40세부터도 그 검진을, 어업인 같은 경우에는 근골격계 질병이 많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반복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40세부터 하는 데 지자체도 있어요.
  그것도 내년에 더 관심 있게 예산을 더 많이 투입해서라도 우리 여성어업인한테 관심을 군에서 더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세심한 관심이에요.
  하든 안 하든 간에 홍성군에서 그런 관심을 가졌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홍성군에서 좋은 일을 하는 겁니다.
  다른 지자체는 하고 싶어도 못 하는 데 많잖아요.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예, 알겠습니다.
권영식 의원   
  우리가 혜안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죠.
  우리 과장님, 관심 좀 많이 가져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의장 박만   
  권영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신동규 의원님.
신동규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수산물 가공·유통 저장고(중형) 작년에도 못 하고 반납하셨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예?
신동규 의원   
  작년에 못 하고 반납하셨죠?
  올해는 어떻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지금 5회 공고를 냈는데 사실 지금 없습니다, 들어오시는 분들이.
  그래서 지금…
신동규 의원   
  그래서 엊그제도 대화하면서 그런 얘기를 드렸었잖아요.
  왜냐하면 광천 같은 경우도 김 공장이나 이런 부분들에 다 설치돼 있어서 특별히 모집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그때 건의드린 것처럼 여기 같으면 10평 이상 지원사업이 있잖아요.
  올해도 반납한다고 하면 문제성이 발생되니 내년에는 이 사업을, 여기 지금 중형… 소형이라고 해야 되나요?
  글씨가 좀… 간이 냉장고 시설 지원으로…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10평 내외…
신동규 의원   
  10평 내외로 했으면 어떨까 한번 건의드리고요.
  또 여기 대상 보면 수산물 판매업자는 없는 것 같아요.
  영어조합법인 이런 부분들이 쓰다 보니까 솔직히 수산물 판매하시는 분들도 창고가 진짜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대상이 안 된다면 내년부터는 수산물 판매업자들도 같이, 이것 좀 같이 (청취 불능)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예, 알겠습니다.
신동규 의원   
  그래서 장사하시는 분들이나 뭐 하는 분들이 조금 편의를 봤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의장 박만   
  신동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정희 의원님.
이정희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홍성군의 유일한 섬인 죽도, 사람들이 군민들도 많이 관심을 갖고 있고 우리 관광이나 모든 면에서 죽도에 대해서 지금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그런 성과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죽도에 평균, 일평균 뭐죠… 관광객이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파악은 하고 계시나요?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도선 이용자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요.
  작년에는 약 10만 명이 죽도를 찾았는데 지금 현재는 제가 그거를 알아보지는 못 했는데…
이정희 의원   
  죽도가 저희 홍성군에서 정말 어떤 숨은 보석이라고 해야 될까요?
  상당히 사람들이, 찾아오는 사람들을 몇 명 봤는데 그분들 말씀하시는 게 되게 마음이 편안하고 너무 좋다 또 오고 싶다 이런 말씀을 몇 분 하셨는데요.
  이용객이 제가 볼 때는 작년보다 훨씬 더 많아진 거로 알고 있어요.
  하루에 몇천 명이 되더라고요.
  주말은 거의 몇 시간씩 있어서 표를 구매해야 될 정도로 그러는데요.
  이게 홍주해운에서 관리를 하고 있죠?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도선은.
이정희 의원   
  그동안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제 회복이 되면서 우리 홍성군하고도 관계가 좀 많이 회복된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이 죽도를 살리기 위해서 홍성군에서도, 국가든 어디든 다 하겠지만 홍성군에서도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에 홍성군민에 대한 혜택은 도선료, 도선료에서 혹시 홍성군민에 대한 혜택은 줄 수 있는 건지 이런 것 좀 상의를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무슨 얘기냐면 죽도에 사시는 분들, 저희가 지금 홍성군민하고 외부인하고 똑같이 5,000원씩이에요.
  왕복이면 만 원이거든요.
  표를 끊을 때 만 원씩 끊고 다니는데 죽도에 사시는 분들은 수시로 왔다 갔다 하셔야 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분들이 민원을 제기하는 부분인데 죽도에 사시는 분 포함, 홍성군에 있는 군민들이라도 조금은 도선료를 좀 할인해 줄 수 있지 않겠나.
  예전에 경기가 너무 어려워서 그때는 그렇다 쳐도 홍성군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만큼 투자를 했기 때문에 지금 죽도의 그런 영향을 받는 거고, 그로 인해서 도선… 홍주해운도 어떻게 보면 혜택을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용하는 차원에서 군민들이나 죽도민들을 대상으로 도선료를 할인해 줄 수 있는지 그거를 좀 검토해 보시면 어떠실까 싶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기순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이정희 의원   
  제안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만   
  이정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 청취를 마치고, 해양수산과장님께서는 문병오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하여 7월 30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321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5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6차 본회의는 7월 28일,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4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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