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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홍성군의회사무국


2026년 3월 31일 (화) 10시 00분 개식


제319회 홍성군의회(임시회) 개회 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 국 가   제 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의사팀장 홍강표)


○의사팀장 홍강표   
  지금부터 제319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 국 가 제 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 동 묵 념)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덕배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덕배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용록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해진 3월의 끝자락에 제319회 임시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싹이 움트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 계절처럼 우리 의회도 맡은 책임을 다시 한번 다짐하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 개회하는 제319회 임시회는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제9대 홍성군의회를 마무리하는 회기가 될 것입니다.
  스포츠 선수는 은퇴 후에야 비로소 자신의 전성기를 깨닫는다고 합니다.
  치열하게 달려온 순간에는 그것이 가장 빛나는 시간임을 미처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의정 활동 또한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쉼 없이 소임을 다해 온 시간들이 쌓여 훗날 돌아보았을 때 그 의미와 가치가 더욱 분명히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전성기의 의미는 단순한 시간이 아닌 군민의 삶을 얼마나 변화시키고 지켜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제9대 의회는 이제 약 90일 남짓 남아 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이 시간은 단순 마무리가 아니라 군민께 드리는 책임 있는 답의 시간입니다.
  마지막까지 군민의 뜻을 세심히 살피고 민생과 직결된 과제들을 꼼꼼히 점검하여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저 또한 의장으로서 단 하루도 허투루 보내지 않겠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초심을 지키며 맡은 책임에 최선을 다하고, 훗날 우리가 이 시간을 돌아보았을 때 군민 여러분과 함께 제9대 홍성군의회가 우리 지역 발전의 전성기였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 끝까지 품격 있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319회 임시회는 오늘부터 2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민생과 직결된 각종 조례안과 안건을 면밀히 심사하고 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안정을 도모하는 일은 우리 의회와 집행부 모두에게 주어진 가장 본질적인 책무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각 안건에 대해 신중한 심의를 부탁드리며 집행부는 군정 운영의 책임 주체로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끝까지 성실히 수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모쪼록 이번 회기가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신뢰하고 군민을 위한 정책과 지역 발전을 함께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회기가 되기를 바라며, 끝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홍강표   
  이상으로 제319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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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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