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7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폐회중)
홍성군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회의록
제5호
홍성군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1월 19일 (월) 09시 31분
∘장소: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홍성군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09시 31분 개회)
○위원장 권영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7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중 제5차 홍성군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7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중 제5차 홍성군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권영식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홍성군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본 안건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는 홍성군 원도심 공동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6월 12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를 활동 기간으로 하여 관련 부서 업무 보고·청취 및 선진 사례지 비교 견학 등을 진행하였으며 본 특별위원회 활동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이에 활동 결과를 보고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이정희 위원님, 한말씀 하시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홍성군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본 안건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는 홍성군 원도심 공동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6월 12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를 활동 기간으로 하여 관련 부서 업무 보고·청취 및 선진 사례지 비교 견학 등을 진행하였으며 본 특별위원회 활동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이에 활동 결과를 보고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이정희 위원님, 한말씀 하시죠.
○최선경 위원
간사로 활동한 최선경 위원입니다.
지난 2년 반 넘게 여러 위원님들 덕분에 특별위원회를 원활하게 잘 마무리한 거 같습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 때보다 오히려 홍성읍의 원도심은 점점 더 공동화가 심한 상황으로 야기되고 있어 너무 걱정이 앞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에서 주민의 대변자로서 조금이나마 주민들의 삶의 보탬이 되기 위해서 서로 열심히 노력했다는 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것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의 출발이라고 보고요.
모두들 우리 홍성읍의 공동화를 방지하기 위한 여러 방안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머리를 맞댈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우리 위원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간사로 활동한 최선경 위원입니다.
지난 2년 반 넘게 여러 위원님들 덕분에 특별위원회를 원활하게 잘 마무리한 거 같습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 때보다 오히려 홍성읍의 원도심은 점점 더 공동화가 심한 상황으로 야기되고 있어 너무 걱정이 앞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에서 주민의 대변자로서 조금이나마 주민들의 삶의 보탬이 되기 위해서 서로 열심히 노력했다는 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것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의 출발이라고 보고요.
모두들 우리 홍성읍의 공동화를 방지하기 위한 여러 방안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머리를 맞댈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우리 위원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은미 위원
먼저 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 길고 긴 기간이 끝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과 간사 또 위원회 위원님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고요.
사실상 지금 최선경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원도심이 처음 시작할 때보다 인구수도 많이 줄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데도 선제적으로 이런 위원회 활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무적이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한 이 부분에 있어서 하면서 경제과가 됐든 인구정책, 기획감사 여러 가지 각각 분야에서 원도심에 대한 각 과에서 좀 관심을 더 드리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위원장님 고생 많으셨다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 다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선진지 견학 다니는 시간이 녹록지 않았을 텐데 정말로 다들 다니시면서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면서 이런 모습이 군민들한테 더 좋은 모습으로 보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정말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 원도심 활성화에 더 큰 현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간사 또 위원님들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먼저 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 길고 긴 기간이 끝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과 간사 또 위원회 위원님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고요.
사실상 지금 최선경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원도심이 처음 시작할 때보다 인구수도 많이 줄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데도 선제적으로 이런 위원회 활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무적이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한 이 부분에 있어서 하면서 경제과가 됐든 인구정책, 기획감사 여러 가지 각각 분야에서 원도심에 대한 각 과에서 좀 관심을 더 드리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위원장님 고생 많으셨다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 다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선진지 견학 다니는 시간이 녹록지 않았을 텐데 정말로 다들 다니시면서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면서 이런 모습이 군민들한테 더 좋은 모습으로 보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정말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 원도심 활성화에 더 큰 현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간사 또 위원님들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윤일순 위원
책자를 보니까 우리가 선진지 견학도 많이 갔다 왔는데 우리하고 다 매칭이 됐는지 잘 모르겠고… 우리가 저기도 갔었잖아요.
면천도 성곽 갔다 왔는데 어제 가서 보니까 또 많이 변화가 됐더라고요.
거기는 보니까 주민들하고 같이 상생해서 그렇게 되어 있고 우리도 그런 점을 본받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좀 있더라고요.
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책자를 보니까 우리가 선진지 견학도 많이 갔다 왔는데 우리하고 다 매칭이 됐는지 잘 모르겠고… 우리가 저기도 갔었잖아요.
면천도 성곽 갔다 왔는데 어제 가서 보니까 또 많이 변화가 됐더라고요.
거기는 보니까 주민들하고 같이 상생해서 그렇게 되어 있고 우리도 그런 점을 본받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좀 있더라고요.
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장재석 위원
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 마무리하는 시간 같은데요.
특위 위원장님 또 우리 위원님들 고생 많았습니다.
또 어떻게 보면 실질적인 우리 홍성군 원도심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활동을 하신 위원님들 적극적으로 타 지자체에 방문하면서도 거기에 잘된 점을 홍성군에 접목시키고 집행부에 정책이 제안되고 또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한 거 같아요.
좀 아쉬움은 있지만 지속적인 활성화 사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 마무리하는 시간 같은데요.
특위 위원장님 또 우리 위원님들 고생 많았습니다.
또 어떻게 보면 실질적인 우리 홍성군 원도심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활동을 하신 위원님들 적극적으로 타 지자체에 방문하면서도 거기에 잘된 점을 홍성군에 접목시키고 집행부에 정책이 제안되고 또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한 거 같아요.
좀 아쉬움은 있지만 지속적인 활성화 사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희 위원
같이 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를 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운 거 같습니다.
다만, 저 또한 아쉬운 부분은 우리 위원회에서도 열심히 노력했고 모든 사람들이 다 노력하겠지만 원도심 공동화를 막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없어서 좀 아쉬움이 있고요.
이 부분은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장기적인 그런 위원회 활동을 떠나서 홍성군 전체가 장기적으로 플랜을 가지고 가야 될 사안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같이 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를 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운 거 같습니다.
다만, 저 또한 아쉬운 부분은 우리 위원회에서도 열심히 노력했고 모든 사람들이 다 노력하겠지만 원도심 공동화를 막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없어서 좀 아쉬움이 있고요.
이 부분은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장기적인 그런 위원회 활동을 떠나서 홍성군 전체가 장기적으로 플랜을 가지고 가야 될 사안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권영식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 한 분, 한 분 마지막으로 말씀들었고요.
저도 좀 그동안에 느꼈고, 왜 위원회를 만들었는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선경 위원님이나 저나 또 김은미 위원님.
지역구 의원으로서 아마 원도심 활성화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렇게 출발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제가 아쉽다고 그럴까?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하는 아쉬움이 하나 있는 게 뭐냐면 아시겠지만 복개천 문제 때문에 우리 복개천을 헐든, 안 헐든 그게 문제가 아니고 우리 원도심활성화위원님들 우리가 주체로서 이거를 좀 공청회도 하고 간담회도 하고 각계각층에 계신 분들하고 소통 좀 하고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사실 우리 군수님께서 복개천 나름대로 헐어서 뭔가 좀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는 충분히 이해 갑니다.
그리고 또 모든 사업이라는 것이 찬반이 있고 또 그런 조정자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아마 여기 앉아 계시는 위원님들이 가르마를 타 줘야 되는데 그런 거를 우리가 조금 역할을 했으면 하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
우리 군수님한테도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일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이라도 도움 될 수 있도록 도와줬어야 되는데 그런 역할도 못 하고, 어쨌거나 임기는 몇 개월 안 남았는데 다음에 구성되는 군수 또 의원님들 머리를 맞대면 아마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믿습니다.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 위원님들 정말 고생 많이 하신 거 같아요.
아까 우리 윤일순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견학 같은 데 귀하신 시간 할애해서 같이 가서 현장도 보고, 느낀 점도 많았는데 하여튼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좀 더 제가 위원장으로서 더 역할을 했어야 하는데 조금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큰 아량으로 좋은 쪽으로 봐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다음은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군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317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중 제5차 홍성군원도심활성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 한 분, 한 분 마지막으로 말씀들었고요.
저도 좀 그동안에 느꼈고, 왜 위원회를 만들었는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선경 위원님이나 저나 또 김은미 위원님.
지역구 의원으로서 아마 원도심 활성화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렇게 출발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제가 아쉽다고 그럴까?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하는 아쉬움이 하나 있는 게 뭐냐면 아시겠지만 복개천 문제 때문에 우리 복개천을 헐든, 안 헐든 그게 문제가 아니고 우리 원도심활성화위원님들 우리가 주체로서 이거를 좀 공청회도 하고 간담회도 하고 각계각층에 계신 분들하고 소통 좀 하고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사실 우리 군수님께서 복개천 나름대로 헐어서 뭔가 좀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는 충분히 이해 갑니다.
그리고 또 모든 사업이라는 것이 찬반이 있고 또 그런 조정자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아마 여기 앉아 계시는 위원님들이 가르마를 타 줘야 되는데 그런 거를 우리가 조금 역할을 했으면 하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
우리 군수님한테도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일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이라도 도움 될 수 있도록 도와줬어야 되는데 그런 역할도 못 하고, 어쨌거나 임기는 몇 개월 안 남았는데 다음에 구성되는 군수 또 의원님들 머리를 맞대면 아마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믿습니다.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 위원님들 정말 고생 많이 하신 거 같아요.
아까 우리 윤일순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견학 같은 데 귀하신 시간 할애해서 같이 가서 현장도 보고, 느낀 점도 많았는데 하여튼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좀 더 제가 위원장으로서 더 역할을 했어야 하는데 조금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큰 아량으로 좋은 쪽으로 봐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다음은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군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317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중 제5차 홍성군원도심활성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09시 42분 산회)
